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게시판

↑맨위로 ↓맨아래

   
[잡담] 

정신나간 주차된 차량으로 신고했습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백삼이 날짜 : 2019-12-03 (화) 01:27 조회 : 5429 추천 : 32    


실시간 입니다

와 차를 이따위로 세워두고 자리를 이탈
주택가 사이여서 클락션 처음엔 빵! 하고 기다림
오지 않고 있습니다;;; 또 빵! 하고 기다리지만 안오네요
수차례 했지만 오지 않음... 화딱지나서 빠~~~|앙!!! 하고 누름
오지 않음

1차로 대노 국민신문고에 자세하게 촬영하고 신고
(보고 있던 배달부 아저씨가 ... “차를 이따위로 세워두고 간거에요?!”
“예;;; 전화도 안받고 화딱지나서 신고중 이에요...”)

2차로 112 눌러서 주택가 주소 부르고 자세하게 전달. 현재 이동중
백삼이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백삼이 2019-12-03 (화) 02:57 추천 20 반대 0
결말 입니다
견인차는 주간 오전 9시부터 운행
야간 금/토/일 만 된다고

견인과태료 1부 날리고 갔습니다
견인업체가 지금 일 안한다고 떠넘기고
경찰이 있는데 그냥 갔습니다

저는 아침9시까지 있으려고 했는데
경관님이 이만 가보시는게 좋고
본인들도 다른 신고 하나라도 더 받으러 간다고 하길래

가면서 구청 당직실에 전화를 했습니다
똑같습니다

업체가 전화를 안받고 일을 안하는데
어떻게 하겠냐 고 ;;;ㅡㅡ
그래서 주택가에 뻔히 저러고 있는데
출근시간 민원폭주 감당하겠냐고 했더니
네~ 네~ 이러고 귀찮게 대답을 하는겁니다

태도에 너무 빡쳐서 더 말싸움 하려다
당직자 이름 알아냈고 내일 구청에 민원 넣으려구요
마산리 2019-12-03 (화) 08:51 추천 11 반대 0
글쓴님, 소극행정불편신고라는 것도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도저히 말도 안되는 일처리를 하는 공무원들은 끝을 봐야 한다는 게 제 사견입니다. 이게 그 공무원한테 사적복수를 한다는 뜻이 아니라 불합리한 제도를 뜯어고쳐서 여러 사람 피곤할 일을 애초에 차단하자는 것입니다. 너무 화가 난다고 그 공무원한테 인신공격을 하거나 욕을 한다는것은 본인도 악성민원인으로 전락하는 것일 뿐입니다. 흔히 말하는 도찐개찐이죠. 공무원 한 사람의 일처리 방식에 기대면 시스템은 영원히 개선되지 않습니다. 저런 양심가출한 사건이 있을때마다 제껵제꺽 시스템에 맞게 일처리가 되어 개돼지들이 단 한 번도 개돼지짓 할 생각을 안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아노그저 2019-12-03 (화) 01:31 추천 7 반대 2
글쓴분은 속터지고 애꿎은 인근 주민만 클락션을 듣게 된 슬픈사연이네요.
아노그저 2019-12-03 (화) 01:3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글쓴분은 속터지고 애꿎은 인근 주민만 클락션을 듣게 된 슬픈사연이네요.
     
       
글쓴이 2019-12-03 (화) 01:33
그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죽하면 그랬을까요....
          
            
쥐닭참수 2019-12-03 (화) 15:23
존나 소름돋네;;;

내가 스트레스 풀려고 큰소리 냈으니 니들이 참아야한다 이런 마인드네요??
               
                 
글쓴이 2019-12-03 (화) 15:32
이렇게 해석이 되나요....
제가 스트레스 풀려고 클락션을 누른게 아닌데 말이죠
스파크 차량 뒤편에 차량도 올라오려다 보고는 같이 기다렸어요

제가 클락션 울린 행위는 옳았다 라고 생각한적 없습니다
그 점은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주민들도 나와서 같이 보면서 저 차량에 대해 갖은 욕설과 짜증 내셨어요
저는 얼른 나와서 치우라는 의도로 누른것 입니다
               
                 
안되겠소쏩시… 2019-12-03 (화) 16:32
경적을 스트레스 풀려고 큰소리 내는거라고 생각하십니까?
혹 본인이 경적을 그 용도로만 쓰시는 분이시라서 그렇게 생가갛신다면
정중히 운전면허 반납 추천합니다.
글쓴이 2019-12-03 (화) 01:32
현재 경찰관이 오셔서
“이야... 차를 또 이렇게 세워두고 가는건 처음이네;;”
하고 여차저차 상황 이야기 했고

경찰관분이 전화를 하니까 바로 받고는
누가 신고를 했냐고 물어본듯...
경찰관이 “누가 신고를 한게 중요한게 아니에요ㅡㅡ;; 당장 차 빼세요”
하고 끊음
글쓴이 2019-12-03 (화) 01:39
지금까지 차 주는 나오지 않고있어요
경찰관분이 먼저 돌아서 가실 수 있으면 가시라고;; 하였지만
이 화딱지나는 기분은 좀처럼 가시지 않아서
기다리겠다고 하고 차에서 지켜보는 중 입니다
TRASH★ 2019-12-03 (화) 01:43
즉석견인 제도필요
김윤이 2019-12-03 (화) 01:50
저런차는 부셔도 무죄인 법을 만들자
도사로소이다 2019-12-03 (화) 01:50
급똥이었을까... 차를 저따구로 대는건...
Astraios 2019-12-03 (화) 01:53
와이퍼에 메모지가 있는걸 봐서 좀 오래 세워둔 상태인듯...
     
       
글쓴이 2019-12-03 (화) 03:39
와이퍼에 메모지는
주차증 같은겁니다
글쓴이 2019-12-03 (화) 01:54
현재 상황

경찰관이 또 전화함
자기가 멀리 나와있고 대리를 불러보겠다 기다려라”
경찰관이
말도 안되는 소리말고 당장 본인이 오라고 함

그리고도 오지않아서
구청에 전화함 견인요청 한다고
120다산 콜센터로 연결됨.
지금 쉬는 시간(?)이라서 당장은 어려울 것 같다...
최대 3시간정도 걸리며 확실히 견인이 된 다고 볼 수도 없다
긴급 견인요청으로 접수했고 기다려달라.
라고 합니다


전 기다립니다.
리얼라이징 2019-12-03 (화) 01:55
급한일이 있으면 유리창에 글씨라고 써놓고 가던가.. 저게 뭐냐. 저게
     
       
글쓴이 2019-12-03 (화) 01:57
그럼 이해합니다
기다리거나 뒤로 돌아 가죠
지금 술 마시나봅니다

멀리있어서 대리를 부른단 소리를 하였거든요
          
            
우주여행객 2019-12-03 (화) 02:25
미친게 아닐까요
찾던게요기잉 2019-12-03 (화) 01:57
이거 최소 음주주차각으로 보입니다

경찰이 불러도 안나오는거 보니 빼박인거 같음
레몬과자 2019-12-03 (화) 01:59
똘추가 많네요.
글쓴이 2019-12-03 (화) 02:11
현재상황

구청에 다시 전화함
경찰관 님도 지금 1시간 가깝게 기다리고 있다
조치를좀 서둘러 달라고 했는데
지금 이동 중 이랍니다
10분 전에 구청에서 출발하고 있다고 하니까
금방 오겠죠.....???

인실좃 이다
     
       
모드릭15 2019-12-03 (화) 02:19
수고 많으십니다. 사이다 결말 기다리겠습니다~
훼휴지 2019-12-03 (화) 02:28
음주느낌이 세게 오네요
해피미오 2019-12-03 (화) 02:43
용달차 부근에 골목에 불났다고 신고하면 소방차가 걍 박고 지나가지 싶은데 ......
글쓴이 2019-12-03 (화) 02:5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결말 입니다
견인차는 주간 오전 9시부터 운행
야간 금/토/일 만 된다고

견인과태료 1부 날리고 갔습니다
견인업체가 지금 일 안한다고 떠넘기고
경찰이 있는데 그냥 갔습니다

저는 아침9시까지 있으려고 했는데
경관님이 이만 가보시는게 좋고
본인들도 다른 신고 하나라도 더 받으러 간다고 하길래

가면서 구청 당직실에 전화를 했습니다
똑같습니다

업체가 전화를 안받고 일을 안하는데
어떻게 하겠냐 고 ;;;ㅡㅡ
그래서 주택가에 뻔히 저러고 있는데
출근시간 민원폭주 감당하겠냐고 했더니
네~ 네~ 이러고 귀찮게 대답을 하는겁니다

태도에 너무 빡쳐서 더 말싸움 하려다
당직자 이름 알아냈고 내일 구청에 민원 넣으려구요
     
       
빠락빠락 2019-12-03 (화) 05:28
인실좆 해주세요.
공무원들 태도가 더  열 받네요
     
       
존슨씨 2019-12-03 (화) 06:40
으 발암이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후기 또 부탁해요
글쓴이 2019-12-03 (화) 02:57
내일 자세하게 길게 작성할게요
집 왔는데 너무 피곤해서 ㅜㅜㅜㅜ
Noid1 2019-12-03 (화) 03:01
와 ㅋㅋㅋ 새벽 1시에 클락션 한 두번도 아니고 게다가 빠앙~ ㅋㅋㅋㅋㅋ 인실좃 꼭 성공하시길 ㅋㅋㅋ
빈폴 2019-12-03 (화) 03:31
아침에 다시 볼 댓글 ㅇㅇ

아침에 후기 남겨주세요.

우선 상품권, 견인각 예상
쿠앙쿠앙쿠앙 2019-12-03 (화) 03:45
흥미진진 ㅇㄷ
선들바람 2019-12-03 (화) 06:24
참 답이 없는 인간이네요 어떻게 차를 이따위로 새워놓냐... 자기 외엔 없나
내라카이 2019-12-03 (화) 07:14
연락이 왔으면 택시타고 와서 바로 빼줘야지. 세상엔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게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들도 제법 많네요. 법이 느슨하고 대응 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춰져있질 않으니 저런 사람이 뻔뻔스럽게 버티는 상황이 자꾸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파손까지는 좀 그렇다면 지게차(?)로 바로 떠서 옆으로 옮기고 지게차 사용료도 부과하는 그런 법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새벽에 주택가에서 경음기를 사용한 것은 잘못된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무고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니까요.
콩닥파파 2019-12-03 (화) 07:33
멀리 있는데 대리부르면 그 대리기사가 차키를 가지고 있던 기사님??
단골 고객님 차키 보유중?
허겅듀 2019-12-03 (화) 08:12
저도 저런거 신고했더니 실선없다고 주차단속 대상지점 아니라고 답변오더라구요 성질나서 증말..;
마산리 2019-12-03 (화) 08:5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글쓴님, 소극행정불편신고라는 것도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도저히 말도 안되는 일처리를 하는 공무원들은 끝을 봐야 한다는 게 제 사견입니다. 이게 그 공무원한테 사적복수를 한다는 뜻이 아니라 불합리한 제도를 뜯어고쳐서 여러 사람 피곤할 일을 애초에 차단하자는 것입니다. 너무 화가 난다고 그 공무원한테 인신공격을 하거나 욕을 한다는것은 본인도 악성민원인으로 전락하는 것일 뿐입니다. 흔히 말하는 도찐개찐이죠. 공무원 한 사람의 일처리 방식에 기대면 시스템은 영원히 개선되지 않습니다. 저런 양심가출한 사건이 있을때마다 제껵제꺽 시스템에 맞게 일처리가 되어 개돼지들이 단 한 번도 개돼지짓 할 생각을 안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오늘의날씨 2019-12-03 (화) 08:56
너무했다...
윙크사치코 2019-12-03 (화) 09:01
헐.. 정말 너무 하네요.
철딱서니Blan… 2019-12-03 (화) 09:15
저런건 실선/주정차 여부를 떠나서 일반교통방해죄 이런걸로 안되나....
정말....상식이란게 없는 사람이네요
Route66 2019-12-03 (화) 09:32
세상에는 진짜 또라이들이 많어.....
슈퍼BK 2019-12-03 (화) 10:24
개념탑재좀..
떼낄라리아 2019-12-03 (화) 11:03
공무원이 저러는 건 법적으로 한계가 있어서 그래요.
뭐 태도의 문제는 별개고요.
쟤들도 방법이 없어요. 견인? 사유재산인 차를 공공기관의
명의로 법에 딱 명시되어 있지 않은데 건드렸다가
상처나면 그거 다 물어줘야 됩니다.
제가 지금까지 확인한 건 공도에 불법주차했을 때
그에 대한 법도 지대루 정비가 안 되어 있고
(그러니 말단 공무원 쪼아봤자 소용이 없는 거임. 대처할 수
없는 애를 데리고 대처해 새끼야! 해봤자...
법 만드는 국회나 정부 압박해야지)
야간조 자체가 없음
(공뭔 인원확충? 우리나라 정서상 반대가 훨 높은 거 아시져?
야간 운영 사기업에 위탁하기에도 위탁할 업체들이 우린
야간에 안 함 하면 뭐 어떻게 할까요? 야간 공무원조밖에
없는데 그건 국민반대에 걸리고...)

한마디로 민원인 입장에서도 전화받는 공무원 입장에서도
씹개노답 상황임...
only2h 2019-12-03 (화) 11:08
합리적의심
저거 음주운전해서 저지랄 해놓고갔다
사야오빠 2019-12-03 (화) 11:36
저건 완전 정신 나갔네요ㄷㄷㄷ
음란마귀 2019-12-03 (화) 11:38
진짜 살다보면 벼래별 인간들 다 보게되는군요..
존버킹 2019-12-03 (화) 12:47
보배에 올리셨어야죠. 그럼 화력 어마어마할텐데 최근 화순일도 있고
스타그 2019-12-03 (화) 13:00
지역이 어디죠? 서울은 불편신고앱 접수하면 10분 이내에 와서 전부 싣어가버리는데;;
     
       
송키호테 2019-12-03 (화) 13:24
보시면 저기도 서울 아닌가요?
본문에 120 다산콜센터 나오는거보니
     
       
글쓴이 2019-12-03 (화) 16:44
용산이요
단팥빵 2019-12-03 (화) 13:05
와...대.다.나.다..
환타매니아 2019-12-03 (화) 13:43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ㅎㅎ
짬통고양이 2019-12-03 (화) 13:46
가끔 사고친놈보다 처리하는놈한테 더 화날때가 있죠...
하................
종교를 믿지는 않지만,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면, "한숨"이란건 어떻게 알고 만든건지 참 대단합니다.
이건 뭐 싸우지도 못하고, 답고없고, 진짜 한숨밖에 안나와요.
포토샵 2019-12-03 (화) 14:21
100% 음주운전일듯
악성코드봇 2019-12-03 (화) 16:26
일반교통방해죄 로 처벌안되나여
글쓴이 2019-12-03 (화) 16:31
후기라고 해야할지.. 기승전결을 말씀드릴게요

- 최초 발견시 스파크 차량은 시동이 걸린채로 운전석 문이 활짝 열려있어서 본문대로 클락션을 몇차례 울림.(사진 찍기 전) 번호가 있길래 전화를 걸었으나 안받음 4차례 를 했으며... 슬슬 화나기 시작
그리고 운전석 문이 활짝 열려있어서 일단은 닫고 안전신문고 어플로 사진촬영 후 신고하고 바로 112신고 경찰이 옴 (황당,어이,분노 가 보임)
경찰이 신고자에게 전화를 시도함... 바로 받음
“경찰이 차를 이렇게 세워두고 가면 어떻게하냐... 신고가 들어왔으니 당장 빼라” 라고 하였으나 상대방은 누가 신고를 했는지를 묻고있어서 경찰이 2차 화나서
“지금 누가 산고를 했는지가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당장와서 차 빼세요!!”
하고 기다림의 연속... 기다림... 계속 기다림.....
경찰이 또 전화를 함. (이때 저는 제 차에 있어서 내용을 못 들음)
경찰에게 가서 전화에서 뭐라고 하더냐 물으니
지금 멀리 나가서 술 마시고 있다고... 대리운전을 보내겠다 라고 하여서
경찰 3차 빡친거 같음... 당장 본인이 오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하고

그리고 기다림... (주택가 사이여서.. 스파크 제외한 저/경찰차 는 시동도 끄고 기다림...) 계속 기다림... 구청에 전화 하겠다고 함
경찰이 그러라고 하였고... 경찰도 서울시청/구청 에 직접 전화하고 상황 설명

한 30분 정도 지난것 같은데 구청에서 왔음.
구청에서 나온 사람은 활짝 웃으며 황당해함
과태료용지 걸어두고 사진찍고 있어서
견인요청을 했는데 어떻게 되느냐 라고 물으니
“견인업체는 평일 주간에만 하고 야간은 금/토/일 에만 업무를 하느라
지금은 견인이 어렵다 라고 함”
경찰도 어이없는 구청직원 말로 같이 구청직원에게 열심히 따지고
“그게 말이 되는거냐고 늘 구청에선 그렇게 넘어가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애초에 계약자체가 말이 안되는 조항이다... 조치를 해달라”
구청에서는 계속 업체가 오늘 일을 안하는데 어떻게 하냐 실랑이 하다가
제가  짜증나서
     
       
글쓴이 2019-12-03 (화) 16:44
“생각을 해보세요... 평일 주간에 누가 이렇게 세우고 자리를 비우겠냐.... 야간에 이렇게 세워도 벌금만 조금 내고 넘어가니까 이런 상식밖 행동을 하는데;; 제가 지금 2시간을 가깝게 여기 있는게.. 고작 과태료나 내라고 있겠냐!  나는 아침 9시던 10시던 있을 생각이다. 어차피 오후에 출근이다. 근데 오전에 출근하는 차량이 생길텐데 같은 이유로 민원들어오고 경찰분들 또 올텐데, 전부 낭비 아니냐... 그때도 이렇게 행동하시면 감당이 되겠느냐!“ 라고 하니까
같은 말인 업체 영업안한다는 말만 하고 그냥 휙 돌아서 가는 겁니다.

@경찰이 직접 나서지 못 한 이유는 저 공간이 ... 불법주정차 단속 구역이 아니라 자신들이 나서서 해결하지 못 하느라... 경찰 단속 견인차도 알아봤지만 안된다라고 했어요.


구청은 갔고 경찰분이 이런 민원이 수차례 들어오는데...
“늘 구청에선 저렇게 업체 핑계로 돌아간다. 그래서 자신들이 나서서 구청을 안도와준다
구청은 경찰이 오면.. 그냥 경찰한테 떠넘기고 돌아가는게 다반사라 도아주지 않는다.  저희도 계속 있어도 된다 그러나 이 시간에 접수 된 신고를 조사하는게 더 우선이라고 생각되어 먼저 가보도록 하겠다. 신고자분도 뒤로 돌아서 가시길 바란다. 오전이라고 당장 해결되지 않는다”
라고 하고는 헤어졌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구청 당직실에 전화를 했는데.. 똑같습니다
업체핑계로 계속 넘어가길래... 업체 전화번허를 달라고 했더니
업체는 전화번호가 없다고... 자신들의 PDA로 움직이는 분들이라
안된다고.... 그래서 그럼... 구청에서 이거하나 해결하지 못 하면 민원 받지마라
하니까 대답을 진짜 기분나쁘게
“예~ 예~ 후우... 하아... 이러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성함이 뭐냐고 물어보고 끊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다시 가보니 차는 사라졌네요...
호순돌 2019-12-03 (화) 17:34
사설렉카차를 관할청에서 불러서 픽업해가는방법도 생각해 봐야합니다. 아마도 1분안에 오지않을까 싶은데요..ㅎㅎ
장화홈런 2019-12-03 (화) 17:45
우와 글을 읽고 있는 저도 빡치네요. 보배에도 올려주세요. 보배형님들 힘을 느끼게 해드려야죠.
     
       
글쓴이 2019-12-03 (화) 17:53
거기 가입을 안해서...
송키호테 2019-12-03 (화) 18:09
와진짜 개짜증니네요 욕이 안나올수가 없네...
시스템 개 병신같아요 진짜
저런게 바로 사회악 아닙니까 하...
한놈새끼때문에 몇명이 피해을 보는거야
인력낭비 시간낭비 스트레스

어떻게 살아온 새끼길래 저따위 짓을 하는거지
저새끼랑 일상생활 하는 주변사람들은 말안해도
엄청 스트레스 받으며 살겠네요
JavanTe 2019-12-03 (화) 18:15
저런 X신들이 면허를 따서 차를 끌고 다닌다는게 두렵네요...........

글쓴이님 새벽부터 고생 많으셨겠어요 --;;;
어그로탐지기 2019-12-03 (화) 18:17
아우 진짜 저런거보면 성질같아서는 으으
TORGUE 2019-12-03 (화) 18:28
설사 터지기 직전이었으면 조금이나마 이해는 해줄 텐데 저건 뭐 완전 무개념인데요
최프로다 2019-12-03 (화) 20:21
미친 무개념에 게으른 空무원 환장 콜라보네요
프라즈냐 2019-12-03 (화) 20:22
저도 실제로 저런 차량 2번 본 적 있습니다. 두 번다 경차였는데,

자기 차가 작으니까 저렇게 주차해 놓아도 옆으로 지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ㅎㅎ
phospo 2019-12-03 (화) 20:23
레카차들한테 니들 맘대로 끌고가서 견인비 받으라고 하면 1분만에 수십대 쫓아올텐데
     
       
글쓴이 2019-12-03 (화) 20:25
아..?
그게 가능해요??
Minmay 2019-12-03 (화) 20:29
주차한 차도 문제지만 공무원 태도도 정말 열불나네요...

공무원도 행정신고 들어오면 징계를 강하게 먹어야하는데.. 참..

누가 찔르면 감사팀에서 미리 연락주고 유야무야 넘어가는일이 많다보니..
kim121 2019-12-03 (화) 20:52
공무원이 그냥 봉이지

그럼 저기서 공무원이 할수잇는 행동이 뭘까요?
도사로소이다 2019-12-03 (화) 20:55
술먹는다는 변명은 집까지 술쳐먹고 끌고왔을 가능성이 아주 크군요 근처 차량들 불랙박스를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29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23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10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15
2954 [일반]  겜은 겜게에, 일베는 일베에 (6) 빈폴 02:48 3 135
2953 [일반]  조루증 임상시험 모집 (1) 이미지첨부 얄루럴 02:42 0 187
2952 [뉴스]  이탈리아 로마 지하철 공사장서 2천년전 떡갈나무 자재 발견 (2)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02:17 0 239
2951 [뉴스]  단순하지 않은 단세포 생물..복잡한 의사결정 확인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01:52 0 186
2950 [일반]  꼬치친구 어머님 작고하셨단 부고문자를 받았네욤 (2) 행복하세욤 01:46 2 229
2949 [잡담]  스무살 그립다 (7) 안녕c 01:30 0 209
2948 [잡담]  다시보기로 호텔 장만월 보는데 (1) 뿡탄호야 01:23 1 206
2947 [잡담]  피겨스케이팅 여자주니어 그랑프리 보고있는데요 (4) 입술 01:13 1 147
2946 [잡담]  제주도 에어카텔 이용해보신분 계신가요? 덕덕배배 01:10 0 86
2945 [날씨]  2019년 12월 7일 [오늘의 날씨] (1) 이미지첨부 5180 00:44 0 91
2944 [잡담]  요즘 자주보는 유툽은 언어관련 유툽이네요 (1) 오십구키로 00:32 1 163
2943 [일반]  체온 40도에 의사 소견서를 보냈는데도 출근을 하라네요 (21) 꺼장이 00:26 3 630
2942 [잡담]  지금 나혼자 산다 보는 중......ㅎ (3) 하얀손™ 00:05 1 282
2941 [잡담]  최강희감독의 상하이 선화가 중국 fa컵 우승했네요 시크릿♥송지… 00:00 2 230
2940 [잡담]  면도하다가 트러블 난 거 빨리 죽이는 방법 없나요? (7) 10X10 12-06 1 239
2939 [잡담]  누나가 폰이 해킹당했는데 (4) 순수의식 12-06 0 547
2938 [일반]  저번에 상사때메 힘들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1) 토렌왕 12-06 2 237
2937 [일반]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는데 클래식에서 악기연주할떄 (9) camiosdm 12-06 0 142
2936 [고민]  이거 큰일이네요. (2) 히잉 12-06 0 268
2935 [고민]  30살 되는 여자친구 생일 선물.. 어떤걸 해야 좋을까요? (11) cooldogg 12-06 2 348
2934 [고민]  컴퓨터 드라이브 관련해서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1) 이미지첨부 몸근영 12-06 0 169
2933 [잡담]  춥네여. (2) 바보자슥 12-06 1 99
2932 [잡담]  레스터, '2위 돌풍' 로저스 감독과 재계약...2025년까지 (2) 이미지첨부 히잉 12-06 1 286
2931 [일반]  넷플릭스가 뭔가요? (6) 곰슬기강슬기 12-06 0 394
2930 [일반]  슈가맨 양준일 나왔네요 ㄷㄷㄷㄷ (10) 디아블로하고… 12-06 5 860
2929 [일반]  일본차 연말 폭탄세일하니 살사람 사봐라 (2) 飛色 12-06 6 429
2928 [잡담]  오또맘 장성규팔로우 사과글, 중x일보에도 기사나왔네요?? (11) 이미지첨부 탈레랑 12-06 2 586
2927 [일반]  무슨 벌레인지 아시는분?? (9) 이미지첨부 Phenomen 12-06 0 453
2926 [뉴스]  부동산 공시가 투명화 법안 '물살'…'깜깜이' 논란 걷히나 기후변화 12-06 1 130
2925 [잡담]  아 적금을 깨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입니다!! (5) ψ오크 12-06 1 26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