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12/12] (기타) “여학생 출입금지” ‘남학생 전용 휴게실’ 개… (41)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잡담] 

20년지기 친구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흑화 날짜 : 2018-10-11 (목) 22:31 조회 : 6646
지난주 퇴근길 친구가 쓰려졌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병원으로갔습니다..

뇌출혈이라니... 누구보다 건강했고 평소 운동도 꾸준히하고 평생 착하게 살던 친구인데...

초 중 고 함께다니고 한동네 살던 내 20년지기 친구를 32살이라는 어린나이에 대려간 하늘이 참 원망스럽네요....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습니다...카톡하면 답장해줄거같고 술막자하면 편의점 앞으로 나와줄거같고...

집안일 사업때문에 고생만하다가 몇달전부터 인생이 피기 시작했는데...기뻐하던 그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최근 술먹자 밥먹자는 친구의말에 바쁘다는 이유로 거절했던 제가 너무 한스럽고 친구에게 미안해서 눈물만 났습니다...

쓰러진지 4일만에 떠난 친구가 너무 보고싶어서 이렇게 푸념을 해봅니다.... 몇일동안 너무 우울하고 눈물만 나오네요..

부디 다음 생에 꼭 다시 친구로 만나길 기도하고 하늘나라에서는 잘먹고 잘살길 바랍니다.... 

이 나쁜새끼야 너때문에 즐거웠다   



부동산재벌 2018-10-11 (목) 22:3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kaus 2018-10-11 (목) 22:33
갈 사람은 안 가고 아직 창창한 청년이 요절했네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피치블랙 2018-10-11 (목) 22:3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떤 감정인지 조금은 알것같아 마음이 안좋네요...ㅠ,ㅜ
삐야기얄리 2018-10-11 (목) 22: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uArt 2018-10-11 (목) 22:36
운동 꾸준히 해도 뇌출혈은 못막나요?
     
       
고수진 2018-10-11 (목) 23:35
운동이 문제가 아니라 조기에 병원가는 게 먼저죠..운동한다고 무병장수하는게 아니듯이

 ㅠ ㅠ..유전이라면 더 .....
     
       
아라디호 2018-10-12 (금) 06:35
건강하다고 자부해도 건강검진 꼭 받아야합니다.
     
       
21369893 2018-10-12 (금) 08:26
운동은 건강기능식품 정도입니다.

막말로 잘먹고 잘싸고 여자에 흡연에 술먹어도 건강한 사람은 건강하죠.

어떤 짤이 돌아다니던데 건강과 장수의 비결은 DNA 라고....

아무리 노력해도 타고난건 못 따라가는듯 합니다.

반대로 아무리 DNA빨로 건강해도 무리하면 망가지는거고...

참 불공평하죠....그런데 그 불공평한게 인생, 삶....
     
       
거북이등딱지 2018-10-12 (금) 19:49
비만에 고혈압있는 사람들이 운동으로 살빼면서
혈압조절 하면 뇌출혈 가능성은 좀 낮아지긴 합니다.
뇌출혈증상이 나타나면 빠르게 병원 이송말고는 답이 없을겁니다
교통사고로 뇌출혈이 심하게 났었는데
다행히 귓구멍으로 피가 다 흘러나와서 큰 위기 모면했던 적이 있습니다.
옆에 간호학 전공하신 분이 계셔서 응급치료 도와주셨다고 들었구요.
     
       
백설화향 2018-10-12 (금) 21:59
운동보단 잠이 더 중요해요.

건강을 지키는 첫번째는 휴식입니다.

그 다음이 음식

그 다음이 배설

운동은 산책 정도만 해도 머...
fourplay 2018-10-11 (목) 22: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체리사랑랜드 2018-10-11 (목) 22:37
아,,,,저도 제 친구 보낼때,,,,,가 생각나네요ㅡ,ㅡ,ㅡ,ㅡ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ㅍ
고염 2018-10-11 (목) 22: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따까운 일입니다.
nicejin 2018-10-11 (목) 22:4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재수할 때 고등학교 때 친한 친구가 떠났다는 소식을 들어서..........한동안 우울했었죠.
소식도 모르고 지내다 몇달 뒤에 들었는데 많이 힘들었네요.
힘내시고 잘 사는 모습 보여주세요.
파지올리 2018-10-11 (목) 22:46
ㅠㅠ
행운의중심 2018-10-11 (목) 22:48
하... 상심이 크시겠네요.. 명복을 빕니다..
터진벌레 2018-10-11 (목) 23: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dWings 2018-10-11 (목) 23:15
마음이 아프시겠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흑적우 2018-10-11 (목) 23:20
젊은 나이에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Oxygen 2018-10-12 (금) 00:24
ㅜ,ㅜ;
미친놈을보면 2018-10-12 (금) 00:24
이 글보고 바로 친구들한테 카톡 돌렸슴다...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emo2008 2018-10-12 (금) 00: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비에갇힌숲 2018-10-12 (금) 00: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hine빛 2018-10-12 (금) 00:47
닥똥집똥침 2018-10-12 (금) 01:1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허니버터야옹 2018-10-12 (금) 01: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쌀집김씨 2018-10-12 (금) 01:32
삼가 고인의 명복과 평안을 빕니다.
참으로 한창인 나이인데...ㅠㅠ
쎈트럴팍 2018-10-12 (금) 07:15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수은이 2018-10-12 (금) 07: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그럼됐어 2018-10-12 (금) 07:37
아...3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첵소령 2018-10-12 (금) 08: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코드네임24 2018-10-12 (금) 08:43
제 고등학교때 친구도 고3때 뇌출혈이 와서... 그 다음해에 세상을 떠났었지요... 정말 사람 일은 아무도 모르는거같네요. 그 어린 나이에ㅠㅜ
아무튼 먼저 간 제 친구도 생각나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굳맨 2018-10-12 (금) 08:54
젊어서 오는 내출혈은 가족력이 있더군요
군대 동기 뇌출혈이었는데
걔는 전조증상이 있었는데도 모르고 갔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걔 형이 젊어서 뇌출혈로 먼저 갔더군요
저 파견 나갔을때
갑가지 두통이 와서 수도병원에 3번을갔는데
검정약 흰약만 매번 가져 왔답니다
그러다 밤에 근무서다 쓰러졌는데
못일어났다고 하더군요

좀 그렇더군요 군 의료체계가요
빈잔을비우다 2018-10-12 (금) 09:10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상냥한아저씨 2018-10-12 (금) 09: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ean34 2018-10-12 (금) 10:05
젊은 나이에 안타깝습니다.
싱이다 2018-10-12 (금) 10: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화마을 2018-10-12 (금) 10:41
제 친구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바랍니다
부천도경석 2018-10-12 (금) 10:52
주변에서 점점 그렇게 하나둘 떠나게 될 겁니다.
간 자는 그렇게 잊혀져 가고 남은 자들은 그들을 기억하며 추모를 하게 되겠지요.

좋았던 기억, 좋았던 추억들이 많이 남았길 바랍니다.
너에게만비밀 2018-10-12 (금) 11:3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트라이얼 2018-10-12 (금) 11:41
편히 쉬시길
도조 2018-10-12 (금) 11:54
뇌출혈은 젊은 사람들도 한 순간에 데려가고는 합니다. 특히,40~50 대 남성들이 과로로 뇌출혈을 일으키는 게
꽤나 많은 게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유전적인 것도 있으나, 스스로 과로를 하고 운동을 않고, 과음을 하면서
평소에 건강을 챙기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조심할 필요가 있는 게 뇌출혈이고 심혈관질환입니다.
부자 2018-10-12 (금) 12:5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요매 2018-10-12 (금) 13:04
많이 슬프겠네요. 친구는 이제 못보겠지만, 같이 했던 추억은 남아서 가끔씩 님이 힘들때나 기쁠때 문득문득 떠오를겁니다. 그럴때나마 친구모습을 기리시길..
이만수르 2018-10-12 (금) 13:1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숑쓰 2018-10-12 (금) 13:57
저도 님 나이때쯤 (지금은 서른 후반) 친한 친구가 똑같이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었습니다. 보내주고 와서는 밥을 먹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더니 한참을 울었습니다. 갑자기 떠난 친구가 생각나네요~
Miecky 2018-10-12 (금) 14:0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개 착한 분들이 일찍 세상을 뜨네요.....
한걸음두걸음 2018-10-12 (금) 14:1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dcho 2018-10-12 (금) 14: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듀클리언 2018-10-12 (금) 14: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까꾸리아빠 2018-10-12 (금) 14:5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앙탈옹알이 2018-10-12 (금) 15:07
삼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살아갈 사람은 살아야죠.
조금만 더 힘내세요.
세꼬시스 2018-10-12 (금) 15: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메노아이카 2018-10-12 (금) 15:48
서른둘 한창 나이에 너무 안타깝네요..
톨레스 2018-10-12 (금) 16:18
너무 젊으시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칫솔과치약 2018-10-12 (금) 16:2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블랙블링 2018-10-12 (금) 16:31
저랑 나이가 같은데 ㅜㅜ 그런일이...
삼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은실천 2018-10-12 (금) 16: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고 있을거에요.
잿빛도화지 2018-10-12 (금) 16:57
운동도 하는데 32살에 요절이라니....

사람앞일 진짜 모르는거네요.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아이kim슨 2018-10-12 (금) 17: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월하난무 2018-10-12 (금) 18:03
저랑 동갑이시네요.... 힘내세요
병약한미소년 2018-10-12 (금) 18: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비슷한 나이 대에 친구가 세상을 떠난 적이 있었는데 정말 실감이 안나더라구요 ㅠㅠ
빙그레우유 2018-10-12 (금) 18: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별이졌다 2018-10-12 (금) 18:15
뇌출혈로 세상 떠나실 것 같으면 돌아가시는게 친구분한테도 나을것 같습니다. 그 정도면 후유증 장난아닙니다. 한쪽 다리가 안룸직이거나 식물인간되거나 눈물이 안놔서 각막이 다 찢ㅇ지고 발음도 안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구장닭 2018-10-12 (금) 18:25
젊은나이에 가셔서 안타깝습니다
아픔없는 곳에서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난누굴까 2018-10-12 (금) 18:50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뭘로하지 2018-10-12 (금) 19:0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토브 2018-10-12 (금) 19:19
한창 젊은데 안타깝습니다.
친구분이 하고 싶어 했던 여분의 몫까지 더 열심히 사셔야겠네요.
슬퍼할 때는 슬퍼하시고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친구를 기억하시면서
친구의 몫까지 가치있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월급루팡 2018-10-12 (금) 19:31
남 이야기 같지가 않음.
저도 검사를 받은지 얼마 안된 입장이라.
요즘은 술도 잘 안하고
약은 칼같이 먹고
운동도 좀 하고

하음..
eugenian 2018-10-12 (금) 20:47
서른 둘, 아직 한창인 나이신데...
속초사랑 2018-10-12 (금) 21: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센드루 2018-10-12 (금) 21: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시그너스 2018-10-12 (금) 21:25
비슷한 나이라 살짝 기분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얀검은머리 2018-10-12 (금) 21: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짱도리00 2018-10-12 (금) 22:0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보다 젊은 분이라 더 안타깝네요.
저도 최근에 회사에 40대 초반 선배가 심근경색으로 소천하셔서.. 고민하다 질병사망보험이랑 뇌출혈 심질환 진단 보험들었어요. 가족들 생각 나서..
동잉 2018-10-12 (금) 22:0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댓글순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0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0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0
47651 [일반]  친구가 생겼다. 있어도안보임 08:09 0 19
47650 [정치]  '김부선 스캔들' 이재명 판정승.."사진 한장 없었다" (1) 春風秋霜 08:02 0 105
47649 [잡담]  12.12 구데타... (1) 목장지기 07:40 0 127
47648 [방송]  의사들이 본 제주영리병원의 어두운 그림자 (3) 새날 07:37 0 178
47647 [일반]  나도 편의점 4년 넘게 일하면서 제일 짜쯩났던 손님들.. (6) 갓유리 07:26 1 332
47646 [잡담]  깊은 고민은 가까운 사람보다도 이토에 하게 되네요. (3) localess 07:24 1 96
47645 [일반]  오늘의 날씨입니다 ~ 수요일입니드아!!!!! (2) 이미지첨부 시티은행 07:21 0 84
47644 [일반]  그냥 뇌내 망상인데 정치권에서 삼성반도체 피해자 보상과 삼성바이오상장간의 모종의… (2) 나무의지혜 07:14 0 73
47643 [일반]  스님들의 가장 큰 약점 (1) 산돌마을 07:12 0 353
47642 [일반]  페미니즘이 워마드 메갈은 아닌데 왤케 페미를 자꾸 욕하지.. (17) 나무의지혜 07:06 0 184
47641 [일반]  토트넘 16강 진출 했네요 (4) 로얄프린스 06:54 0 273
47640 [날씨]  12/12 대기질 지수 (2) 이미지첨부 o어나니머스o 06:51 1 89
47639 [잡담]  출근했습니다!! (1) 굿모닝입니다 06:50 0 48
47638 [일반]  구경은 매장·구매는 온라인.."1만 6천 명 일자리 잃어" (1) 아자 06:35 1 282
47637 [잡담]  토트넘 바르셀로나 경기보는데 (3) 쩐방 06:22 0 280
47636 [일반]  갈 길 먼 박원순, 단체장 평가서 6위...이재명 15위 '최하위권' (3) 메츄 06:17 0 167
47635 [고민]  tv처리 고민이네요 (5) 별님과달님 05:39 0 397
47634 [잡담]  아이젠 사용해보신 분. 사용감 어떤가요? 에이어드 05:11 0 162
47633 [일반]  그거 이름이 뭐였죠?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요 (3) 젖은눈슬픈새 05:05 1 180
47632 [일반]  탈원전에 급기야… 중국·러시아서 전기 수입 추진 (31) 이미지첨부 빵고 04:36 0 687
47631 [일반]  오, 산이 노래 많이 나오네요... (4) The미래 04:36 2 217
47630 [정치]  문득 궁금증이 들어 검색을 했습니다. (9) 디스한갑 04:24 0 135
47629 [일반]  복수가 돌아왔다 1화 봤는데 재밌네요.ㅋㅋ (3) 이미지첨부 빈폴 04:15 0 230
47628 [일반]  일어잘하시는분 이거문법좀 (5) 이미지첨부 도매니저 04:02 0 226
47627 [일반]  북핵협상 '이번엔 다르다'…조명균이 밝힌 3가지 차이 이미지첨부 전사abj 03:48 0 169
47626 [일반]  "휴전선에서 수백만 인간띠 잇기 도전하자" (2) 이미지첨부 전사abj 03:40 0 300
47625 [일반]  이런 새우젖같은 인간들 자살이나..돌팔매형 당해야됩니다.ㅇ. 라이벌리 03:09 0 334
47624 [방송]  12/11(화) 이상호의 뉴스비평 54회 새날 03:03 0 63
47623 [정치]  오렌지와 일반 지지자들의 구별법 (31) 디스한갑 03:02 0 266
47622 [일반]  경찰 "다소 의외"…'혜경궁 김씨' 불기소에 이례적 입장문 (6) 토틋넘 02:56 0 303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