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2/23] (유머) 옛날 노예 vs 지금노예.jpg (45)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뉴스] 

본인에게 채찍질한 손흥민 "앞으로 PK 안 차겠습니다"

[시사게시판]
글쓴이 : 천사의눈빛 날짜 : 2018-10-13 (토) 00:12 조회 : 897 추천 : 0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은 강팀 우루과이를 꺾은 뒤에도 쉽게 웃지 못했다.

손흥민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평가전에서 2-1로 승리한 뒤 "좋은 팀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를 거뒀지만, 개인적인 부분에선 반성할 부분이 많다"라며 "특히 페널티킥에서 실수했다. 자존심이 많이 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0-0으로 맞선 후반 21분 팀 동료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얻은 페널티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섰다.

공 위치를 두고 상대 골키퍼와 신경전을 펼친 손흥민은 마음을 가다듬고 힘차게 슈팅했지만, 공은 상대 골키퍼 손에 막히고 말았다.

   

다행히 황의조가 문전으로 쇄도해 굴러나온 공을 차 넣으면서 1-0으로 앞서 나갔다.

대표팀은 이 골을 바탕으로 우루과이를 2-1로 눌렀다. 대표팀이 우루과이와 A매치에서 승리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손흥민은 경기 후 "막기 좋은 코스로 찬 것"이라며 "이런 이야기를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짜증이 난다"라고 말했다.

손흥민이 페널티킥을 실축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7일 코스타리카와 평가전에서도 페널티킥을 실축했는데, 다행히 이재성(홀슈타인킬)이 골대를 맞고 나온 공을 잘 차 넣었다.

손흥민은 "이제는 페널티킥을 차지 않으려 한다"라며 "오늘 승리를 했지만, 난 아직도 많은 것이 부족한 선수"라고 자책했다.

인터뷰 내내 한숨을 몰아쉬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손흥민은 오는 16일 파나마와 평가전에서 더 좋은 모습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올해 참 많은 일이 있었다"라며 "파나마전은 올해 치르는 마지막 A매치인데,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라고 말했다.

손흥민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차출에 따른 대한축구협회와 토트넘 간 협의에 따라 11월 A매치는 뛰지 않는다.

그는 파울루 벤투 감독의 전술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는 "벤투 감독은 빌드업 상황에서 선수들의 움직임을 잘 잡아주고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라며 "전술 훈련을 하다가도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바로 중단하고 조언한다. 선수들도 이를 숙지해 경기에서 펼쳐내려고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손흥민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그는 "오늘 많은 팬이 경기장에 와 주셨는데, 이런 관심을 더욱 소중히 생각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라고 밝혔다.

i5 Haswell 4670 / Samsung 16G DDR3 12800
Gigabyte B85M-D3H / GTX1060 AMP! Edition DDR5 6G
Crucial MX100 256GB / WD 80emaz 8T 256MB 5400RPM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0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0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0
1824 [정치]  어디서 배워 먹은 설훈 (2) 이미지첨부 상숙달림이 07:24 0 244
1823 [사회]  "상습폭행당했다"…조현아 남편 동영상 공개 / 연합뉴스 (3) 새날 06:27 0 228
1822 [일반]  의료보험에 손대려는 인간들은 진짜 나쁜 놈들이다. (1) 테크노 05:48 0 228
1821 [일반]  황세모, 완전히 멘탈 나간듯... (3) 이미지첨부 전사abj 04:14 0 721
1820 [일반]  조선학교 차별·투쟁의 역사…일본의 양심 흔들다 이미지첨부 전사abj 04:02 0 199
1819 [일반]  하나 둘씩 튀어나오네요 (4) 겨울숲 02:56 0 501
1818 [일반]  제명을 하려면 설훈 같은 인간을 제명해야지 (7) 빡치는댓글 02:44 0 274
1817 [일반]  댓글 보는데 정신이 혼미해지네요...ㄷㄷㄷ (8) 오후2시 02:37 0 417
1816 [정치]  설훈, “오해 일으켜서 상처가 된 분들이 있다면 이유 불문하고 죄송” 2019.2.22. (8) 이미지첨부 푸르름 02:34 0 469
1815 [사회]  적십자가 현행법 상으로 개인정보를 취득하는 것의 적법성 (2) 이미지첨부 관리는하냐 02:12 0 220
1814 [일반]  의사 한 놈이 한 국가의 의료체계를 다 작살내는구만 (5) 이미지첨부 닥똥집똥침 02:01 0 833
1813 [일반]  민주·평화·정의 166명, ‘한국판 홀로코스트 부정처벌법’ 공동발의…바미당은 개별… (1) 이미지첨부 전사abj 01:56 0 184
1812 [정치]  설훈 민주당 위원 "20대 文지지율 하락,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교육 제대로 못 받… (5) 이미지첨부 로이제 01:54 0 271
1811 [사회]  젠더갈등 토론회.. 이나영 중대교수 5.18 망언자와 비교 (21) 대왕참치 01:46 0 331
1810 [사회]  일본 넷우익의 실체. 일본 테레비아사히 방송분. 14분 28초 영상. (1) 푸르름 01:37 0 279
1809 [정치]  자유한국당, 나경원, 황교안등과 일본. 사진 75장. (5) 이미지첨부 푸르름 01:30 0 480
1808 [일반]  5.18 역사왜곡 처벌법, 중요하고도 꼭 필요한 법입니다. 전사abj 01:26 0 73
1807 [정치]  현재의 여성가족부가 존재하는이유 (11) 이미지첨부 독검 01:18 0 543
1806 [일반]  https관련 해서 아직도 몇몇 분이 공부하고 오셔서 글 쓰시는거 같은데... (13) 절오빠 01:09 0 330
1805 [일반]  무안공항 개항 11년,무늬만 국제공항에서 벗어나...[목포MBC뉴스데스크] (2) 포이에마 00:56 0 261
1804 [뉴스]  광주전남 현직 단체장 잇단 '유죄'.. 희비 엇갈려 [목포MBC 뉴스데스크] (2) 포이에마 00:53 0 160
1803 [일반]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 발표의미..경제적으로 입증된 4대강의 허구 (3) 이미지첨부 전사abj 00:50 0 258
1802 [일반]  20 30대 페미니스트들은 꼭 보셨으면 하는 영상 (3) 닥똥집똥침 00:36 0 297
1801 [일반]  문재인 정부 20대 남성 지지율 하락 이유 (23) 이미지첨부 레종임 00:26 0 789
1800 [잡담]  아직도 점두환 빠는 이들이 있구나... (5) 이미지첨부 넌내게목욕값… 00:26 0 324
1799 [사회]  일본인 10명중 4명 “한국인은 비호감” 2019.2.10. (4) 이미지첨부 푸르름 00:25 0 388
1798 [잡담]  20대의 보수화 프레임? 헛소리에 불과 (1) 불경 00:25 0 202
1797 [정치]  "신문·방송보다 유튜브" 가짜뉴스에 빠진 노인들 (9) 이미지첨부 푸르름 00:23 0 324
1796 [일반]  딴지만평 이미지첨부 불휘기픈남우 00:23 0 234
1795 [일반]  문재인 비판해도 되는데 그래서 누구 지지하시냐고요? (33) 아파카트 00:19 0 33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