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기대했던 것과 달리 맛이 좀 실망이었던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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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하늘과바람과… 날짜 : 2019-09-11 (수) 00:24 조회 : 5153 추천 : 12    






코코넛


예전에 인사동에서 엄마랑 같이 코코넛 사서 먹어본적 있었는데

먹기 전에는 엄청 달달한 맛을 기대했는데

실제 맛은 생각보다 너무 밍밍하고 달지도 않아서 많이 실망했었네요

이걸 5천원 주고 사먹었다니 참...ㅠㅠ

영화 캐스트 어웨이에서 톰 행크스가 무인도에 표류할때

코코넛 먹으면서 엄청 행복한 표정 지었는데

맛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물이 많아서 그런거였군요ㅠㅠ

참된 사람이 되고, 필요한 사람이 되자
하늘과바람과…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genius71 2019-09-11 (수) 00:28
무인도에서 먹으면 맛있는 맛
디스한갑 2019-09-11 (수) 00:30
전 메론요
     
       
글쓴이 2019-09-11 (수) 00:32
메론도 생각보다 단맛이 덜 하더라구요
          
            
아이kim슨 2019-09-11 (수) 00:42
메론은 대표적인 후숙과일이라서 익혀서 먹어야합니다.
그때 먹어야 단맛이 올라와서 향과 과즙이 풍부해집니다.

..... 설마 진짜 프라이팬에 익히는게 아니라 두고 단단한게 물러질때 먹어야 합니다.
이걸 모르는분들이 있으셔서.
               
                 
가르침의뜻 2019-09-11 (수) 01:05
↑ 이분 말이 정답~

얼마나 익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꼭지부분의 겉면을 눌렀을때 들어가는 느낌이 들면,

그때 냉장고에 반나절 넣어뒀다가 꺼내 먹으면 메로나급 당도 보장
          
            
디스한갑 2019-09-11 (수) 00:45
농당이지만 차라리 메론바 사먹을걸 하는 생각이 들정도 였습니다 ㅋ
               
                 
곰보선짱 2019-09-11 (수) 01:45
메론바는 참외로 만들어요~^^
                    
                      
보스노이즈 2019-09-11 (수) 15:11
참외로 만드는건 아니고 멜론이 아니라 참외맛이 나게 제조하죠
                         
                           
곰보선짱 2019-09-11 (수) 16:22
맛네요 참외맛을 나게 하는 거였군요~^^
               
                 
크레이지견 2019-09-12 (목) 00:05
메론 푹익히면 겁나 달아요
설탕같음
          
            
어른공룡 2019-09-11 (수) 15:48
메론 잘 익은거 먹어보면,, 정말 맛있습니다. 참외랑 맛 거의 똑같은데.. 훨씬 부드럽고 과즙이 풍부해서 더 맛있더군요.
     
       
북러중일독재 2019-09-11 (수) 14:21
멜론 은근 자주 먹던 입장에서
후숙(숙성) 잘 해서 먹으면 당도가 장난 아닙니다.

너무 달아서 한번에 많이 못 먹을 정도... (설탕 퍼 넣은 느낌)

열대 과일은 거의 대부분 후숙 해서 먹어야 맛있습니다.
(바나나, 키위, 멜론, 파인애플, 오렌지 등등)
     
       
vwiafj 2019-09-11 (수) 20:43
싸구려 멜론 먹지말고 비싼거 한번 먹어보세요
반대로 기대했던거보다 존나게 맛있을테니
Gollira 2019-09-11 (수) 00:36
난 용과  드라곤 푸르츠.
     
       
보스노이즈 2019-09-11 (수) 15:12
용과는 진짜 가성비가 최악
어쭈구리 2019-09-11 (수) 00:57
전 리치요 ㅋ
     
       
오호로티 2019-09-11 (수) 10:32
한국에선 냉동이라 저도 맛없었는데, 현지에서 신선한거 먹어보고 맛이 너무 달라서 깜짝 놀랐네요.
          
            
어쭈구리 2019-09-11 (수) 10:53
히잉...ㅠ.ㅠ 아직 외국못가봤어요
해초마사지 2019-09-11 (수) 02:48
용과가 탑일것같은데 아무맛 안나는 키위
처릿 2019-09-11 (수) 02:56
무인도 가셔야할듯요
싸리비 2019-09-11 (수) 03:28
무슨 열대과일이든 현지에서 먹어야  참맛을 알져

울 아부지가 외항선을 20년 넘게 타셧는데

수입한 열대 과일들은 쳐다도 안 보십니다 ㅋㅋ

과일을 수입 안하고 쓰레기를 수입해왔다 하시면서요 ㅋㅋ
백종투 2019-09-11 (수) 06:15
전 망고
빰빰 2019-09-11 (수) 07:06
아...지인이 인사동에서 코코넛 먹어보고 했던 얘기랑 똑같네요 현지에서 드셔보세요 저도 그 얘기 듣고 먹기전에 거부감 있었는데 먹고 개깜놀ㅋ 초록바나나 먹고 또 깜놀 망고스틴도 먹고 또ㅋㅋ 너무 실망 마세요ㅎ
테리윈 2019-09-11 (수) 08:10
용과 - 아무 맛이 없음
두리안 - 진한 바나나 맛
     
       
북러중일독재 2019-09-11 (수) 14:34
두리안 엄청나게 기대 하고 먹었는데 개 실망.
맛 없는 건 아닌데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것 같아요.
도우너™ 2019-09-11 (수) 09:16
다 필요없고..당도가 높고 낮고에 차이...
빼콤 2019-09-11 (수) 09:29
국내들어오는 코코넛은 보통 맛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구요, 현지에서 잘익고 신선한거 바로 먹으면 달고 맛납니다. 과육도 숫가락으로 파먹으면 꿀맛.
그치지않는비 2019-09-11 (수) 10:46
실제 현지에서 잘 익은 놈 드셔 보세요. 그냥 밍밍한 맛이 아닙니다. 뭐랄까....암튼 맛있어요.
MLDNIGHT 2019-09-11 (수) 11:03
으 달콤할꺼라 생각했었는데 상항 물맛 ㅠㅜ
wdiydw3 2019-09-11 (수) 12:03
다 설탕맛이었던 거죠
Therm 2019-09-11 (수) 12:23
베트님가서 관광지 벗어나서 로컬 주민들 시장에서 사먹길래 거기서 먹어봤는데 설탕 조금 넣고 주는 거 같았는데 진짜 천상의 맛이였어요.얼음이랑 과육이랑 같이 먹으면 더운날 꿀맛
오비탈레인 2019-09-11 (수) 12:26
열대과일은 현지 가서 먹어야 됩니다
전 원래 망고 싫어했는데 태국에서 망고 먹어보니 진짜맛있더라구요
mecie311 2019-09-11 (수) 12:40
코코넛 못먹겠 ㅜ
CZ무영 2019-09-11 (수) 12:51
저도 처음 먹은건 인사동 쪽이었는데 너무 맛이 없어서 그 비싼걸 한두모금 마시고 버렸더랬습니다..
한참 뒤 신혼여행가서 현지에서 먹는맛은 차원이 다르다는 귀동냥과 저렴한 가격과 미친더위의 3콤보로 즉석에서 깍고 빨대 꽂아주는걸 먹었는데 정말 차원이 다르더군요.. 과육은 제취향이 아니어서 한입만 먹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들 맛있다며 먹었고요.
고기볶음 2019-09-11 (수) 13:25
리치와 람부탄을 한국 뷔페에서 먹었을때 엄청 실만했는데,
외국나가서 현지에서 먹어보니 그렇게 맛있더군요.
한국 들어오는 냉동으로 들여와서 녹여서 나오다보니 쓴맛이 올라고 과즙이 빠져서 맛이 없어진다고 하더군요.
북러중일독재 2019-09-11 (수) 14:24
전 한라봉

오렌지 10% + 귤 90% 느낌...
가격은 오지게 비싸고... 오렌지가 100배 좋은 느낌.
선물로 들어와도 까기 귀찮아서 가족이 먹고 있을 때 하나 맛만 볼 정도.
제미니 2019-09-11 (수) 14:47
코코넛하면 지코밖에 생각 안남.. 충격적인 맛이었는데..
노보비너스 2019-09-11 (수) 14:52
한국에서 사실 제대로된 열대과일 먹기가 쉽지 않죠. 수입이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냉동과일은 수입시 인허가나 관세가 낮아서 냉동형태로 많이 들어 오게 됩니다.
윗분들 말씀 처럼, 같은 과일이라도 시기, 산지에 따라서 맛이 다 틀리니 한번 드시고 그냥 판단하시는 것은 성급하신 결정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뽕 2019-09-11 (수) 15:22
코코넛, 캐리비안 베이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밍밍하고 기대이하였어요.

미국에 와서 Made in Thailand 베이비 코코넛을 먹었는데, 완전 꿀맛이더군요~
달달한 둥글레차 느낌! 1개 천오백원~2천원 정도 합니다. ($1.5 per each)

그리고, 멜론은 비슷하게 생긴 허니듀 라고 있는데 정말 꿀맛입니다.
설탕물을 쳐 넣었나 싶을 정도로 달고 살살 녹음. 가격도 엄청 싸다구!

결론은... 수입 과일은 해외에서~

참고, 마켓 세일전단들~
http://ktown.koreadaily.com/ad_marketsale/marketlist
처단된코멘트 2019-09-11 (수) 15:49
근데 잘 익은건 과육이 저래 두껍나여?
Schultz 2019-09-11 (수) 16:32
청량한 설탕우유 맛일 줄 알았는데 진짜..
허윽 2019-09-11 (수) 17:54
국내에 들어오기 전에 검역 거칠탠데, 그 과정에서 현지랑 맛이 틀려지지 않을까요

예를 들자면 일전에 다큐중에 세계적으로 질병 퍼지는거에 다룬 다큐 있었는데
국내로 들어오는 바나나를 저온 살균한다고 30도였나 40도였나
여튼 일정 온도의 물에 지정된 시간동안 삶아(?)버리더라고요;

그리고 과일이고 뭐고 자본도 한몫 할겁니다, 좋은 커피 원두는 일본이 거의 대부분 선점하고 있다고;;;
웡젠 2019-09-11 (수) 22:05
전 코코넛 첨 먹는대 느끼해서 토할뻔 했어요.
뭐 용과 스타뭐시기 석가 구아바 등등...솔직히 한국에서 왜 인기가 없는지 알거 같더군요.
까뜨린느 2019-09-11 (수) 22:13

저두 별로였네유....
아침이슬 2019-09-11 (수) 22:15


­
아12 2019-09-11 (수) 22:56
국내에서 냉동 혹은 후숙으로 들여온 과일은 맛이 전혀 다릅니다.
뷔페에 있는 냉동 망고스틴도 맛있었는데
현지에 가서 생 망고스틴 먹고나서
"그동안 내가 먹은건 쓰레기 였구나"
nick4 2019-09-12 (목) 01:16
후숙 과일이라 해도 결국 수확하지 않으면 달려있는 상태에서 익습니다.
직접 재배를 하지 않으면 국산 과일도 소비자들은 나무에서 익은 과일을 먹는 것이 아닙니다.
나무에서 익어 버리면 유통이 매우 힘들고 유통과정에서 과숙과 손실이 매우 심하게 발생합니다.
우리가 마트에서 구입해서 먹는 과일의 대부분은 익기전에 수확해서 유통과정에서 익는것이라 봐야 합니다.
물론 완전히 익은 상태에서도 보관 유통이 용이한 사과나 배 같은 과일도 있습니다.
키위 멜론 바나나 파인애플 홍시 등은 정말 후숙이라 이야기 하고 수확후에 익힌다 봐야 하죠.
물론 수확후 익힌다 해도 수확하는 시기는 나무에서 최대한 익을랑말랑 할때 수확하는것이 가장 맛있을 것입니다.
그리도 후숙 과일이라 해도 나무에 달려 있는 상황에서 당연히 익죠.
즉 나무에서 익은 과일과 수확후에 익은 과일은 맛에서 확실하게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후숙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연환경입니다.
일조량이 많고 비가 적으면 과일은 맛있다 봐야 합니다.
즉 같은 과일이라도 뉴스에 비가적게와서 난리다 같은 이야기가 나오면
그 해에는 대충 아무거나 구입해도 과일이 맛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하고
수확시기에 비가 많이 오면 "비가림" 같은 특수 재배가 아니면 어떤 과일을 구입해도 맛이 없다 라고 추측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당도도 적정 수준을 유지 해야 하죠. 너무 달면 먹기가 곤란합니다.
생식용 포도는 양조용 포도보다 당도가 훨씬 떨어진다고 하죠.

그리고 열대과일 중에도 근본적으로 맛이 밍밍한 과일들이 있다 합니다.
nick4 2019-09-12 (목) 01:30
과일 에 있어서 환경의 중요함...
나무위키의 몇몇 항목들...

https://namu.wiki/w/복숭아

강수량 많고 일조량 적은 해엔 물맛밖에 안 난다. 예를 들어 독일산 복숭아는 정말로 물맛밖에 안 난다.

유럽에 들어오는 복숭아는 거의 다 터키산인데 터키산 복숭아는 독일산과 반대로 정말 달다. 꼭 황도 통조림 속에 들어있는 설탕에 절인 복숭아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달다. 특히 부르사 지방의 복숭아가 달고 즙이 많기로 잘 알려져있다.

https://namu.wiki/w/수박

일교차가 큰 곳에서, 특히 낮이 더운 곳에서 재배할수록 당도가 상승한다. 중동이나 아프리카의 사막 지역에서 재배한 수박을 먹어보면 국내의 수박은 싱거울 정도. 반면에, 독일이나 영국에서 재배된 수박은 그야말로 '맹물'이다. 2012년 6월 희대의 가뭄과 폭염으로 인해 수박 수확량은 줄었지만 맛은 매우 좋아졌다.

https://namu.wiki/w/토마토

현재 한국에서는 토마토는 완전히 익지않은 시퍼런 미숙상태로 수확 출하되는 경우가 많다. 시중에서 빨갛게 보이는 건 운송 보관중에 익어서 (후숙) 빨갛게 되는 것이다. 잘익은 완숙 토마토는 설탕을 뿌리지않아도 달고 높은 풍미를 내는데 후숙 토마토는 풋내가 강하고 맛도 별로 없고 영양도 떨어진다. 이렇게 하는 것은 완숙상태로 출하하면 수송과 보관중에 물러터지는 일이 많아 보관 유통기간을 늘이기 위해 이렇게 하는데 그결과 현재 시중의 토마토는 완숙토마토보다 당도가 낮고 맛도 없다.

https://namu.wiki/w/오렌지%20주스

대한민국의 사정상 오렌지를 100% 수입하기 때문에 비살균 비농축 바로 착즙한 생과즙 오렌지 주스라 하더라도 신선한 것과는 별개일 수 있다. 대한민국에 수입되는 오렌지는 풋과인 푸른상태의 오렌지를 배에 태워서 후숙되어 오기 때문이다.
nick4 2019-09-12 (목) 01:38
--
수입과일은 익은 상태에서 배를 태워서 우리나라 까지 운송 유통이 불가능 하다고 봐야 하며
국산과일도 몇몇을 제외하면 대부분 익기전 수확하여 유통중에 점점 익(늙)어 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감(홍시) 의 경우에도 나무에서 익은 것과 에틸렌 으로 익힌 감은 맛이 다릅니다.
제가 보기에는 감은 그나마 맛 차이가 그리 크지 않은 것이라 볼 수 있을듯 합니다.
거의 익기전(누렇게된것)에 수확하지 않고 좀 많이 퍼런 감을 따서 에틸렌 으로 익혀도 못 먹을 것이 되지는 않은듯 합니다. 몇몇 과일은 감 처럼 좀 많이 덜 익어도 후숙 시키면 못먹을 정도의 맛이 되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나무에서 익은 과일과 유통과정에서 익은 과일 그리고 후숙이라 이야기 할정도로 수확후에 뭔가를 한 과일은 맛에서 차이가 없을 수 없습니다.
어차피 나무에서 익어 버리면 유통이 매우 힘든것은 익기전에 수확할 수 밖에 없으므로 보다 더 중요한것은 생육환경이라 봅니다.
     
       
글쓴이 2019-09-12 (목) 03:47
이 분은 참 아는게 많으신듯
댓글 보면 항상 장문으로 많이 써주시네요ㄷㄷ
          
            
nick4 2019-09-12 (목) 16:01
사람이 머리에 뭔가 넣어 봐야 비슷하겠죠.
전 활자중독 비슷해서 하얀바탕에 검은것은 뭐든 읽을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별 쓸모없고 검증도 되지 않은 잡다한 것만 머리에 들어 있는듯 합니다.

뭔가 읽었는데 이왕이면 재미도 있고 도움도 되고 하면 좋을것 같지만
재미있는 글은 쓰기가 쉽지 않고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주절주절 대는 것죠 뭐..

틀린말은 쓰고 싶지 않지만 그것이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므로
맞는 말인지 틀린 말인지는 읽는 사람이 판단해야 할 문제
옛날에 읽은 것이 틀린것도 있을 것이고
명왕성 같이 옛날엔 행성이었다가 지금은 왜소행성으로 된것처럼
옛날에는 맞았지만 지금은 아닌 것도 있을 것이고
답이 없는 것들도 많고...

열심히 읽거나 해서 머리속에 넣어놓은 것도 자꾸 갱신을 해야 하는데
쉽지 않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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