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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원자로 중저준위 폐기물 무단반출 어딨는지도 모르는 10t

[시사게시판]
글쓴이 : †와룡 날짜 : 2018-10-12 (금) 22:11 조회 :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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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JTBC 취재내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연구용 원자로를 해체하면서 나온 방사성 폐기물 수십 t이 무단 반출됐다는 발표가 지난 6월에 있었습니다. 

당시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조사 내용을 발표하면서 "방사능 오염 정도가 약해서 인체나 환경에 문제가 없다" 이렇게 얘기한 바 있죠. 

그래서 큰 이슈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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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조사를 추가로 해보니까, 사라진 폐기물 중에는 환경이나 인체 위험도가 큰 '중저준위 폐기물 10톤'이 포함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중저준위 폐기물은 경주에 있는 '방폐장'에 들어가야하는 위험 물질 입니다. 

그런데 이 폐기물 10t이 지금 어디에 돌아다니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얘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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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릉동의 옛 원자력연구원 건물, 30년 가량 가동된 연구용 원자로가 있던 곳입니다.

수명이 다해 2000년부터 해체하는 작업이 진행돼 왔습니다.

이곳이 해체된 연구용 원자로가 있던 자리입니다.

이 해체하는 과정에서 나온 폐기물 중에 방사능에 오염된 폐기물은 노란색 철재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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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오염 정도가 기준치에 미치지 않아 자체처분 대상으로 분류된 폐기물은 이렇게 파란색 철재통에 분류해 보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폐기물 중에 납 44t과 철제와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등 30t이 무단 반출되거나 잃어버린 상태라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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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체나 환경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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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 폐기물은 3가지로 분류되는데 해당 폐기물은 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으로 가야하는 중저준위 폐기물이 아니라 '자체처분대상' 폐기물이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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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원안위 발표 후 추가 조사를 한 원자력안전기술원은 지난 1일 국회 과방위 소속 박선숙 의원실에 사라진 폐기물 중 "중저준위 폐기물 약 10t이 포함되어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중저준위 폐기물은 방사능에 오염돼 외부에 유출돼서는 절대 안 되는 것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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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도 사라진 중저준위 폐기물의 행방은 알 수 없는 상태로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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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는 지난 7월에 있었던 원자력안전위원회 내부 회의록을 입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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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회의록에는 원안위가 문제가 없다고 발표를 할 당시에, 일부 유출된 폐기물은 방사능 측정치조차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얼마나 문제가 될 폐기물이 나갔는지 확인도 하지 않고 문제를 축소하는 데 급급했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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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 폐기물 유출 사건에 대한 지난 6월 원안위의 발표 자료입니다.

반출된 폐기물로 인한 환경상의 영향은 미미하다고 되어있습니다.

'자체처분' 대상으로 방사선량이 기준치 이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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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1달 뒤 원안위 내부 회의록입니다.

방사성 폐기물은 서울 뿐 아니라 대전원자력연구원에서도 유출됐는데, 원안위 회의에서는 대전의 경우 반출된 구리와 금이 방사선을 측정하기 전에 외부로 나갔다고 되어있습니다.

안전성을 판단할 근거 자체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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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 내용을 들은 한 원안위 위원은 "안전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것이 답이 아니냐", "더 많은 방사능 오염이 된 것들이 나갔을 가능성을 무슨 수로 배제하느냐"고 말합니다.

위험성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이를 감춘 것 아니냐는 지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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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원안위는 "서류로 확인했을 때 10t 가량이 중저준위 폐기물로 나온 것으로 진위를 확인 중"이라며 "조사가 끝난 것이 아니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원안위 발표 내용의 신뢰성에 문제가 제기되면서 전면 재조사가 불가피 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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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문제는 이 중저준위 폐기물들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이죠.

정치부의 서복현 기자 나와있습니다. 

Q. 연구용 원자로를 해체하면 어떤 것들이 나옵니까?

A. 사진을 보실텐데요.

지금 나오는 사진이 문제가 된 연구용 원자로를 해체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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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철제도 나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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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도 나오고, 저 콘크리트까지 방사성 폐기물로 분류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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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봤듯이, 작업자들도 해체과정에서도 피폭이 될 우려가 있어서 저렇게 복장을 착용을 하고 폐기물 처리작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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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저준위 폐기물, 물론 고준위는 아니기는 하지만, 중저준위도 분명히 방사능에 오염되어 있는 것이고. 그래서 '방폐장', 방사능폐기처리장으로 보내잖아요? 경주쪽에 있는.

[기자]

그렇죠, 네.

[앵커]

그런데 지금 이것이 거기로 안 가고, 10t이라면 굉장히 많은 양인데, 어딨는지 모른다. 분명히 이것이 피폭 위험이 있는 것은 맞는 것이죠?

[기자]

그렇습니다. 그 경주의 방사선폐기물처분장을 따로 둔 이유가 바로 그것 때문입니다.

그리고 앞서 리포트에서도, 문제가 있다, 피폭 위험이 있다라고 얘기를 했던 것이, 중저준위 폐기물이라도 인체에 피폭 가능성이 있는데, 피폭이 되면 여러가지 질병 우려가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우려되는 것이 바로 암 발병이다, 이런 것들이 교과서에 나와있다 이런 전문가의 얘기가 있었습니다.

[앵커]

사실 거기서 나온 장갑 한짝도 방폐장으로 보내잖아요?

[기자]

맞습니다.

[앵커]

그런데 10t이라고 하면, 어느정도 양입니까? 잘 감이 안잡혀서.

[기자]

앞서 리포트에서도 보셨을텐데요.

흔히 드럼통이라고 하지요.

노란색 철제통에 담아서 방폐장으로 보내게 되는데, 거기에 담기는 무게가 400~500kg까지 담을수 있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최대치라고 하는데, 그것만 따져봐도 10t이라면 약 20개 정도의 철제통 분량이라고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앵커]

문제는 이것이 이제 다른 형태로 재활용돼서 일반에게 나갔을 경우에, 쉽게 말하면 저희 집의 부엌에 들어와 있을 수도 있는 것이잖아요?

[기자]

그렇죠. 가능성이 있는 것이죠.

[앵커]

아닌가요? 제가 지금 너무 확대한 것인가요?

[기자]

일단, 유출이, 지금은 사라진 상태인데, 만약에 외부로 반출되서 실제로 재활용에 활용됐는지는 아직 확인이 안됐습니다만, 실제로 활용이 됐다고 하면 그러면 재활용을 하기 위해서는 녹이게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문제가 없느냐?

이 부분도 전문가한테 물었더니, "설상 녹여서 재활용을 한다고 해도, 방사능 물질은 남아있을 수 있다" 이런 답변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험한 것입니다.

[앵커]

물론 필요 이상으로 불안감을 가질 필요는 없을 수도 있겠으나, 그러나 이제 논리적으로 따져보면, 그럴 가능성이 없다고 얘기할 수 없다는 것, 다시 말해 스테인리스 같은 것. 얼마든지 녹여서 재활용 할 수 있는 것이잖아요?

[기자]

그러면 이 10t 분량이 어디로 갔냐 이 부분이 아마 쟁점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활용 여부도 얘기가 나오는 것인데요.

아직까지 파악은 안됩니다만, 앞서 반출됐던 폐기물이 어떻게 쓰였는지 이런 부분을 보면은 추정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자료를 보니까요.

원안위가 6월달에 발표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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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의 경우에 20t을 납 용기 제작업체로 넘겼다가 방사능이 오염 된 것을 확인하고 20t을 다시 회수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제작업체로 넘겼던 전력이 있는 것이죠.

물론 이중에 17t는 다시 분실된 상황이고요.

[앵커]

그런가요?

[기자]

예, 그렇습니다.

또 서울 말고도 대전원자력연구원에서도 구리전선 5t이 사라졌는데, 이 5t은 용역업체가 고물상에 팔았다고 합니다.

물론 10t이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서 이렇게 외부로 유통된 전력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앵커]

아까 납을 20t을 그게 나갔다가 다시 회수했는데 그 중의 17t을 다시 분실했다고 했잖아요?

[기자]

그렇습니다.

[앵커]

그게 어떻게 가능합니까?

[기자]

그 부분을 조사 중인데, 왜 어떤 경위로 나갔는지 아직 정확히 확인이 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은.

[앵커]

그러면 오늘(11일) 10t이라고 얘기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이잖아요. 그건 17t이나 되는데.

[기자]

그렇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되는 것이냐면요.

지금까지 나왔던 것은 지난 6월 발표가요, 원안위 발표가.

납이 44t, 그리고 철제와 알루미늄, 스테인리스가 30t 이렇게 발표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30t에 대해서는 추가조사를 진행을 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납은 나갔다가 들어왔고 분실된 것이 확인이 됐는데, 30t에 대한 조사가 부족해서 다시 조사를 했는데, 그 중에서 10t은 보니까 중저준위 폐기물이었다 이런 결과가 나왔던 것 입니다.

[앵커]

그런데 원안위가 그때도 문제없다고 발표한 것은, 그러면 아무런 근거가 없었던 것입니까?

[기자]

근거는, 원안위 나름대로는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작업 자체가 조사 자체가 너무 빨리 이뤄진 것 아니냐 이런 지적이 나오는 것이죠.

그래서 추가 조사를 했더니, 결국은 중저준위 폐기물이 포함됐다 이렇게 발표가 된 것인데, 그렇다면 원안위가 지난 6월에 발표를 했을 때, 추가 조사 되기도 전에 안전성을 미리 우려가 없다고 발표했던 것은 문제가 아니냐 이런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 입니다.

[앵커]

국감에서도 이 얘기가 나왔습니까?

[기자]

아직 안나왔는데요.

내일(12일) 원안위 대상으로 국정감사가 있습니다.

[앵커]

아 그러면 그때 얘기가 나오겠군요.

[기자]

그렇습니다. 그래서 과방위 박선숙 의원이 집중적인 질의를 할 예정인데, 얘기를 잠시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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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원안위는 또 해체 과정부터 관리해야 될 책임이 있었는데요.

이렇게 없어진 것도 원안위에서 처음 알았던 것이 아니라 검찰에 제보가 들어가고, 검찰이 원안위에 자료를 넘기면서 조사가 시작된 것이기 때문에, 내일 아마 원안위의 책임소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그 소식도 나중에 전해드리도록 하죠.



요약하면 원전 폐기물 관리가 개판 더불어 원전관리도 개판

폐기물은 방사능 농도에 따라 고준위와 중저준위 자체폐기 이렇게 나뉘는데 고준위와 중저준위는 방사능 물질 폐기물 처리장으로 가서 폐기를 해야 하는데 그 중저준위 폐기물의 관리가 개판이라 고물상으로 팔아넘기고 외부로 반출되었는데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고

최악의 경우에는 그 폐기물들이 이미 재활용등이 되어서 우리 일상생활에 침투해 있을 수 있을 가능성도 있다는것...

전문가 말에 따르면 녹여서 재활용을 해도 방사능에 오염된 물질이라 방사능 물질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근데 원안위는 그거 문제 없는거다 라고 말했다가 뒤늦게 중저준위 폐기물인게 드러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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