인기글 [06/19] (연예인) 나연 아랫도리 모양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정보]

키와 체중은 유전자

글쓴이 : 월급루팡 날짜 : 2018-03-13 (화) 14:32 조회 : 9805
fb23775c877f8f6019809b48f0f3a36de8bec933.jpg



그렇다 키와 체중은 그냥 유전자였던 것이다

피나는 관리로 근육량과 몸매 디자인은 가능하지만

그냥 풀어두면 유전다따라 감
남을 비판하거나 비난하면 어떤 식이든 꼭 돌아온다.
대신 그 전에 내가 남의 가슴에 상처를 준적은 없는지 뒤돌아봐라.
< 전투력 강화에 성공하였 습니다. 깡! 깡! >

spris 2018-03-13 (화) 14:34
성격 지능 신체 모두 유전자빨이란거 이미 다 밝혀지지 않았나요.

노오력은 단지  타고난 유전자를 각성시키는 도구일뿐.
     
       
뒷북전문가 2018-03-13 (화) 14:50
인간의 자유의지라도 무의식 차원에서 미리 다 결정하고
나중에 뇌가 적당한 이유를 만들어서 합리화 한다는 실험 결과도 있죠
붉은날개 2018-03-13 (화) 14:39
한번 몸 만들면 평생을 그 몸을 유지하기위해 끊임없이 노력에 노력을 해야하죠.. ㄷㄷ
그게 아니라면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는건 순식간. .ㄷㄷ
근육은 왜이리 쉽게 빠지는지..
kkiokl 2018-03-13 (화) 14:42
체중은 별로 동의못하겟던데..
살빼려고 노력하면 살빠지고
운동안하고 많이 먹으면  그냥 살찌던데..
     
       
Nophist 2018-03-13 (화) 14:44
같은 노력, 같은 영양분으로도 살찌는 정도가 다 다르죠. 물론 키에 비해 컨트롤 가능한 영역이 넓은건 맞습니다.
     
       
군고구마맛꼬… 2018-03-13 (화) 14:56
운동안하고 먹기만 해도 살이 안찌는 사람들이 있죠.
반면에 살뺀다고 덜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들이 있구요.
          
            
kkiokl 2018-03-13 (화) 15:15
그런사람들 본적이없어서 잘모르겠슴...
주변에 살안찐다고 맨날 살좀찌고싶다고 많이먹어야겠다!
하는 친구가 있는데
제가 평소에 먹는양의 반도 안먹는데 배부르다함

살뺀다고 덜먹어도 살이찐다고 하는건
당연히 거짓말이고 뭔가 더 먹는거겟져.......
살빼려면 운동을해야지.. 먹는양을 줄이는것도 맞긴한데
다시 먹으면 다시찌는뎀..

몸 무게라는게
몸의 근육량, 지방량을 총합해서 몸무게인건데
몸무게는 조절이 가능하지만 일정량이상, 이하로는 당연히 가지를않겠죠
타고난 키, 체형이 있는데

그 타고난 키,체형, 소화기관의 크기, 소화기관의 문제, 유전병
이런걸 통합한 그 안에서 조절이 가능하단거져

그래서 비만은 딱히 병이 있는게 아닌이상
유전이라는 생각은 아닌거같에여

요즘 어린학생들 외모에 관심이 많아서 대부분 말랐던뎅
               
                 
군고구마맛꼬… 2018-03-13 (화) 15:29
진화론적 관점에서 연구결과가 있는데
인간마다 같은 양을 먹더라도 칼로리를 흡수하는 양이
다르다고 합니다.
소화기관 또는 미생물의 차이인데
마른사람은 보통 소화대사를 잘 못하고
덩치있는 사람은 마른사람보다 칼로리 흡수가 더 높은거죠.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엔 덩치있는 사람같은 열량효율이 좋은 사람이 생존에 훨씬 유리하므로 진화가 더 된 것이라고 볼 수 있으나
식량이 부족하지 않은 현재에서는 미적기준에 의해 도태시 되고있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모든 인간이 나와 같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말씀하신대로 열량/소화흡수 효율이 타고난 것이니까요.
                    
                      
정강 2018-03-13 (화) 15:55
진화론이라는 거창한 이름이 아니어도,
사람이라는 인간의 몸이 효율차이가 있을 뿐이죠.
               
                 
예겸 2018-03-14 (수) 00:25
체내에서 신진대사가 이루어지는 과정속에서 음식물을 섭취시 소화흡수되는 정도가 인간 개개인마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100을 먹어도 10밖에 흡수못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100을 먹으면 70을 흡수하죠.
이게 어느정도 비슷한 수준이면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헌데.. 그 차이가 정말 상당히 큽니다.
과학적으로도 입증된것이죠.
     
       
엘디르 2018-03-13 (화) 16:24
이해력도 물려받으신거겠군요
          
            
대검호조로 2018-03-13 (화) 17:31
ㅋㅋㅋㅋㅋㅋㅋ
          
            
RjwutoRi 2018-03-13 (화) 20: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졌네
     
       
19320429 2018-03-14 (수) 07:19
운동안하고 많이 먹어도 안찌는 사람도 있어요 ;;;
유퍽 2018-03-13 (화) 14:43
키는 그렇게 본다고 해도 미국 비만율 오르는 걸 보면 유전만의 문제가 아닐텐데...

1~20대는 비만 저항성이 있을지라도 30대 이상이 되면 그런 거 없음.

들어가는 만큼 찜.
     
       
골리심슨 2018-03-13 (화) 14:56
미국의 비만율이 오르는 이유는 식습관의 변화가 큽니다.
미국 정부가 비만을 질병으로 보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학교의 식단을 제재 하기 시작하면서 아동 비만은 많이 줄어 들었지요.
현대인들은 실제로 비만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분포도가 훨씬 높습니다.
먹는 것을 구하기 힘든 세대에는 먹고 활동하고 남아 있는 에너지를 지방으로 비축하는 인간이 살아남기 더 용이 했기 때문이죠.
 위에 내용은 그것을 말한거고 비만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어릴때 식습관 교육, 활동량, 스트레스등 다양한 외부 환경에 비만 여부가 좌지우지 되기도 하지요.
 하지만 선천적으로 마른 사람들은 정말 먹고 근육운동 열심히 하지 않으면 절대 살이 찌지 않더라구요. 아마 그런것에 대한 내용으로 나온거 같습니다.
에에에에에엥 2018-03-13 (화) 14:47
체중은 유전이라기보단 환경아닌가...
이번주는로또… 2018-03-13 (화) 14:50
왜 전 안돌아가죠? 삐쩍 꼴았던 그때가 그립습니다...ㅠㅠ
     
       
떡빵s 2018-03-13 (화) 14:55
먹는데에 너무 노오오오오오오력을 하신듯 ㅋ
     
       
골리심슨 2018-03-13 (화) 14:57
저도 그런데 ㅋㅋ
26살 까지는 58kg에 164cm 였는데
37이 된 지금은 83kg에 164cm 예요
근데 살 더럽게 안빠집니다 ㅋㅋㅋ
26살~27살 사이에 20kg 쪘어여 ㅋㅋ
          
            
ABC초코 2018-03-13 (화) 15:41
저도 비쩍 곯았다고 밥 좀 먹고 다니라고 들었었는데 지금은 돼지됐어요
물론 비쩍 곯았을땐 하루 3시간이 넘게 축구하고 뛰어다니고 할때라..
군대에서 무릎다치고 나와서 운동량이 확 줄어들어서 찔수밖에..
그리고 나이들면 찌는건 어쩔 수 없는듯
Nophist 2018-03-13 (화) 14:57
머리 타고난 애들이 공부는 노력이라며 내가 당신들보다 훨씬 노력했음을 평생 강조하며 살듯이, 선호체중 타고난 애들이 체중은 노력이라며 내가 이렇게 노력했다고 뻥치고 다니는 경향이 있긴 하죠. 물론 머리가 나빠도 이를 노력으로 극복한 케이스도 있고, 비만체형으로 태어났어도 이를 노력으로 극복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거의 대부분은 그냥 타고난대로 포지션 잡고 사는거죠.
pahusk 2018-03-13 (화) 14:59
키야 다들 알다시피 유전자가 99%인데 몸무게도 95% 이상이란게 최근 견해입니다. 물론 뭐 이 퍼센트를 어떤 식으로 정의하는가가 또 난제긴 하지만 얼추 그렇습니다. 간단한 방법 중 하나는 각기 다른 환경에서 자란 일란성 쌍둥이를 추적하는 것이 있죠.
야밤에체조 2018-03-13 (화) 15:15
나름 팩트 앞이라서 그런가 의외로 전쟁이 안일어나네요. ㅋ 저번에 몸무게 얘기 나와서 한바탕 뒤집어 졌었는데. ㅋ

어쨌건 노력으로 살뺀걸 칭찬할 수 있지만 단지 살이 쪘다는 이유로 사람을 욕해서는 안됩니다.
조커마인드 2018-03-13 (화) 15:29
유전학이 요즘 계속 발달되고, 거의 맞는 팩트로 나오는 추세라

그래서 맞춤 유전자 DNA 하자는 시대도 코 앞에 왔고...

하지만 아직도 키 가지고 , 그 부모들 속여서 눈먼 돈 빼는 먹는 쓰레기들 많으니 ㅉㅉ
hfthbc 2018-03-13 (화) 16:47
내 경우엔 맞는 말이군
몸을 키우기도 힘들고 체중도 늘리려 해도 조금만 소홀히 하면 원상태로 복귀
저주받은 내 유전자
월월월 2018-03-13 (화) 17:29
머리카락도 마찬가지...
RjwutoRi 2018-03-13 (화) 21:00
키는 유전이 맞긴 한거같아요. 의외성을 따지자면 끝도없으니 제외하구요. 대부분 부모님 따라가더라구요.
근데 몸무게는 유전이라기보단 주위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는게 맞다고보고요.
고등학생때 50키로에서 중국유학가서 68키로되고 군대가서 다시 54키로되고 워홀 갔다와서 64키로되고..
몸무게가 고무줄임
봉선이4 2018-03-14 (수) 01:51
저도 평생 188에 63으로 살다가 결혼하고 2년만에 188에 93찍음;;; 뭐 예전처럼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하지만 간절하지가 않아서 그냥 그대로던데 ;
19320429 2018-03-14 (수) 07:21
피부는 확실히 유전 같아요.
kid4 2018-03-14 (수) 14:46
유전자탓인지 30넘고 40넘어도 안찌는사람도있긴하더군요 10에 1~2명..
물론 그분들도 물어보니 똥배나왓다고함.. 그러니 운동만이 답이다!
우유맛곰탕 2018-03-14 (수) 16:18
유전자도 영향있지만 성장기 식습관이 큰거 같음...
유아기부터 소아비만이었는데 성인이 되어 다이어트 했지만 다시 비만으로 돌아감
2차 성장기때 미친듯이 쳐먹어 살찌고 성인이 되어 다이어트했지만 다시 돼지됨
살뺀다고 몸속 지방세포가 사라지는게 아니고 줄어드는거임
성장기때 폭발적인 세포분열하는데 지방세포도 폭발적으로 분열함
자리잡은 지방 세포는 원상복귀하려고 함(요요)
병원에서 지방흡입수술을 받고나서 다시 살쪄도 지방제거한 부위는 살이 안찐다고...
네누시아 2018-03-16 (금) 22:04
그 유전이 완전 노력을 해도 변하지 않는 게 아니더군요
저희 가족 친외가 다 통 틀어서 175넘는 사람 없습니다
어른들도 그렇고 사촌 동생들도 다 포함해서요
저는 제가 중학교 때부터 의식적으로 키 크려고 농구 혼자 하러 다니고 그랬는데
저만 키가 막 크진 않지만 181입니다
   

   
유머게시판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26) 스샷첨부 eToLAND 04-26 56
 [필독]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강력 제재처리 안내 (31) eToLAND 07-19 40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5) eToLAND 03-20 29
 [필독] 유머엽기 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06/19 수정) (1) eToLAND 06-19 11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