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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한국음식은 더 이상 망가질 것이 없다.

[시사게시판]
글쓴이 : 김윤이 날짜 : 2018-10-12 (금) 10:22 조회 : 6307


말만하지 말고 그럼 대안을 내놔라..
ㅇㄹ

구우울 2018-10-12 (금) 10:23
출처는?
     
       
글쓴이 2018-10-12 (금) 10:24
황씨 블로그..
변화 2018-10-12 (금) 10:24
일뽕 황교이꾸 센세
삑살왕자 2018-10-12 (금) 10:27
누워서 침을 뱉었는데
왜 이제와서 떨어지는거냐고 ;;;;
     
       
변화 2018-10-12 (금) 10:28
누워서 침 뱉다가
남의 얼굴에 침 뱉기 시작해서
세발까마귀 2018-10-12 (금) 10:29
아니 다른 강의에서는 소금만으로 완성해야 좋은 음식이라면서
양념은 쓰레기급으로 말씀하시더니
그럼 뭐가 맞는지...
나이 먹을수록 말하는것보다 듣는것에 조금더 ...
kim121 2018-10-12 (금) 10:31
헐.. 이것도 황씨..?

닭육회 닭발 닭똥집 윙,봉,다리,가슴살 이정도면 충분히 나눠먹는거같은데 더 나눠먹는나라가 얼마나잇을지..

나물은 저 방법 말고 먹는 나라가 얼마나잇는지

왜 그런건 이야기안하고 태클만 ?
똘개이2 2018-10-12 (금) 10:31
저게 대안을 요하는 문제인가요? 전통한식에 대한 평인데, 맞다 아니다로 의견이 갈리는 거지. 어떻게 바꾸자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역사에 대한 평도 역사학자마다 다 달라요.
     
       
긴잠머리 2018-10-12 (금) 10:47
그래서 이제 평레기라 부를까요?...ㅋ
          
            
똘개이2 2018-10-12 (금) 10:56
저도 황교익 씨 별로라 ㅋ 방송인 중에 흔히 보는 관종들 중 한 명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그가 한 말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반박하면 그뿐입니다.
     
       
변화 2018-10-12 (금) 10:48
ㅇㅇ 역사학자중에 미친놈들도 많음
식민사학자들이 울나라 역사학자 주류였음
듀얼쇼크4 2018-10-12 (금) 10:35
누가 싸지른 글인지 한 눈에 알아보겠네
기억이라는것 2018-10-12 (금) 10:39
성공적
깝조권 2018-10-12 (금) 10:40
맞느말임  나물무침이나 비빔밥 결국 한국특유의 강한 양념맛임
재료에따라 식감만 다를뿐 맛은 똑같음
     
       
변화 2018-10-12 (금) 10:42
비빔밥이야 고추장맛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나물은 재료 본연의 맛임...
황교익 빠는것도 정도껏 해야지;;

님처럼 따지면
샐러드는 다 드레싱 맛이겠네
     
       
kim121 2018-10-12 (금) 10:44
나물을 그 한국특유의 강한 양념맛 말고 다른방법으로는 어떻게 먹나여? 먹는나라가잇나요?
     
       
광월의화염 2018-10-12 (금) 10:50
한국만큼 다양한 나물을 먹는 곳이 있어요? 맛이 다 같다구요? 시금치 콩나물만 해도 완전 다른데. 간도 간장만 하냐 고춧가루 뿌리냐 참기름 뿌리냐 들기름 뿌리냐에 따라 다른데. 김치가 다 같은 김치던가요?
     
       
댜앙랴 2018-10-12 (금) 10:54
초밥은 식초맛 ㅋㅋㅋㅋ
     
       
처단된코멘트 2018-10-12 (금) 10:59
나물마다 맛이 다 다른데 뭔소리신지..
     
       
남무남무 2018-10-12 (금) 16:40
대부분의 나물을 먹어보면 본재료의 맛보다 마늘맛이 더 강한건 사실이죠.
본재료의 맛을 살리는 나물이 없는건 아니지만 접하기 굉장히 힘들고요.
밑의 자료를 보면 마늘 사용량이 전통적인 서양권이나 일본의 20~30배 이상입니다.

한국과 중국의 마늘 소비량 최신 근황.jpg
http://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37634139
          
            
니베아받 2018-10-12 (금) 17:34
그건 본인 혀가 이상이 있으신것 같은데요 마늘 넣는다고 나물맛이 다 마늘맛이라뇨
               
                 
남무남무 2018-10-12 (금) 18:07
뭐, 이런게 문제겠지요.
사람들이 살면서 음식을 안 먹어본 것도 아니고 자기의 경험과 황교익씨의 의견이 다르다고 느낄 수 있죠.

하지만 마늘을 적게 넣고 제대로 만든 나물과 그냥 일반적으로 접하는 나물은 비슷하지만 좀 다른 음식이라고 봅니다.
제대로 만든 과일쥬스와 편의점에서 파는 설탕범벅의 과일쥬스가 비슷하면서도 다른 것처럼요.
오히려 편의점의 다양한 음료들이 달다는 관점에서 서로 더 비슷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이런거지만 다르게 느끼셨거나 다른 생각을 가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미르수 2018-10-13 (토) 03:01
나물 비빔밥 강한 양념맛이라는 것에 동의하지 못하네요
나물은 잘 조리한 다음 간단히 소량의 간장맛으로 하는 비빔밥도 많은데
나물무침도 전혀 강하지 않게 하는 스타일이 요즘 대세인데
강한 양념맛이라는 것은 좀.....
광월의화염 2018-10-12 (금) 10:46
끙 비슷한 게시물이 유겐가에 있어서 썼는데 쓰는 동안 게시물이 지워져서 쓰던 것도 같이 날아갔네요.
1. 일제강점기
2. 6.25
연속으로 터져서 어디서 뭐가 어떻게 끊겼는지 모릅니다.
한식대첩 보면 저런게 있었어? 라는 요리들도 많이 나오고
게다가 어떻게 5000년을 굶주린 민족이 이어져 내려오겠습니까. 민란이 일어나거나 타국가에 흡수병합되지.
무슨 무인도도 아니고 북방 기마민족, 중국, 일본까지 있었는데.
가만 보면 내가 모르면 없는거고 못하면 너도 못 하는거다 마인드인 것 같음.
     
       
rohen 2018-10-12 (금) 10:50
모르는 사람인데 왜 생각하는게 같지?
당신 누구세요?
          
            
광월의화염 2018-10-12 (금) 10:58
뚱인데요. 사랑해요~
               
                 
세린홀릭 2018-10-12 (금) 18:15
이쁜사랑하세요^^
               
                 
Deloen 2018-10-13 (토) 01:11
행복하세요
rohen 2018-10-12 (금) 10:49
한식대첩 보면 "이런 요리도 있어?" 싶은것도 엄청 많이 나오는데
다양한 요리가 없는게 아니고 그냥 모르는거지
쓴사람이 누군지 몰라도 그집 요리하는 사람이 맨날 하는것만 하니까 멋도 모르고 없다는 하곤 내가 모르니까 없다고 하는게 말이 되나
요리 전문가라면 잘 안해먹더라도 공부는 하고 글을 써야지
변화 2018-10-12 (금) 10:50
한국인의 밥상 보면
진짜 듣도보도 못한 음식들이  허다하고
군침 쥘쥘 흐르게 만드는데

왜케 울나라 음식은 죄다 까고
일본음식만 찬양해대는지
흑암 2018-10-12 (금) 10:58
이거 그거 같네  기획자가 엔지니어 에게  요래 요래  이래 이래

기능이 있는걸  엔지니어에게 만들어 달라고 한다

그래서  엔지니어가  그럼  어떡게 만드는지 설계도 있습니까 요러면

기획자가 그러지 그건 니가 알아서 만들어야지  하는

그 농담 생각난다  그래서 황교익이가  경험도 논리가 없고  지 아집에만

잡혀있단거다  맛칼럼리스트라고 엿같은  타이틀  하나 믿고

방송좀  나오니까 지가 졸라 대단한 사람이 된것마냥  까분다

경험도 미천하고 실력도 없고 입맛은  그냥  애미야 국이 짜다

라고 말하는  트집잡는  늙은이 일 뿐이다
暗黑鬪氣 2018-10-12 (금) 11:06
그냥 얼굴좀 알려진 맛집블로거가 찾아와 닭 맛좀 보자 하는데 뭐가 이쁘다고 닭을 부위별로 요리를 해주냐..ㅋㅋㅋ
공짜로 해주는것도 귀찮은데..ㅋㅋㅋㅋ
래킹볼 2018-10-12 (금) 11:18
후안 교이끄
하얀손수건 2018-10-12 (금) 11:19
왕이나 귀족말고 평범한 백성들이 넉넉하게 산 나라가 있었나?
인도랩터 2018-10-12 (금) 11:26
역사를 읊고 있는데 대안까지 말하라....
뭐 그리 바라는게 많아요? 황씨가 알려주면 콧방귀나 뀔거면서....튀겨 드세요. 다들 그렇게 먹잖아요.
튀겨먹으면 황씨가 잡으러 온답니까?
     
       
변화 2018-10-12 (금) 11:29
요새 일뽕들 너무 많이 보임
          
            
인도랩터 2018-10-12 (금) 11:40
선생님, 엄한 사람을 걍 님 꼴리는대로 일뽕으로 몰면 후환이 두렵지 않으십니까?
아~! 제가 닉네임을 늦게 봤네요. 님은 원래 그런 분이시죠
               
                 
변화 2018-10-12 (금) 11:43
일뽕 아니면 손가혁??
                    
                      
인도랩터 2018-10-12 (금) 11:52
역시 제가 틀리지 않았네요. 확신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만 적으면 오해할까봐 속마음은 "ㅋㅋㅋㅋㅋㅋㅋ")
Silenc 2018-10-12 (금) 11:39
뭔 개소린가 싶었는데,  맛서인 글이구만. 역시나.
jarin 2018-10-12 (금) 11:56
그래서 어쩌자구?
걍 쳐먹지 마
야옹교주 2018-10-12 (금) 12:15
ㅅㅂ 언제는 재료 본연의 맛이니 뭐니 하더만...조리법 따지지 말고 넌 그냥 생나물 그냥 먹어..본연의 맛을 느끼면서....
     
       
글쓴이 2018-10-12 (금) 12:19
생으로 먹으면 생으로 먹는다고 지랄..
활어회 먹는게 미개하다고 하잔아요
          
            
저리가ㅋㅋ 2018-10-13 (토) 02:29
ㅋㅋㅋㅋ답이음슴
          
            
ddfddㅁ 2018-10-13 (토) 03:51
그니까 설탕이고 떡볶이고 불고기고 전부 내가파는것만 사먹으라고 저러는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매실 떡볶이 있으니 이제 불고기랑 회랑 나물이랑 몇개 더 나와야 되는거죠? 그거 만들어팔라고 저러는거 같은데 ㅋㅋㅋㅋ
rkaus 2018-10-12 (금) 12:18
견강부회의 표본. 아집과 독선으로 똘똘 뭉친 언론 나부랭이라 칭하는 늙은이.
흑형초코바나… 2018-10-12 (금) 12:21
저런식으로 따지면 세계 어느나라의 100년전에 나왔던 음식들은 단순무식한 조리법에의해 만들어진겁니다.
근래 들어서나 살기 좋아지니 쉐프니뭐니하는 직업 가진사람들이 요리연구하고 다양해진거죠.
 
처 먹고 살만해지니 음식평론가랍시고 주저리주저리 불평불만만 가득한게 딴지거는게 자신의 음식사상의 큰 능력인줄 착각하는 인간을 보고있으니 구역질이 나네요.

 백종원은 오히려 국민들이 구하기쉬운 식재료로 맛나게 막는법을 가르치고 전파라도하지, 저인간은 뭔 대안하나 내놓지않고 주접떨고있네요.
     
       
솔자 2018-10-12 (금) 12:51
프링스에는 380년된 식당도 있습니다.

요리 문화라는 게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은 자국 요리 문화를 갖춘 나라지만

근대화에는 실패한 나라입니다.
필라이프 2018-10-12 (금) 13:05
저정도면 정신병 수준인데...ㅉㅉㅉ
아침인사 2018-10-12 (금) 13:10
이양반은 양념하면 양념한다고 지랄하고
재료맛을 살리면 다양한 조리법이 없다고 지랄함
지가 물고빠는 일식은 뭐 대단히 창의적인 요리법 있는줄 알겠네
먹어보면 한식보다 더 짜고 단게 일식인데
인천뱃놀이 2018-10-12 (금) 13:20
일뽕들은 다 수거해서 후쿠시마로 택배보냈으면...
그렇게 좋아하는 일본꺼니 방사능도 좋다고 쳐먹겠죠.

아! 이미 먹어서 응원하다고 먹고있으려나?
RCNSP 2018-10-12 (금) 13:51
글쓴이가 정말 무지하네요...

대안을 제시하라고 하는 순간 병신력 상위레벨이죠.....

음식평론가가 요리합디까??  영화평론가가 영화 연출하던가요? 기껏 한줄평에 별 그려놓고 돈받는게 평론가입니다.

특정 평론가를 계속해서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까는건 결국 그들이 분탕질하는 쓰레기란 겁니다.

대부분은 휩쓸려서 손가락질 하는거고...전 그렇게 생각하네요...말만하지 말고 대안을 내놔라??? 그럼 니가 내놔봐??

음식평론가이기 때문에 대안을 내놔야 한다???

봉준호 감독영화 평론 한줄 한 사람에게 봉준호보다 나은 영화 만들라고 하는 것과 똑같죠....

또라이죠...이런글 쓴 사람은...

그냥 저 사람의 시선과 생각에 대해 동의 하지 않으면 새로운 자신의 대안을 이야기 하거나

내 생각은 다르다...라고 말하는게 바른 방향 아닐까요??

말만하지 말고 대안을 내놓으라니....평론가라는게 그런겁니다. 글과 경험과 주관적 소신으로 음식에 대해 쓰는거죠.

그걸 만들거나 대안을 내놓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건 요리사들이 저 말에 반박하면서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해야 하는거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아냥거리고 욕하기 바쁘네요...참 답이 없어요...휘둘리는거....
     
       
Soul4li 2018-10-12 (금) 20:22
네 그래서 한식대첩만 봐도 수두룩한요리 나옵니다

글쓴이가 황당하게 평론가 공격했듯, 황교익씨는 평론가로서 미달이네여 뭐 아는것도없이 저렇게 휘갈겨놨으니
쌀집김씨 2018-10-12 (금) 13:52
상대적 상위(?)문화에 대한 낯설음과 몰이해를 이런 식의 저급한 신경질로 드러내는 것은
자기 얼굴에 침 뱉는 격입니다.
고급화되고 세련된 문화는 그 나름대로,
투박하거나 대중성이 강한 문화는 그 나름대로의
맛과 멋이 있습니다.
황교익의 주장에 대해 다수의 댓글 처럼 발끈하시기 전에 차분하게 관조하셨으면 합니다.
     
       
자유롭다 2018-10-12 (금) 15:12
고급화되고 세련된 문화에선 어떤 음식을 먹습니까ㅎㅎ
          
            
글쓴이 2018-10-12 (금) 16:14
그들이 말하고 싶은건 일식..ㅋㅋ
          
            
쌀집김씨 2018-10-12 (금) 19:28
제 개인적으로는 한식 좋아하는데요...문제는 이런 식의 답글을 다는 님은 빈곤한 이해력이 안타깝습니다.
               
                 
자유롭다 2018-10-13 (토) 12:58
비꼰 부분이 없진않아 이런 답변이해하지만 진짜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안타까우시면 몇자 적어주시면 되는게 아닐까요 기왕이면 한식에서 고급스러운 것을 포함해서요
숑숑가 2018-10-12 (금) 14:41
여러가지 시도가 있었고 각 향토음식 대회도 있었는데

황씨가 말하는 심란한 요리법을 능가하는게 없었기 때문이지....
별꼬리 2018-10-12 (금) 14:46
ㅋㅋㅋㅋ
한국이 음식이 변변치 않으면 원숭이섬은 뭐냐?
원숭이섬에 걔들음식이라는게 있기나 한줄 아냐?
해외다른나라는 어떻고?
중국빼고 한국만큼 다양한 먹거리 나라도 흔하지 않아
penpen 2018-10-12 (금) 15:54
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한국처럼 나물 먹는곳 드물다.

수요미식회에서 초반 소고기 나올때  블루레어가 최고 라고 하면서
웬던으로 익힌고기 잘만 먹던마 ㅋㅋㅋㅋ 
요리에 대한 견식이 좁은 사람이죠.
쏘루 2018-10-12 (금) 16:04
굶어봐야!
아~! 닭고기는 어떻게 먹어도 맛만있고 좋구나~~~ 할끼야..
최프로다 2018-10-12 (금) 16:21
직접 요리를 안해보니 저딴 소리하지 직접 해보면 저딴소리 못해
저 ㅅㅂ롬은 라면이나 제대로 끓일지 의문

꼭 집안 꼰대가 안방에 처 자빠져서 반찬투정부리는거 같네요 부엌이라곤 평생에 한번도 안들어가봤으면서 주댕이로 나불대는 그런꼰대
스위치백 2018-10-12 (금) 16:36
최불암아저씨 뒷못잡는 소리하고 앉았네.맛칼럼리스트로 누리지만 말고 숨겨져있는 조리법들에 대해 전파하지 못하겠니
철인28호FX 2018-10-12 (금) 17:00
그렇게 찬양하는 일본은 뭐가 다른가? 생으로 내오거나 간장에 조리거나 둘중 하나지. 서양 음식은 뭐가 다른가, 파스타냐 스테이크냐 그 차이지.
남무남무 2018-10-12 (금) 17:02
이 글의 문제점을 지적하자면
5,000년 동안 겨우겨우 먹고 살았다고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니였고 일본은 더 심했다.
닭을 주로 백숙으로 먹지만 위의 댓글도 있듯이 닭똥집, 닭발 등 고기 먹는 건 우리나라가 꽤 하는 편이다.
나물은 반박하기 좀 어렵지만 부침개는 그 디테일이 꽤 다양하고 그리고 우리나라 음식의 장점은 고기와 국물류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이 글의 눈에 뜨이는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황교익씨의 문제제기를 좋아한다.
일단 틀린 글 보다는 맞는 글의 비율이 높고, 또 이런 글이 아니면 언제 음식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한번 해볼까 싶다.

황교익씨의 지난 글에서 일뽕의 증거를 소모적으로 찾기보다 황교익씨가 제기한 문제를 생각해보는 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유키군 2018-10-12 (금) 17:03
저건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한국이라는 나라명을 다른 나라로 바꾸면 달라질게 뭐가 있냐는 거지
그냥 지 잘난 듯한 소리를 나열한 것에 불과함.. ㅡㅡ

다른 나라는 어디 뭐 농가에 가서 쳐 먹는데
그 농가 자체에서 미식가들이 먹을만한 요리를 내오나?
맛있게 쳐 먹을려면 미식가들이 가는 음식집을 찾아야지
농가에서 뭘 바라는 건지

하나 더 예를 든건 더 하네 ㅋㅋ

나물은 나물이다..
음식은 대부분 데쳐먹고 익혀먹고 양념 뭍혀 먹는다..
그건 나물 조리법 그 자체 아닌가..???
부침개는 부침개니까 부침개 방법으로 해먹고
비빔밥도 비빔밥이 원래 그런 요리다.. 예도 개판이네
와따시파워 2018-10-12 (금) 17:33
이토 많은분들이 불편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수쪽 인물이였으면 열심히 욕했을텐데 황씨라서ㅋㅋㅋㅋㅋ 황씨가 진보쪽이고 문통이랑 가까운 사람이니까 무조건적으로 쉴드치거나 불편하다고 빼애액 하는 분들 보면 대체 태극기부대나 박사모랑 뭔 차이인지
장산김선생 2018-10-12 (금) 19:20
당시 조선만도 못한 경제와 식량 여건의 유럽국가들도 한가득인데 이건 어떻게 설명하려나?
햇팅 2018-10-12 (금) 19:34
아.. 진심 이분은 안되겠네요..
inertia 2018-10-12 (금) 20:32
그냥 니고향가서 니꺼먹지 뭔...
고수진 2018-10-12 (금) 21:05
황뽕데스요
낭인흑랑 2018-10-12 (금) 22:17
20세기 이전 국민들이 넉넉하게 먹고 산 나라가 있었나?
대깨문 2018-10-12 (금) 23:10
그래, 니 마음의 고향 일본만세다~ ㅋㅋ 참나.
카테고리 2018-10-12 (금) 23:37
옳은 말을 해도 까이는군. 요즘은 죄다 음식이 치즈에 기름범벅에 설탕 무한 추가 음식을 먹어서 그런가.
일침?을 가해도 알아 듣지를 못하는듯.
     
       
연도단 2018-10-13 (토) 00:09
범벅해서 먹으면 저질음식인가? 그딴 독단적인 기준은 어디서 나온건가요? 뭐 요리계의 성서라도 있나보네요
          
            
카테고리 2018-10-13 (토) 00:42
저질이란 표현은 없는데 무슨 소리 하는건가요?
그딴 독단? 성서
그쪽의 표현의 성격을 빌어 자기 의사표현을 이따구로 밖에 표현 못하나요?
그리고 범벅시리즈 좋아하나요? 그럼 많이 쳐드세요..

자 이렇게 글쓰면 좋나요?

먼 요즘은 글을 쓸때 사람을 잡아 먹으려 드네 참...
천생아재 2018-10-13 (토) 00:27
거참, 그럼 대안을 내놓지 못하면 이렇다 저렇다 평가도 못하겠군요?
콩나물밥 2018-10-13 (토) 00:30
전국이 똑같다니...^^
그양반 프렌차이즈만 찾아서 먹고 다니셨나...^^
그러면 역사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인데...
미르수 2018-10-13 (토) 03:03
대안은 이거 나도 여기에서 종종 듣던 말인데....
까면 무조건 대안은 외치는 인간들이 있죠 근데 공수가 바뀌면 헛소리 시전하죠
마교다 2018-10-13 (토) 05:27
닭도리탕탕탕 2018-10-13 (토) 06:41
아닌데? 매력있는데?
대동강생수 2018-10-13 (토) 06:41
나물 억세거나 독있으면 데쳐먹을 수 밖에 없는 것을.....
풀 계열 요리를 구워서 먹는 것을 바라는 것인가?
Quantee 2018-10-13 (토) 09:09
내가 싫어 한다고 음식이 망가졌다고 말하다니..... 이게 무슨 논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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