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10/18] (회원게시판) 친한 동생이 너무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국민…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일반] 

흙수저의 무지막지한 사회비난과 부의추월차선의 관한 책 한권 소개해드립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다구장닭 날짜 : 2018-10-12 (금) 18:43 조회 : 350


업스크립티드-부의추월차선 완결판을 읽으며

이책은 우리를 노예로 만든 사회를 비판하면서 시작하고 노예가 됐는데도 노예탈출을 하지못하는 우리를 비판한다
하지만 친절하게도 탈출방법을 알려주는 고마운 내용이 들어있다 

1)매일아침 6시에 일어나 우린 감옥으로 향한다, 왜 향하는지도 모르면서 
2)한가한 아침 카페에 앉아 세상을 바라보며 느꼈다"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마치 로보트 같은 무표정으로 직장으로 향해 걸어간다"
3)사회가 만든 각본에 처절하게 대항해서 부의추월차선을 개척하여 성공한 지독한 흙수저 사업가 

MJ드마코는 지독한 흙수저 출신으로 어린나이때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어머니 홀로
아들을 부양하며 살았습니다 
그 지독하게 가난했던 저자 드마코는 지금은 억만장자에 10여대가 넘는 수퍼카를 자신이 구입한 수백만불
짜리 집안 차고에 두고 살아갑니다 
람보르기니를 몰던 사업가를 보고 다가가서 어떻게 이 자동차를 소유했는지 물었고 그 람보르기니 소유자는
난 사업가입니다 당신도 사업을 해서 이 차를 구입할수 있습니다 라고 말하죠
그때부터 드마코는 람보르기니를 갖기위해 월급쟁이의 길을 거부하고 사업가의 길을 걸었으며
월급쟁이를 과감히 포기하고 인터넷사업을 구축하여 큰돈을 벌고 그 기업을 매각해서 지금은
억만장자의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월급쟁이들의 한달월급이 매일 아이폰으로 입금을 확인하며 자신의책 수입금(드마코는 책 마켓팅을 1원도 하지않고
밀리언 셀러가 되었습니다 아마존에서 밀리언셀러가 되었고요 그 이유는 책에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비평가들은 이책이
단한권도 팔리지 않을거라고 비평했지만 드마코는 저런거지들이 하는말은 신경쓸필요가 없다는듯 보란듯이 밀리언셀러가 됩니다)
그리고 배당금을 지급하는 배당주와 사업으로 갖고있던 주식으로 많은 돈을 지금도 벌어들입니다
가장 크게 돈을 벌수 있던 이유는 바로 사업을 하였고 어떤 사업을 해야 부의추월차선으로 갈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요즘 경제공부를 빡세게 하고 있는데 로버트키요사키 책은 하두 유명해서 읽었는데 역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허나 드마코는 가식없이 있는그대로 세상을 비판하죠 아주 멋진책이며 부의성공을 이루고 싶은분들은
꼭 한번쯤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다구장닭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솔자 2018-10-12 (금) 18:50
님도 람보 샀나요?
     
       
글쓴이 2018-10-12 (금) 18:52
읽은지 얼마 못되서 쪼그만 달구지 끌고 다닙니다 ㅋㅋㅋㅋ
그건그냥 2018-10-12 (금) 19:16
이전 책은 다 읽었지요. 잘 풀어쓴 책인데, 대부분은 안전지대에서 벗어날 용기가 없는 사람들인지라, 삶을 정말 바꾸고 싶은 사람이나 읽고나서 행동할 책입니다..
전 그 책에 나온 공식대로 어릴때 실제로 해봤는데, 미국에서 했으면 훨씬 많이 벌었을듯합니다.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댓글순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0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0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0
28509 [도움]  저희 친척 형님이 필리핀에서 총에 맞아 돌아가셨습니다. 여러분의 도움 부탁 드립니… 이미지첨부 JeffHard 13:45 0 2
28508 [일반]  우체국 등기 익일특급 내일 도착할까요? (5) 소리나니 13:41 0 55
28507 [잡담]  택시파업해서 도로는 한산한가요? (3) 빨간미루 13:39 0 135
28506 [일반]  서울 근교 부모님 모시고 단풍 구경 가려고 하는데 (1) 아르고노트e 13:35 0 57
28505 [잡담]  상대방에 답글 달려는데 unfined? (5) 라쿠민 13:20 0 219
28504 [일반]  음방 열었어요 (2) 이미지첨부 젖은눈슬픈새 13:18 0 92
28503 [잡담]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네요 Oxygen 13:17 0 57
28502 [잡담]  미국로또는... (12) 이미지첨부 죄인의무덤 13:16 0 404
28501 [뉴스]  깜짝 한국어로 시작된 바티칸 미사…교황청의 파격적인 문 대통령 환대 (3) 나우컴미 13:03 0 433
28500 [일반]  국감도 막바지인데 노회찬의원님 빈자리가 커보이네요. (1) 도여비 13:02 0 79
28499 [도움]  카카오페이 결제 질문 절용 12:58 0 154
28498 [고민]  감정이라는게...... (1) 잭국 12:55 0 125
28497 [뉴스]  김진태, '태극기 전사' 조원진에 500만원 쐈다 ..... 이미지첨부 yohji 12:55 0 426
28496 [일반]  드디어 집이생깁니다? (18) 호날도도도동 12:53 4 377
28495 [일반]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의 범인 동생을 공범으로 판단할수 있는 이유가 있나요?? (16) 천지일우 12:51 0 404
28494 [정치]  뉴스타파-이은재, 보좌관 친구 명의 계좌 이용 비자금 조성 의혹 (2) 피부왕통키 12:50 0 139
28493 [음식]  오늘의 점심 (6) 이미지첨부 소리나는 12:47 1 294
28492 [일반]  방탄 &빅히트랑 재계약 했네요... (9) 시간여행 12:37 1 657
28491 [일반]  심신미약도 범행당시에 정상이였으면 적용 안되는거아님? (3) 하이마트무료… 12:35 0 144
28490 [고민]  윈도우 10 을 깔려고 하는데 USB 부팅이 안되요. (28) 이미지첨부 should 12:30 0 392
28489 [일반]  당첨금액이 1조.. (17) 록리 12:29 0 833
28488 [일반]  심신미약으로 감형이라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6) qasdz839 12:26 1 249
28487 [일반]  어제 택시기사분이 오늘 총파업이라고.. (4) 러블리러브 12:26 0 410
28486 [일반]  카풀은 결국 (17) 허니버터야옹 12:15 0 1062
28485 [일반]  서울에서 강릉갈때는... (5) 원형지정 12:11 0 346
28484 [잡담]  결혼 안하려는것도 참 힘듭니다... (짜증!) (18) 맛짜ㅇ 12:10 2 656
28483 [일반]  사립유치원을 시작으로 모든 교육비리가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4) 르브론즈 12:10 0 129
28482 [사회]  전국에 페미들 명단 작성해야합니다. (2) brahim 12:08 3 276
28481 [잡담]  (스압)충격적인 노르웨이의 교도소 환경과 교화주의 (10) 이미지첨부 asdwq 12:07 0 420
28480 [일반]  금리 동결했군요 (5) 와따시파워 12:05 0 38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