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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ㅅㅂ 성인지 감수성 어디갔냐?

[시사게시판]
글쓴이 : 김윤이 날짜 : 2019-03-15 (금) 06:34 조회 : 1001 추천 : 12  
“너무 난잡해서” 오열해버린 김학의 피해여성 인터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별장 성 접대 의혹 사건에서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KBS에 직접 출연해 자신과 다른 여성의 피해 사례를 얘기하며 오열했다. 그는 “굉장히 난잡해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의 심각한 성 접대 내용이 많다”고 피해 상황을 얘기했고, 과거 검찰 조사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14일 KBS는 김학의 전 차관 별장 성 접대 의혹 사건의 피해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여성 이모씨가 출연했다. 여성에 대한 2차 가해를 막기 위해 얼굴이 가려졌으며 음성은 변조 처리됐다.

6년의 침묵을 깨고 방송에 출연하는 이유에 대해 이씨는 “가장 큰 이유는 진실을 얘기해야 되는 것”이라며 “그 진실이 자꾸 더 많이 덮어지고 있는 게 지금 현실이라는 걸 알았다. 그 현실에 조금이나마 제힘을 더 보태기 위해서 나왔다”고 했다.

그는 강원도 원주의 한 별장에서뿐만 아니라 서울에 있는 집에서도 김학의 전 차관으로부터 성폭행을 수시로 당했다고 했다. 김학의 전 차관의 아내가 자신에게 연락해 온 적도 있다고 했다. “돕겠다”면서 문자를 보내온 김학의 전 차관의 아내는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김학의 전 차관이 연루된 별장 성 접대 의혹 사건을 다시 조사하겠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돌연 태도를 바꿔 자신을 정신병자 취급했다며 당시 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5&aid=0001181453&sid1=102&mode=LSD

검찰 ㅅㅂ넘들....
이런 사건에는 눈감고 귀막고....에혀
이런대 성인지감수성을 집어 넣으란 말이다.
ㅇㄹ

차단된유저 2019-03-15 (금) 06:49
김학의 사건 캐보면 분명 판사 놈들도 있을겁니다
이투스 2019-03-15 (금) 09:27
여가부특) 권력있는 남자들한테는 아무말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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