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이런이런 친구놈이 핵탄두급 일 터티리고 저보러 도아달라고 사정중

[회원게시판]
글쓴이 : 체리사랑랜드 날짜 : 2019-08-13 (화) 12:09 조회 : 5666 추천 : 9    

우선 이글에 대한글 오타가 심할꺼로 .........이해좁 해주세요


몇일전에 한 새벽2시쯥 전화 한통이,,,,,, (잠시 반말체를 쓰겠습니다)


저왈 어 왜~ 밤에 전화중인겨


친구왈 체사야 나 큰일 난다ㅠㅠ


자왈 와~먼일인데 


친구왈 일단 미얀해 나중에 연락한다 라며 끊고 다시 잠수


그 다음날 혹시나 다시 톡을 하고 물어보니


 A 라는 놈이 사업한다고 여기저기 일을 벌림


B (친구 표기상) A 라는 놈이 바지 사장으로 추대 지는 동업하자고 명의만쓰겠다고해서


차량이랑 폰이랑 이것저것 사업에 필요한것 구매 및 개통하고 거기다 대출까지


잘 되는 줄알던 일이      꼬임 (글쓴이 왈 사업이 뭔지는 정확히,,,모름] 


올해 2월쯥 C라는  사람이  인수하겠다고,,,,서류를 준비 해달라고 B라는 자에게 이것저것 서류랑 인감까지 요구 


 (알고보니 A랑 C랑 한통석) 그 다음은 사기 및 대출 관련 소송건으로 인해 문제가,,,,,터짐


A는 C랑 정리후 인감으로 추가 사업자 대출 받고 이미 해외로 튀고,제 친구는 지딸엔 살려고보겠다고.,.(수숩하겠다고)


발버둥 치는중인데,이미 은행이랑 각종 체무관련 자들에게 고소당함,ㅠㅠ 


저보러 도아달라고 사정하는데,,,,,,,,, 일단 제가,할수 있는 일이 없습 도아주고 싶어도,말이져



체리사랑랜드~~~~ 사용한지 10년정도 되는 닉넴입니다 잘부탁드림니다 하하하하하하
체리사랑랜드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SCR1 2019-08-13 (화) 12:20
명의를 빌려주는 것도 이상한데.. 거기에 대출까지...
     
       
글쓴이 2019-08-13 (화) 12:25
그러니 제가 어이 없어 하는거죠,,,,
사악사악 2019-08-13 (화) 12:20
솔직히 작은 돈에 명의 넘긴 그 친구가 병신임.. ㅜㅜ
저건 구제할 방법도 없죠 머..
     
       
글쓴이 2019-08-13 (화) 12:26
지는 살려보겠다고 여기저기 알아보는데,,,일단 소송건부터 해결해야,,,,,......
금기자 2019-08-13 (화) 12:20
수습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법무사와 상의 후 파산, 혹은 회생을 추천합니다.

작정하고 덤빈 작전에 친구 분이 껴들게 된 듯 하네요. 일단 A와 C를 경찰에 고소하는 일까지는 조언하시는 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글쓴님이 도와 줄 부분이 없어 보이네요.

친구분의 명의가 도용당한 것도 아니고 A, C 사이에서 스스로 명의, 인감 몽땅 제공한 것이 본인이니 딱히 할 말도 없어 보이고요.

안타깝게 됐네요. 소주 한 잔 기울여 주는 게 가장 현실적인 도움이 아닐까 싶어요.
     
       
글쓴이 2019-08-13 (화) 12:27
이미 저번주에 만나서 제가 술 이랑 이것저것 사줌 울면서 하소연하다더라구여ㅛㅠㅠ
          
            
금기자 2019-08-13 (화) 12:31
그래도 옆에서 나몰라라 하는 친구가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정말 그럴 땐 내 얼굴 보고 안쓰러운 표정 지어주는 친구 한 명이 절실할 겁니다.
강생이똥꼬 2019-08-13 (화) 12:23
안타깝지만.. 최소한의 생활에 도움되는 지원이나 옆에서 대화해주는 정도면 모를까 그 외엔 없을 듯 하네요.
     
       
글쓴이 2019-08-13 (화) 12:32
제가 잘 못 건들면 저까지,,,,,,터질수도 있어서 그냥,ㅠㅠ 술이나 사줘버림,ㅠㅠ 차라라 술값이나,ㅠㅠ
박혁허세 2019-08-13 (화) 12:33
항상 편하게 돈벌려다가 사기당하는것같아요 니가 사장이다 그냥 명의만 빌려주면 달에 얼마씩 주겠다 그런거에 혹하면... 저런 사달이 나더라구요

해결방안이야 당연히 님이 해줄수있는건 없고 가끔 밥이나 사주세요
     
       
글쓴이 2019-08-13 (화) 12:37
전 지뢰밭에 .......발 건들기가,,,  그냥 밥이나 술이나 가끔 사줘야져
          
            
박혁허세 2019-08-13 (화) 12:41
ㅇㅇ 현명하십니다 껴들지 마세요
6DWorld 2019-08-13 (화) 12:44
진짜 도와주고 싶으면 현금 100만원주고 마세요.
어차피 저정도면 파산신청 해야 할겁니다.
     
       
글쓴이 2019-08-13 (화) 12:46
100도 아깝다는 생각이 확~ 드는중,,,,,,,,,,,,,
곰보선짱 2019-08-13 (화) 12:45
오히려 여기서 도와주려고 하다가나는 같이 수렁으로 들어가는 경우이기에 차리리 나중을 준비하시는게 일단은 지금은 더 살리려고 할 수록 친구분 피해만 커칠듯하니 정리를 하시는게 유리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글쓴이 2019-08-13 (화) 12:48
금액이 괘 생각보다 세다고 알고 있습니다 당한 피해 금액이,,,,,뭐 난 누울꺼야~


[왜냐고 난 상관없거든여]
준89 2019-08-13 (화) 12:47
친구라는 사람 참 답없는 분이로군요. 방법 없습니다. 님이 변호사가 아니라면 딱히 도울 방법도 없고.
     
       
글쓴이 2019-08-13 (화) 12:49
인정,,,,,,지뢰 밭에 수류탄 던지기 수준이니,,,,누울레~!
고수진 2019-08-13 (화) 12:49
미친;;;;

절교 선언 준비해야할 듯.
     
       
글쓴이 2019-08-13 (화) 12:54
뭐 그건 안해도 됩니다,ㅋㅋ 왜 제가 도음 많이 받은 사람중에 한명인데,,,,,,

누우면 장땡입니다 저런경우는
카르노브 2019-08-13 (화) 12:58
수업료라고 하기엔 평생의 짐으로 남게 되었네요.

도움의 영역을 벗어나 버렸어요.
     
       
글쓴이 2019-08-13 (화) 12:59
그래서 제가 누운겁니다 도아주기가 불가능하기에 그냥~ 누어~!!!!!
프레 2019-08-13 (화) 13:09
도와줄수 있는 범주를 벗어난거 같은데요...
가뜩이나 동업자체가 위험한데 본인명의 다 넘기고 인감까지 줬으면 사기꾼 새끼 다시 잡아다 족쳐도 복구가 안될거 같아요
     
       
글쓴이 2019-08-13 (화) 14:23
잡아도 문제라 저건,,,,,,,도아주면 저도 당합니다,ㅠㅠ
penpen 2019-08-13 (화) 14:48
서류 때문에 친 형제에게도 인감 줄때 살떨리는데.
뭘믿고 인감을 줌
     
       
글쓴이 2019-08-13 (화) 15:01
그러니 제가,,,,,,,이런 글을 쓰는겁니다,,,,,,,,,
으이이이잉 2019-08-13 (화) 16:40
트럼페터 2019-08-13 (화) 17:45
이런 사람이 있구나..
     
       
글쓴이 2019-08-13 (화) 18:50
넴 전 저놈들보다 심한? 쉐 놈도 알아요,,,,정말 쓰면 제가 욕먹을 정도로 초 대형 핵탄두라,,,,

[제가 알고 사는 이야기중에 상위 1위임]
누나의바이브 2019-08-13 (화) 17:48
파산신청하고...
빚쟁이로 살다가
조건 맞춰서 개인회생절차 받는수밖에..

도와줄 방법은
안 굶어죽게 가끔 라면이나 쌀 사주는정도?
     
       
글쓴이 2019-08-13 (화) 18:50
가끔 술이나 밥이나 사줄까 그외는,,,,,,,,,,즐입니다
다구장닭 2019-08-13 (화) 18:03
금전적으로는 도와주실거면 백만원만 도와주세요 그리고 소주 한잔 사주시고요
그이상은 하지마세요 어차피 친구가 현명하지 못해서 잘못된선택을 하신것이니 그 댓가는 친구분 몫입니다
안타깝네요 사기는 정말 극형에 처해야할 벌입니다
     
       
글쓴이 2019-08-13 (화) 18:51
잡을수 있다면 다행인데 죄,,,,,,,,돌리고 튄거라,,,,추적은 가능해도 잡아도 문제니,,,,,,,

밥이나 사줄까 그 외는 절대 손안될꺼입,,,,,,
마법시 2019-08-13 (화) 19:32
그냥 무시하시고, 일 다 끝난후에 돈을 주시든, 술을 사시든 하세요.
지금 도움 줘 봤자 밑빠진 독에 물 붙기에요.

지금 1억 도움주면 그대로 1억 날리고요.
일 다 마무리 된후 1억 주면 고스란히 1억이 그 친구에게 도움이 됩니다.
     
       
글쓴이 2019-08-13 (화) 19:38
제가 알고 있는 정보가 맞다고 하면 1억은 아닐꺼고 X6배쯥 인거로 알고 있습니다 [피해 원금기준]

일단 끝나도 끝난거가 아닌듯 한 기분 들어요,,,,,,,
마테리아 2019-08-13 (화) 21:05
저렇게 똑같은 방식으로 당하는 사람이 있으니
주변 친구라는 사람이 주변친구를 타겟으로 털어먹고 튀는거죠
저방식은 진짜 걍 빼도박도 못함
그러니까 계속 저방식은 존재하고 있는거
저런거를 사회초년생이 될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에게 교과목으로 편성해서
사기유형과 예방법을 교육시켜야한다고봄
     
       
글쓴이 2019-08-13 (화) 21:08
올쏘~!!!!!!!!!!!!
몰라새캬 2019-08-13 (화) 21:14
자승자박

걍 무시 ㄱㄱ
     
       
글쓴이 2019-08-13 (화) 21:15
이미 누운자,,ㅋ
해적좀비 2019-08-13 (화) 23:05
님이 도와줄 일이 별로 없는거 같네요 거기다 이런 수법이 상당히 흔한데 참 그냥 힘들다고 하면 술이나 사주세요 이건 진짜 본인이 알아서 하는 수밖에 혹시나 아시는 변호사있으면 소개나 해줄텐데 아시는 변호사분도 없으실 것 같고
     
       
글쓴이 2019-08-13 (화) 23:44
이미 제 손은 떠남,ㅋㅋ 누울꺼야,ㅋㅋ
유랑천하 2019-08-13 (화) 23:36
작정하고 털어먹고 튄거면 잡아봐야 복구 불능입니다. 전문가의 조력이 절실해 보이네요.
     
       
글쓴이 2019-08-13 (화) 23:54
이미 튄놈을 어찌 잡아요ㅠㅠ 잡아도  누울껀데 그놈들이.........
Renerd 2019-08-14 (수) 00:33
못도와줍니다.
대출 다 갚아주고 뒷처리 다 해줄 거 아니면. 아예 딱 잘라 말하는게 맞을거라고 보이네요.
     
       
글쓴이 2019-08-14 (수) 06:20
지뢰밭에 수류탄 던지기 싫어요ㅠㅠ 나만 손해라
치푸의삶 2019-08-14 (수) 02:29
해외로 도망간 놈들 사기죄로 고소하고.. 법원에 파산 신청 들어가야죠.. 채무자들이 인정 안할 수도 있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파산 신청이 답일듯. 어차피 채무자들도 고소 하면 사기죄로 고소할테니.. 파산신청은 될 겁니다. 다만. 본인 명의 재산이 문제네요 .저건 이혼해서 와이프에게 넘겨주는게 좋은데 이것도 미리 했어야 했는데.. 하.. 안타깝다..
     
       
글쓴이 2019-08-14 (수) 06:21
이게 말하기가 애매하다보니,,,,,,,, 잡아도 잡은것이 아닌거로 되니,ㅠㅠ
          
            
치푸의삶 2019-08-14 (수) 11:55
솔직히 잡아와도 소용은 없지만. 대신 본인이 채무자들에게 고소 당할때  억울하다는 정상참작용이죠.. 이미 인감이랑 이런거 다 넘겨준 책임에서 벗어날 순 없어도 나중에 재판 갔을때 뭐라도 한마디 할 수 있으니깐요.
현민군 2019-08-14 (수) 09:13
답이 없죠. 털어낼건 털어내고 인정할거는 인정하고.
법적인 조치 다하고 나면 1년정도는 그냥 흘러갈겁니다.
친구를 위하신다면 밥을 사주세요. 거의 매일처럼 밥이라도 사주고
이런저런 사건들 다 지나가고 파산같은 것들 다 지나가면 그때부터 도와주면 됩니다.
     
       
글쓴이 2019-08-14 (수) 12:16
일단 해결이 되야,,,,,난 밥이나 사줄꺼에요 그외는,,,즐~!
아린민솔파 2019-08-14 (수) 09:19
일단 무조건 파산처리 그리고, 그저 친구 만나면 밥 사주고, 친구집 근처에 식당에서 식권 팔면 주세요

절대 술은 안됨~
     
       
글쓴이 2019-08-14 (수) 12:17
하하하하하 넴 제가 술을 약하다보니,ㅋㅋ 많이는,,,,,,,,,
하니우 2019-08-14 (수) 11:31
일단 명의 넘긴거 부터가 불법입니다 ... 그건 그거고 형사는 어차피 빼박이라 패스 ...
민사는 파산신청하고 개인 회생 절차 가야겠네요 ... 사기죄 고소당했으면 사건 번호 나왔으니 .. 사기친 2놈을 사건번호 첨부해서 또 사기죄로 고소해야죠.. 문제는 해외로 튄거라 생각보다 기간이 오래걸릴듯 하네요 ``...
     
       
치푸의삶 2019-08-14 (수) 11:55
이게 그나마 답이죠.
          
            
글쓴이 2019-08-14 (수) 12:15
올쏘~!!!!
왔다가네요 2019-08-14 (수) 11:58
명의빌려달라는놈들 사람아니니 가까이하면 안됨.
     
       
글쓴이 2019-08-14 (수) 12:15
맞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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