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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성폭행 당하고있는 여성. 도와줘야할까?

글쓴이 : 서울팽 날짜 : 2018-03-13 (화) 12:51 조회 : 15931







미꾸쭈 2018-03-13 (화) 13:46 반대 2
도와준다 - 보통 강간범은 협박을 위해 흉기를 들고있는 경우가 많아 몸싸움하다 흉기에 당할수 있다. 물론 여자는 도망가고 신고도 해주지 않는다. 감사의 말을 듣기란 하늘의 별따기

신고한다 - 사건 이후 경위 조사로 경찰서에 몇번이고 불려나가고, 여자 주위에서 왜 도와주지도 않냐고 온갖 욕 다 듣고, 심지어 용의자 목록에 오르기도 한다

그냥 간다 - 등따숩고 편하게 누워 쉴수있다
패트rick 2018-03-13 (화) 13:06 반대 0
저런 개 같은 일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선행을 하기 어려운 일 아닌가?  미투? 내가 좆같은일 안당하려고 펜스룰하는거지?  뭔 개 졷같은 것들이 대책도 없으면서 펜스룰 비난하는거 보면 기가 찬다... 씨바 지가 내 인생 살아주는거도 아니고.. 도움도 안되는것들이 개발광하고 지랄
NATCHIN 2018-03-13 (화) 12:54
지인이 아닌 이상 걍 동영상찍어서 증거를 남겨줄듯...

골이 상당히 깊어졌어요.
     
       
이천송영환83 2018-03-13 (화) 12:55
동영상 찍으면 도촬입니다~
성범죄 수사국에서 나왔습니다 ㅎㅎㅎㅎ
          
            
Oxygen 2018-03-13 (화) 17:57
굿
          
            
베리굿즈 2018-03-13 (화) 22:41
상상 그 이상의 대한민국 ㄷㄷ해
     
       
아리오로 2018-03-14 (수) 00:38
ㅋㅋ 성폭행하는데 영상찍으면 공범이잖아 ㅋㅋㅋㅋ
PowerISO 2018-03-13 (화) 12:54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포도샵 2018-03-14 (수) 10:16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인줄 안다. -고길동-
이천송영환83 2018-03-13 (화) 12:56
그냥 심적으로 많이 걸리면 경찰에 전화 한통하시면 됩니다
직접적으로 돕다가는 잘못 걸리는 수가 있음
     
       
맹물 2018-03-14 (수) 00:23
경찰에 신고전화하는 건 정말 신중하게 생각한 다음에 해야 합니다.
제가 오지랖이 넓어서 신고전화 몇번 했다가 정말 험한 꼴 많이 당했습니다.
서너번이나 경찰서에서 참고인으로서 출석해 달라고 하는 통에 상당한 피해를 입었고, 도로를 불법점유한 중고매매점포를 신고했다가 구청직원이 저의 신상명세를 알려주는 바람에 험한 꼴 당했습니다.
우리나라 경찰이나 구청직원은 애초부터 신고인을 보호한다는 마인드가 없습니다.
저는 지금도 경찰이나 구청직원들을 보면 이가 갈리고, 지금은 절대로 신고하지 않습니다.
참고하십시오.
     
       
ㅋㅋㅋ221 2018-03-14 (수) 00:51
저도 직접 신고해본거는 아니지만.. 댓글들 보니 경찰신고도 조심해야겟더라구요.
신고당한사람이 신고자 신상명세 알려달라고 그러면 알려줘서 괜히 신고해준 사람이 피해보는 일이 생긴다 그래서ㅠ
     
       
린슈누 2018-03-14 (수) 08:12
피고인측이 증언의 신빙성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신고자의 신상명세를 요구하고 법원출석을 요구하면 법원이 따박따박 들어주기때문에 ㅈ됩니다.
     
       
형주아빠 2018-03-14 (수) 09:54
법이 좇같은거죠
무서워서 증언해주겠어요?
NANAYAa 2018-03-13 (화) 12:57
눈에 들어왔다고 도와줘야 하는게 강제되는 법도 없는데

도와주는건 개인자유죠
NANAYAa 2018-03-13 (화) 12:57
경찰정도 불러주는 건 인정상 해줘도 될듯 싶네요
     
       
심심하네요 2018-03-13 (화) 13:49
경찰도 부르지 마세요
저 남자가 돕지 않아서 내가 강간 당했다 라고 말하는 순간 몰매 맞아요 그냥 갈길 가는게 좋습니다
          
            
민트색참치 2018-03-13 (화) 17:16
와 욕나온다 ㅡㅡ
별의 별 상황이 다있네요..
               
                 
Oxygen 2018-03-13 (화) 17:57
굿굿
          
            
대청 2018-03-13 (화) 21:18
몰래 숨어서 신고하면 돼요
궁댕이 2018-03-13 (화) 13:00
저거 도와주다가 사망하신분 저때는 뉴스까지 나가서 난리였는데
도움받은 여자 전화한통 없었다니;;
지금쯤 한사람의 와이프나 연인이 되있을꺼 생각함 진심 소름이네
리자드맨소프… 2018-03-13 (화) 13:00
경찰 불러주고 고함정도는 쳐 줄 수 있음.
     
       
아루나도 2018-03-13 (화) 23:59
공범으로 신고당하고 고함쳤다고 고성방가죄
          
            
리자드맨소프… 2018-03-14 (수) 01:30
꺄악~~~~~~~
제미니 2018-03-13 (화) 13:01
각자도생
할게없어다있… 2018-03-13 (화) 13:05
괜히 경찰불러줬다 뭔 증언을 해줘야한다느니 공범아니냐느니 하면서 경찰서 호출되는경우도 있던
     
       
eugenian 2018-03-14 (수) 00:08
제 친형님이 그 비슷한 일을 겪은적이 있었습니다.
십 몇년 전 쯤에 이런 저런 걱정으로 잠이 안와서 잠시 밖에 나갔다가, 강도야 소리듣고 보니 여자백을
들고 급하게 스쳐지나는 남자가 보이더랍니다.
무의식적으로 남자에게서 가방을 빼았았는데 뒤도 돌아보지 않고 도망 갔다고... 급히 쫒아갔지만 하필어머니 슬리퍼를 신고 나온지라 잡을수가 없었답니다.
결국, 1,2분 정도 쫒다가 포기하고 돌아와 여자에게 가방을 돌려줬는데, 되돌아 가려는 형님이 강도가 되어 버렸습니다.
누가 신고를 했는지 경찰이 어느새 도착했는데, 여자가 형님을 소매치기 강도라고 하더랍니다.
너무 당황스러워 말도 제대로 안나오는데 근처 가게 아저씨가 강도 아니라고 도와주려고 강도 쫒아간사람이라고 말해줘서 간신히 풀려났습니다.
이후엔 조심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전 화가나서 이젠 그런일 생겨도 제발 신고만 하라고 하는데도, 성격이 그렇지 못한 사람이라 항상 걱정이 들고는 하죠.
패트rick 2018-03-13 (화) 13:0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런 개 같은 일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선행을 하기 어려운 일 아닌가?  미투? 내가 좆같은일 안당하려고 펜스룰하는거지?  뭔 개 졷같은 것들이 대책도 없으면서 펜스룰 비난하는거 보면 기가 찬다... 씨바 지가 내 인생 살아주는거도 아니고.. 도움도 안되는것들이 개발광하고 지랄
ErZr 2018-03-13 (화) 13:21
신고만 잘해주면 됄듯
     
       
맹물 2018-03-14 (수) 00:27
경찰에 신고전화하는 건 정말 신중하게 생각한 다음에 해야 합니다.
제가 오지랖이 넓어서 신고전화 몇번 했다가 정말 험한 꼴 많이 당했습니다.
서너번이나 경찰서에서 참고인으로서 출석해 달라고 하는 통에 상당한 피해를 입었고, 도로를 불법점유한 중고매매점포를 신고했다가 구청직원이 저의 신상명세를 알려주는 바람에 험한 꼴 당했습니다.
우리나라 경찰이나 구청직원은 애초부터 신고인을 보호한다는 마인드가 없습니다.
저는 지금도 경찰이나 구청직원들을 보면 이가 갈리고, 지금은 절대로 신고하지 않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정말 신고하고 싶다면 윗분 말씀대로 근처 공중전화를 이용해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risky 2018-03-13 (화) 13:26
경찰신고 잘못했다가 범인으로 몰릴수도있다고 들었습니다
고수진 2018-03-13 (화) 13:30
메갈충들은 닥치고 도와 발광이나 하니
Chamber 2018-03-13 (화) 13:33
신고도 함부로 해주면 꼬입니다.
근처 공중전화기를 찾으십시오
미꾸쭈 2018-03-13 (화) 13:4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도와준다 - 보통 강간범은 협박을 위해 흉기를 들고있는 경우가 많아 몸싸움하다 흉기에 당할수 있다. 물론 여자는 도망가고 신고도 해주지 않는다. 감사의 말을 듣기란 하늘의 별따기

신고한다 - 사건 이후 경위 조사로 경찰서에 몇번이고 불려나가고, 여자 주위에서 왜 도와주지도 않냐고 온갖 욕 다 듣고, 심지어 용의자 목록에 오르기도 한다

그냥 간다 - 등따숩고 편하게 누워 쉴수있다
신카자마 2018-03-13 (화) 13:50
현실은 경찰 불러도 40분 후 도착...
뭐 성폭행이라고 하면 잽싸게 올라나 모르겠지만...
양철필통 2018-03-13 (화) 13:50
그냥 112 신고가 최선인듯 하네요.
백팩 2018-03-13 (화) 13:55
112 신고. 사진촬영이나 영상촬영 이런건 시도하다가 범인한태 칼맞을수 있으니 멀리 떨어져서 경찰에 신고 해주는게 최선의 선택인듯.
절망의끝에서 2018-03-13 (화) 14:06
도와줘도 보답이 없구만...
가르디엥 2018-03-13 (화) 14:17
몇년전에 성추행범을 따라가서 잡은적 있는데 다행히 여자가 경찰서에 같이 가서 좋게 마무리한적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행. 이제는 도와주면 안될듯.
바람이부는대… 2018-03-13 (화) 14:24
살고 싶으면 펜스룰
이번주는로또… 2018-03-13 (화) 14:27
그래도 전 저런 상황이면 도와줄겁니다
ukill 2018-03-13 (화) 14:28
놔두면 낭중에 밑뚜 하겠죠!
거북기린 2018-03-13 (화) 17:03
허허 짐승들도 도움받으면 보은하거늘..
이쁘면장땡 2018-03-13 (화) 17:28
업보는 돌아온다고 했지
문태양 2018-03-13 (화) 19:06
안 도와줌
사과가좋아 2018-03-13 (화) 19:56
가족이거나 소중한 사람이면 돕고. 그거 아니면 갈 길 가는게 좋죠. 신고 정도가 해 줄 수 있는 최대치죠.
분노의그르르 2018-03-13 (화) 20:24
신고해주면 최소 참고인조사에 시달리고 최다 범인으로 지목당할수 있습니다. 이득될게 없죠
스프링작 2018-03-13 (화) 21:25
피해입은 여성은 수치심에 절대 입벙긋안합니다. 도움 받을 생각을 하지 마세요
나엔포에버 2018-03-13 (화) 22:07
그래도 저승에서 귀인으로 대접 받겠네요
     
       
쑤와쭌토끼 2018-03-14 (수) 09:46
님도 귀인 대접 ㄱㄱ
이토랜트2011 2018-03-13 (화) 22:35
썰 일수도 있는데

중국에서 이런일이 몇번 되면서 이슈화되서
더욱 안 도와주는 풍토가 생긴걸로 아는데

우리는 없지는 않았는데 이번 사태로 우리도
그렇게 심각한 상태로 갈거 같아요.

상막해하게 변화되는 사회
     
       
Jack4u 2018-03-13 (화) 23:10
썰이 아니라 팩트입니다..중국에서는 길거리에서 여자가 쳐맞고 있어도 절대 안도와준다네요. 2006년 남경에서 발생한 할머니 버스 사건때문이죠..선의가 폭행으로 둔갑해 법정까지 서야했던 남자의 억울함때문에 중국전체가 떠들썩했죠..그후로 이젠 중국에선 선의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하죠..
          
            
후아암 2018-03-14 (수) 00:08
그 사건 반전이  그남자가 자기가 밀친거 맞다고 고백함....
               
                 
제시카의겨울 2018-03-14 (수) 03:04
워낙 유명해진 사건이라 중국공산당이 가장 좋게 해결하는 방법은
남자를 잡아들여 고문하다가 니가 밀친거라고 고백하라고 하는것이 가장 좋음

그런거 믿으면 안됩니다.나는 100% 사회분위기상 공산당이 남자에게 니가 했다고 자백해라고 지시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밀쳤는데 도망가지 왜 도와줍니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그정도로 착한놈이였으면 밀친 즉시 도와줬지. 할머니가 쓰러진고 사람들이 빙둘러서 구경하는데 10분후에 도와줍니까?
          
            
쑤와쭌토끼 2018-03-14 (수) 09:48
제가 2006년부터 중국에서 유학생활을 꽤 오래 했는데
사고가나고 넘어져도 다쳐도 아무도 안도와줍니다
다들 제 갈길 가요..그게 중국가서 느낌 첫번째 컬쳐쇼크였는데...
               
                 
형주아빠 2018-03-14 (수) 10:01
중국 파견가있는 형이 얘기해주는데 사람이 사고나서 죽어있어도 무관심
시체가 나무에 걸려있어도 무관심하다고 컬쳐쇼크라더군요
그런데 우리나라도 머지않은것 같아서 착찹하네요
베리굿즈 2018-03-13 (화) 22:41
상상하는 그 이상을 보여주는 대한민국
Jack4u 2018-03-13 (화) 23:09
아직도 도와준다느니 신고해준다느니..이런 순진한 사람들이 많이 있네..
cuveri 2018-03-13 (화) 23:17
마찬가지로...
내가 위험에 처했을때도 도움 받을 생각 하지도 맙시다.

그래야 다른사람들 등따숩고 편하지요.

떠돌아 다니는 무슨 영상 보면서
"저걸 구경만 하고 있냐!' 는둥 정의로운 척하지도 맙시다.
친절한 2018-03-13 (화) 23:20
전 그래도 도와줄거같습니다. (아마 아직은 대다수분들도..)
이 사람때문에 내가 피해보면 어쩌지란 생각보다 위급한 상황을 봤을때의 양심이 먼저 움직일거 같습니다.
akcp 2018-03-13 (화) 23:46
오래된 사건이라 기억이 안나는데

물에 빠진 여자 둘 구하고 남자는 사망

엠뷸런스 안에서 상태보다 이후 행방이 묘연한데  장례식에도 안 왔다는 기사가  도대체 출처가 어딘지 기억이 안니네..
iivy 2018-03-13 (화) 23:50
성폭행범을 폭행하고 도망가면 되나요.....
무의사결정 2018-03-14 (수) 00:06
유명과자 이름을 여기서 불러봅니다

오리온 눈을감자!
sgckssss 2018-03-14 (수) 00:26
내 여동생만 구해야 합니다...
김구라3 2018-03-14 (수) 00:42
보아라
이게 너희들의 최후일지니...
ㅋㅋㅋ221 2018-03-14 (수) 00:54
이러다가 주변에 남성이 신고안해주거나 안도와줘서 여성이 크게 다치는 사건 일어났을 때
기레기들나, 여성커뮤에서 또 무슨 글들을 써내려갈지 무서워요.
dVan 2018-03-14 (수) 01:32
내 삶 살기도 바뻐 이젠 ㅎ
펄몰 2018-03-14 (수) 01:33
사실 그냥 안 도와주고 신고도 안하는게 현명할 수 있을듯요..
내 여자 가족 (어머니,여동생,아내,딸)이 당해도 어차피 사람들 안 도와줄 것 같은데 내가 굳이 남을 위해?
4Vendeta 2018-03-14 (수) 01:34
36계 중에 제일은 줄행랑이니라. 20대도 아니고 늙어서 나대다간 줘터지기 십상.
엘케이엔 2018-03-14 (수) 01:46
중국에서 이런다는 얘기 들었을땐 와 중국 진짜 미개하구나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그게 자신을 보호하는 완벽한 방법이였다는게 놀라웠음...
원빈­ 2018-03-14 (수) 01:47
댓글들을 보고 느끼는 게 많습니다...
정의사회는 대다수가 원하지만
누구나 그걸 이룩하는데 희생되는 사람이 되고 싶진 않겠죠.
     
       
형주아빠 2018-03-14 (수) 10:04
제도적으로 보호받을수 있는 안전장치만 만들어줘도 이러진 않을겁니다
사람이 부처님도 아니고 호의로 도와주는데 그사람으로 인해 내가 죄를 뒤집어쓸수는 없죠
심폐 소생술 해서 살려놨더니 갈비뼈 부러졌다고 민사걸고
애 사탕이 목에 걸려서 죽어가는거 살려놨더니 고소한 부모 얘기가 생각나는군요..
제피 2018-03-14 (수) 01:59
여자가 강간을 당하던 말던 무시하고 제갈길 가면 됩니다.
도와줘봤자 덤터기만 씌우고 나몰라라 하는데 내가 나서서 손해볼거 없습니다.
호로록지렁이 2018-03-14 (수) 02:09
2~3년전 저도 격어본 일이네요.

저런 강간 사건은 아니었지만 저도 저런 비슷한 일을 겪은 후에는

저런 일이 있어도 그냥 제 갈길 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냥 본인이 갈길로 가세요.

신고도 잘못하면 자기가 범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신고해주면 그 이후에 정말 아주 골치아프고 귀찮은 일이 많이 생깁니다.

그리고 내 자신이 위험에 처할수 있습니다.

그냥 내 갈길 가는게 최고 입니다
맛있는팝콘 2018-03-14 (수) 03:13
깔끔하게 네 글자로 정리됨.

각자도생
황혼v 2018-03-14 (수) 03:36
진짜 이런걸 보면 일본의 과거는 한국의 미래라는걸 다시금 느끼게되네
결국 한국도 타인의 어려움이나 곤경에 무덤덤해지는 시대가 오려나.
아니 이미 와버렸는지도... 내가 자각 하지 못할뿐인가
미워도사랑 2018-03-14 (수) 07:14
웃기고들 있네.. 정작 자신이나 가족이 피해자가 되면.. 분명 도와달라
 손 내밀거구.. 아무도 안도와주면.. 세상 원망은 다 할거면서.. 그냥 각자의 양심에 따르면 되는거잖아요.. 님들도 무시하라니 뭔 개소리들... 아 괜히 화가나..
쏘루 2018-03-14 (수) 08:45
댓글들 보니 참...
진짜 신고 해보고 해봤다 하는건지 원..
튜닝튜닝 2018-03-14 (수) 09:07
한 30년전에 도와주긴했는데 그래도 감사인사 하고 가던데요.

각자의 자유 아닌니까 도와주실분 도와주시고
바쁜일있는분 걍  무시하고가세요.
무득 2018-03-14 (수) 09:19
도와줍니다
단맛쓴맛 2018-03-14 (수) 09:24
찌질이로 다들 대동단결
포도샵 2018-03-14 (수) 10:17
모르는 사람은 안도와줘도 됩니다. 돌아오는 건 피해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