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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신축빌라 vs 24년된 주공아파트

[회원게시판]
글쓴이 : 하자10 날짜 : 2018-10-12 (금) 18:01 조회 : 1573

신혼집 알아보고있는데요

둘다 전세금액 동일하고요 


역에서 5분거리에요 둘다 남향집이고 막힌곳없이 시원하게 뚫린 방향이에요


빌라는 실평수 13평에 방2개  (인덕션,냉장고,천장형에어컨 들어가있고요)


24년된 주공아파트는 실평수 11평에 거실+작은방1개 ( 오래된아파트답게 많이 노후화된게 확 티가나네요..)


문제는 주차인데요

아파트는 주차걱정이없는데 신축빌라는 60%만 주차가 가능하네요....

진짜 복불복이죠

일주일에 1번정도 자동차 사용하는데 외출헀다가 들어왔는데 주차할곳없으면 진짜 주변에 공영주차장이용할수밖에없는...


고민이많네요


하자10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우비11 2018-10-12 (금) 18:02
저같으면 주공아파트 한표
훌랄라치킨 2018-10-12 (금) 18:02
전세살다가 이사가실꺼면 깔끔한게 좋죠
하트공주 2018-10-12 (금) 18:03
전세금액 동일하면 아파트로 가세요..
주차장 문제때문에 빡칩니다.
     
       
글쓴이 2018-10-12 (금) 18:03
너무 노후되서요 ㅠㅠㅠ 모든게 다.....노부부가 사는곳같은 느낌이에요ㅠㅠ
Minmay 2018-10-12 (금) 18:03
주차할곳 없으면 스트레스 많이 받긴하죠...
그런데 24년되었으면 실내 한번 리모델링한거 아니면 장난아니겠는데요 ;
그래도 저라면 아파트가겠습니다 주차스트레스 ..
꼬리치레 2018-10-12 (금) 18:03
빌라가 났다에 한표 오래된집은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수도관이 문제인데 24년이면... 주차는
다른방법을 생각해보세요 가까운 공영주차장을 이용한다던지하는....
담장너머보기 2018-10-12 (금) 18:03
아이를 2년 안에 낳을 예정이면 아파트로 가세요. 빌라 계단으로 아이 안고 짐 들고 다니는거 힘들어요.
     
       
글쓴이 2018-10-12 (금) 18:04
엘리베이터있어요 ~
          
            
담장너머보기 2018-10-12 (금) 18:06
그럼 빌라죠
스위치백 2018-10-12 (금) 18:05
신축빌라가세요. 신혼인데 구질구질한데서 살기는 좀 그럼.
하늘비호 2018-10-12 (금) 18:06
전세라면 깨끗한곳이 좋죠.
요즘 신축 빌라 꽤 좋구요. 주차도 거진 100% 되던데 60%만되요?? 그건 좀 그렇네요;;;
매매라면 무조건 아파트구요.
트레트 2018-10-12 (금) 18:08
같은 금액이면
신혼분위기도 상큼발랄하게 빌라
yohji 2018-10-12 (금) 18:08
전세라면 빌라 추천요 ,,
하니우 2018-10-12 (금) 18:09
요즘 신축빌라들 특이점 없으면 거의가 1층에 주차장 있던데 ``...
     
       
Nophist 2018-10-12 (금) 19:06
주차장은 있는데 세대수보다 모자란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에요. 세대당 1대 배정도 안됨.
Oxelo 2018-10-12 (금) 18:10
요즘 신축빌라인데도 주차가 1대가 안되요? 헐.
지대시로 2018-10-12 (금) 18:12
빌라 주차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새벽에 차 빼고 자리없고  그래서 아파트  추천요.  그리고  빌라는  전세가 잘 빠지나요?  투룸도 돈 받는데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요
졍크렛 2018-10-12 (금) 18:12
저도 같은 고민했는데요 주차만 아니면 빌라 추천드려요
요즘 신축빌라는 주차장 100%가 넘는데.. 60프로는 이해가안되네요 사정이 있엇겟지요?

신축이면 다른세대 입주까지 주차장 텅텅 비었을테고
한곳에 고정적으로 주차하시고 새로운 입주자들한테 어필해야죠 내자리다아..

어딜가나 살기나름입니다만, 도배장판안하고 깨끗하고 요즘 빌라 잘지어요 빌트인가전/가구도 잇고 돈버시는거에요
차는 어떻게든 해볼재간이 있지만 집이 부실하면 주차스트레스보다 더 심하실듯..

근데 건축주가 전세놓는거면 그빌라 가지마세요 2년뒤 이사 확정에 빌라매매 잘안되는데 몇달동안 사람 드나들고 스트레스 받아요^^;;
오말우왕자 2018-10-12 (금) 18:13
아파트가 임대아파트가 아닌이상 신축빌라 1표
옆동네꽃미남 2018-10-12 (금) 18:14
빌라 가셔서 깔끔하게 사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가전제품 기본사항이면 빌라 매리트가 크네요.

다만....주공이 지하주차장인 거면 주차는 아파트가 좋아요.

야외주차 겨울에 짜증나요...서리에 가끔 한파오면 문짝이 안 열릴 때도 있고...ㅋㅋㅋ
TRASH★ 2018-10-12 (금) 18:14
주차편한곳
주공아파트는 자녀분 학교들어가면 개념없는 애미충들때문에 차별당할수도있어요
뿌푸다 2018-10-12 (금) 18:17
전세라면 빌라갑니다 저는
쭈아 2018-10-12 (금) 18:18
주차가 걱정이라면 좀 노후 됐더라도 무조건 아파트쪽 선택해야 합니다. 

빌라 거주 주차문제로 칼부림 안당해봐서 고민하는 겁니다.

그리고 신축빌라인데 주차공간이 100% 이상 확보 안되잇다면 그 빌라 자체가 문제가

많은 겁니다. 입주후 나중에 전세금을 빼기 힘들다거나 주차문제외

다른 문제가 또 생길수 있습니다.
하이패스 2018-10-12 (금) 18:22
차있으면 무조건 아파트고 차없으면 빌라죠.
주차 문제로 고생을 안해보셔서 그러신거 같은데 차 있으면 주차문제 엄청 신경쓰입니다.
뭐 공영주차장 매달 주차비 내면서 쓰실거면 빌라 가시는것도 좋구요.
CivilWar 2018-10-12 (금) 18:25
매매라면 빌라는 비추지만, 전세라면 신축빌라. 주차는 헬같아도 다 적응하게 되어있습니다.
뒷집토토로 2018-10-12 (금) 18:33
주차스트레스 만만지 않습니다.
모든게 다 24년 된건가요?
24년 정도면 싱크대랑 도배장판정도는 집주인에게 요구할 수 있을거 같은데요..
빌라는 아니지만 시내 주택에서 살때 진짜 주차스트레스 어마어마했습니다.
전에 살던데보다 아주 약간 외곽으로 이사갔는데, 주차공간 완전 넉넉한 곳이라 지금 너무 행복하네요.
이게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도 사람신경 거슬리는 일이 많이 있어요.
미키보이 2018-10-12 (금) 18:39
신혼은 새건물
아파트는 리모델링 아니면 좀 그럴듯 ㅎㅎ
risky 2018-10-12 (금) 18:39
노후 아파트 살다보면 문제 터지는게 어마어마합니다...
city7878 2018-10-12 (금) 18:41
제가 알기로는 건축법에 빌라는 가구당 차 1대의 주차공간을 만들어야 준공날텐데요? 이상하네요.
     
       
Nophist 2018-10-12 (금) 19:07
전용면적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인 투룸 정도라면 0.6대부터 허가 나올걸요. 세대당 1대 이상이어야 하는건 전용 60㎡넘어야 하는데 요즘 빌라에서 이정도 크기 보기 힘들죠.
NO222 2018-10-12 (금) 18:57
신축인데 60% 밖에 안된다는 건 아무래도 이상하네요......
세대수와 주차공간 수를 비교해 보시고 동일하다면 선입주한 몇몇 집이 두 곳 씩을 차지하고 있는 걸 겁니다.
입주민 회의나 집주인한테 얘기해서 자리 배정 받으시면 될 것 같은데.....
주차 문제만 해결된다면 빌라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전세는....
떡빵s 2018-10-12 (금) 18:58
전세면 그냥 신축가보세여
주공아파트 상황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24년된 아파트면, 빌라보다야 편하겠지만, 주차공간 좁아서 불편하긴할껍니다.

차는 60%만 주차하더라도,
차 없는 집도 있을테니, 주차공간 어찌되는건지 확실하게 물어보시구요.
슈퍼콜렉터 2018-10-12 (금) 19:05
잘 되시길 바랍니다.
4ndr01d 2018-10-12 (금) 19:06
빌라가 나쁘진 않은데, 주차공간이 문제면 지극히 곤란한 상황입니다.  10년 이상된 미보수 주택은 웬만해선 깔끔히 사용하였다 해도 굉장히 지저분합니다. 청결에 예민하면 신축빌라 아니면 3년이내 분양받을계획이면 주공이겠죠.
CRYSTAL 2018-10-12 (금) 19:10
전세면 빌라
odelia 2018-10-12 (금) 19:12
매매가 아니면 살기 편한 집 고르시면 됩니다.
흑형초코바나… 2018-10-12 (금) 19:14
주공아파트 1층 노상 주차면 빠듯한곳 많을겁니다.
주택이야 더할거구요
소드마스터척… 2018-10-12 (금) 19:28
저도 그고민하다가 그냥 빌라들어갔어요 어차피 오래 살곳 아니라서요 ㅎㅎㅎ
타티 2018-10-12 (금) 20:43
제일 문제는 수도 배관입니다.

녹물 나오는지 부터 확인 ..하세요.
진이님1 2018-10-12 (금) 22:45
노후 주택 가서 이래저래 돈 나가는 것을 생각하면... 새건물 가서 근처 유료 주차장 장기주차 내고 편하게 주차하는게 좋음.
주변 주민도 확 줄어드니 또라이 만날 확률도 확 줄어듬.

아무리 생각해도 빌라가 나아보임.
엘론머스크 2018-10-13 (토) 02:13
그냥 뱃속편하게 거주자 주차 신청하세요.
24년 아파트 드렁가시면 문제 하나씩 나옵니다. 특힠ㅋ 누수생기면 개족같아요. 냄새 + 스트레스 + 시간+ 고치는 비용은 주인이 내준다 치지만 어휴... 샷시가 문마다 3중창 아니면 시끄럽구요. 아파트 특성상 옆집 아랫집 소리 특히 바람타고 누가 술처먹으면 올라옵니다.  4층 13층 24층 3살아보니 그렇내요.
공중에 떠서 20년 자보니 땅바닥에 소중함 깨닫습니다.
야이시골년아 2018-10-13 (토) 07:53
뭐 작성자 분이 알아서 하셔야 될일이지만...전 요새 신축빌라들 비추요..

보기엔 멀끔하고 잘 지어놓고 좋지만..

요새 빌라들이 업자들이 냅따 후딱 지어놓고 분양하는게 많아요..날림공사..치고 빠지기..

이런 업자들이 보통 한번에 여러지역해서 2~3군데씩 건물올립니다..

제친구가 올해초에 빌라를 사서 입주했습니다..물론 첨에 주변 친구들이 엄청 말렸습니다..

우선 아주 잘 지어진 집이라고 쳐도..빌라는 사는거아니다..걍 전세로 가라..아님 2년정도 더 모아서 아파트로 가라..

빌라 평생살거아님 투자가치도없고 집값도 거의 안오른다..하고 뜯어말림...고집이 엄청쎈놈이라 쳐 들어먹질않음..

암튼..입주하고 몇번 놀러갔음..생각보다 집도 잘빠지고 새집이고 깔끔함...

근데...두달도 안되서 벽면이랑 천장서 누수시작됨..물론 바로 a/s 함...짜증 존나 난다고 함..

암튼...요약은 요새 빌라들 날림공사가 너무 많음..아무리 전세라고 집주인이 고쳐준다고 하지만...

그 스트레스는 이루말할수 없을거임..
야구천재박지… 2018-10-13 (토) 10:58
집이 중요한거 만큼 주차도 장난아님;;

한두번이야 멀리되는데 주차자리없어 매일 돌생각해도 스트레스

저도 자리없어 공영주차장 2년 썻는데 거리멀어서 진짜 ㅡㅡ;;

주차 자리 찾는데도 시간 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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