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12/16] (기타) 애플유저였던 유투버가 전하는 애플 근황 (172)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일반] 

요리 시작하니까 신세계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덴마크모카라… 날짜 : 2018-10-12 (금) 19:55 조회 : 646
막 거창한 건 아니고 그냥 볶음밥 김치찌개 황태찌개 같은 거 간단하게 해보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그 간단하다는 김치볶음밥도 못하고 불쓰는 건 라면밖에 못하는 손맛 잃은 인간이었죠.

인터넷에 많은 레시피들 따라서 만들다보니 막연히 생각했던 것보다 어렵지 않고 만들어 먹는 재미가 있네요.
같은 볶음밥이여도 소금간이랑 간장간이랑 또 다른 것처럼 뭔가 다양함도 있고 ㅎㅎ

내일은 이연복 셰프님 레시피로 짬뽕 한 번 해먹어볼까 해서 장은 일단 봐왔는데 지금까지 했던 것들보단 조금 더 고난이도 같아서 걱정이네요.

이런저런 문제가 산적해 있지만 무엇보다 재료 남는 거 처리하는 게 고민이에요.
고기 같은 거 남으면 며칠내로 그 고기 쓰는 음식을 또 해먹어야 하는데 그러다보면 또 다른게 남고... 이런거 현명하게 처리하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OpsOps 2018-10-12 (금) 19:56
이연복 볶음밥레시피 해보세요 집에서 할때 야채볶고 밥 나중에볶아 먹던거랑 차원이 다른맛이에요
     
       
글쓴이 2018-10-12 (금) 19:58
고기랑 파랑 먼저 볶다가 덜어놓고 밥, 계란 볶은 다음에 나머지 넣고 볶는 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전 그거 이연복 셰프님 방송에서 보고 제일 먼저 따라해봤어요 ㅋㅋ 그게 저한테는 정석입니다
          
            
OpsOps 2018-10-12 (금) 20:18
손이 좀 많이가도 맛있더라구요
noodles 2018-10-12 (금) 19:58
이제 슬슬 장비 욕심이 슬슬 생기실 때군요 -0-;; 
지름신을 영접할 준비를 하세요 !,
     
       
글쓴이 2018-10-12 (금) 19:59
안그래도 웍이랑 칼 좀 찾아보고 있습니다 ㅋㅋㅋ
          
            
변화 2018-10-12 (금) 20:00
웍이나 궁중팬 진짜 좋아요.
요리방식이 확 바뀜 ㄷㄷ
변화 2018-10-12 (금) 19:58
혼자 살면 맨날 남더라구요...

걍 볶음밥이나 비빔밥 할때 때려넣는수밖에 없어요.
     
       
글쓴이 2018-10-12 (금) 20:02
아... 그냥 한 끼를 희생하는 방법이 있었군요 ㅋㅋ
바닐라슈크림 2018-10-12 (금) 20:07
소분해서 냉동보관하면 쓸때마다 조금씩 해동해서 쓸 수 있어서 좋아요!
장봐오고 첨에 이것저것 하고 남은거 다 냉동실 넣었다가 냉동실 파먹다가 제료가 떨어질때쯤 다시 장보면 버리는 양 줄어서 좋더라구요 ㅎㅎ
백도라니 2018-10-12 (금) 20:08
잘 솔질해서 미리 잘라서 냉동실에 지퍼팩에 납작하게 보관 뭉뚱그려 놓으면 해동해야 하지만 넓게 펴서 넣어놓으면
툭 끊어서 쓸수 있습니다
하얀손수건 2018-10-12 (금) 20:32
남는 식재료는 볶음밥이나 찌개로 다 소진 가능합니다.
수육같은 경우엔 국물째로 얼려놓으면 됩니다.
ruin1987 2018-10-12 (금) 21:00
사실 몇가지 배워두면 거기서 응용이 되는거죠.ㅎㅎ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댓글순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0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0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0
48901 [일반]  요즘 정부와청와대에 안좋은 기사가 나오네요 (2) 오바킹 05:12 0 84
48900 [일반]  방탄 정국 이미지첨부 노력왕 05:09 0 84
48899 [잡담]  보헤미안 랩소디 쩐방 05:08 0 52
48898 [일반]  대회 명칭이 왜 스즈키컵 인가요.. (3) 이미지첨부 섶다리 05:07 0 147
48897 [나눔]  오늘은 우리 사회에서 관행이라고 흔히 칭하는 것들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큐티용호 04:56 0 61
48896 [일반]  이 사진을 보고 놀라움을 표현한다면 당신은 늙었습니다 (8) 이미지첨부 노력왕 04:42 0 264
48895 [일반]  늦은새벽손님 (3) 이미지첨부 젖은눈슬픈새 04:08 3 238
48894 [일반]  무도가 사라진 이유는 (21) bonifiif 04:07 1 431
48893 [정치]  오렌지들에게 처음 반감이 들었을때 (1) 이미지첨부 디스한갑 03:43 0 232
48892 [잡담]  알바, 쁘락치, 시정잡배들에게 먹이던 빈댓글은 다 어디갔을까요. (3) 하늘구름들 03:36 0 130
48891 [잡담]  박항서 감독은 여기서 은퇴하면 대박인데요 (1) 표독도사 03:31 0 326
48890 [잡담]  젖눈새 님 음방 청취중임다! (2) 마르티네즈 03:20 3 111
48889 [도움]  3xL 이상 패딩 사려는데 도움좀 주세요. (3) 엘론머스크 03:18 0 151
48888 [잡담]  비판적인 사고력이 필요한 사회... (2) 유랑천하 03:08 0 170
48887 [잡담]  공공근로 확대를 활용한 지역개발사업의 필요성 언아그듣 02:54 0 97
48886 [잡담]  소녀시대 티파니 (9) 이미지첨부 천세진a 02:28 2 833
48885 [일반]  또 논란 터지겠네요 (7) 이미지첨부 kwonholy 02:28 0 1049
48884 [일반]  신청곡되요...슬픈발라드만 (9) 이미지첨부 젖은눈슬픈새 02:18 4 187
48883 [일반]  매스스타트 엄천호 금메달 김보름은 넘어짐 프랑스 02:06 0 258
48882 [일반]  베트남 경기 보면서 느낀 것 (1) 강생이똥꼬 01:51 0 707
48881 [사회]  '여성폭력방지기본법'의 문제점과 우려되는 점 상세 해부 - 1편 (19) 대왕참치 01:42 0 191
48880 [일반]  시동거는 손흥민 (3) 이미지첨부 블루복스 01:32 0 952
48879 [잡담]  요즘 20대 중반 남성분들은 무슨브랜드 패딩을 입나요? (10) 식어버린호빵 01:30 2 421
48878 [일반]  운동선수였다 다른 직업가져도 선후배 관계 유지되나요? (5) 무조건버텨라 01:28 0 356
48877 [잡담]  리즈시절이 다시 오려나요? 표독도사 01:28 0 224
48876 [일반]  태연은 냉정히 독보적인 부분이 있슴 (6) galton 01:04 0 702
48875 [잡담]  내년 3월26일 스즈키컵 우승국인 베트남과 한국의 A매치가 성사가되었네요 (9) BigShow 01:04 0 381
48874 [일반]  애플유저인 유뷰버가 전하는 근황보고 느낀점. (4) 월라월라 01:04 0 293
48873 [일반]  일자리 구하는 게 많이 힘든가요? (38) 쇠렌센 01:04 0 587
48872 [일반]  고추장가지고 초장 어케 만들죠? (7) 잇힝e 01:03 0 376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