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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 일과 삶의 균형 랭킹 - 한국 꼴찌에서 4번째

글쓴이 : tor4cat 날짜 : 2018-03-13 (화) 08:08 조회 : 2688
http://plug.hani.co.kr/files/attach/images/605454/445/185/003/neth4.jpg





네덜란드에서 정규 노동시간을 넘어 근무하는 노동자의 비율은 0.45%였다. OECD 평균 비율 13%보다 훨씬 낮을 뿐 아니라 회원국 중 압도적으로 가장 낮은 수치다. 

2위인 덴마크(1.11%)의 절반도 안된다. 네덜란드 직장인들이 자기 관리와 여가에 활용하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하루에 약 16시간에 이른다. 하루 근무 시간을 8시간으로 치면 나머지 시간을 고스란히 자기 시간으로 갖는다는 얘기다.

한국은 어떨까? 한국의 점수는 4.7점이다. 네덜란드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점수다. 35개 회원국 중 꼴찌서 네번째다
한국보다 못한 나라는 터키 멕시코 이스라엘뿐이다. 

세계 최장시간 노동으로 정평이 나 있는 한국의 장시간 근무 노동자 비율은 20.84%에 이른다. 
5명 중 1명 꼴이다. 하루 중 자기 시간은 14.7시간으로 네덜란드에 비해 1.3시간이 더 적다. 
회원국 순위로 따지면 장시간 노동자 비율은 4위, 자기 시간은 27위다.



PowerISO 2018-03-13 (화)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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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용 2018-03-13 (화) 08:38
OECD에서 쫓겨나던 지발로 나가던해야됨..
河己失音官頭… 2018-03-13 (화) 08:48
화폐개혁해서 돈을 전부 바꾸면 알아서 모든 한국의 부가 들어나죠....그럼 딱 한번에 알 수 있어요.

얼마나 많은 부가 누구에게 편중됐나.....그러지 않고는 답이 없습니다.
산내리바람 2018-03-13 (화) 10:01
분명한건 imf 전후로 나뉘죠. imf 이후로 부의 편중이 점차 심해졌으니 일반 사람들은 살기 더 힘들게 되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