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조촐한 파뤼~~야호~~

[회원게시판]
글쓴이 : 치약과칫솔 날짜 : 2019-07-11 (목) 20:38 조회 : 4244 추천 : 37    



지난 7년간 정들었던 집을 떠나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갑니다. 야호~~

이사준비를 대략적으로... 마치고 조촐한 파뤼가 있었습니다.^^;;

가족들이 각자 먹고 싶은 메뉴를 하나씩 정해서 준비했더니 왠지 생일상 분위기가...ㅡ,.ㅡ;


이사준비가 완전히 끝난게 아니라 배경이 좀 어수선하지만,

브라우니가 배경을 완성해줬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진 내집이라서 그런지 막상 이사를 하려니 만감이 교차하세요.

치약과칫솔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밥이킴 2019-07-11 (목) 20:41
ㅊㅋ드립니다
     
       
글쓴이 2019-07-11 (목) 20:43
감사합니다~^^
NSNS 2019-07-11 (목) 20:41
축하 드립니다.
     
       
글쓴이 2019-07-11 (목) 20:43
감사합니다. 간만에 이사하려니 매우 번거롭네요.ㅋ
대왕참치 2019-07-11 (목) 20:42
브라우니 저녀석이 상 위에 뛰어오를 기회를 엿보고있군요..
     
       
글쓴이 2019-07-11 (목) 20:44
갈비찜을 노리는 날카로운 시선!!
백종투 2019-07-11 (목) 20:50
총각김치 보니깐

얼큰한 라면에 잘 익은 총각김치 한입 깨물면 캣꿀맛인데

갑자기 먹고싶네여 츄릅
     
       
글쓴이 2019-07-11 (목) 20:54
라면을 부리는 총각김치죠. 요번에 아내가 아주 맛나게 담궜습니다.ㅋ
에이어드 2019-07-11 (목) 20:50
촛불보다 고양이의 눈빛이 너무 강렬하네요. 시선집중.
     
       
글쓴이 2019-07-11 (목) 20:55
갈비찜은 내꺼야옹~
고투더 2019-07-11 (목) 20:52
스틸샷 브라우니
     
       
글쓴이 2019-07-11 (목) 20:55
씬스틸러 브라우니~~^^
호밀빵의파수… 2019-07-11 (목) 20:56
축하해요 이사 잘하시길~~
     
       
글쓴이 2019-07-11 (목) 21:49
감사합니다~~
빈폴 2019-07-11 (목) 20:57
브라우니 뭐해? 상위에 올라가라고!!
     
       
글쓴이 2019-07-11 (목) 21:49
브라우니는 후다닥 뛰어서 상밑으로...ㅎㅎㅎ
박달나무동동 2019-07-11 (목) 21:11
축하합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브라우니 빨리 상 위로 올라가!
     
       
글쓴이 2019-07-11 (목) 21:49
ㅋㅋㅋ 감사합니다.^^
맹그 2019-07-11 (목) 21:20
ㅊㅋㅊㅋ
     
       
글쓴이 2019-07-11 (목) 21:49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이사하려니... 귀찮네요.ㅠㅠ
치맥의유혹 2019-07-11 (목) 23:52
사진만보면 브라우니 생일상 같네요
     
       
글쓴이 2019-07-12 (금) 10:29
ㅋㅋㅋ 왠지 파뤼의 주인공이 된듯한 씬스틸러 브라우니~
타수스 2019-07-12 (금) 00:31
브라우니가 의젓하내요 ㅎㅎㅎㅎㅎ
     
       
글쓴이 2019-07-12 (금) 10:29
아내의 "기다렷" 한 마디면 됩니다.ㅋ
기능패 2019-07-12 (금) 00:42
축하드립니다

브라우니가 정한 메뉴는 머예요?
     
       
글쓴이 2019-07-12 (금) 10:30
밥상 아래에 브라우니의 닭가슴살이 준비돼있습니다.^^
닥똥집똥침 2019-07-12 (금) 02:00
축하드립니다 계속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글쓴이 2019-07-12 (금) 10:30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아침이슬12 2019-07-12 (금) 07:14
지금까지도 행복하셨지만. 앞으로도 더 행복하세요.
어떤 메뉴 선택했을지 궁금하네요. ㅎ  브라우니가 사진의 주인공은 나야나. ㅋ  브라우니 무얼 좋아 하나요?
     
       
글쓴이 2019-07-12 (금) 10:30
ㅍㅎㅎㅎ 감사합니다.
브라우니가 제일 좋아하는 간식은 아내가 삶아주는 닭가슴살입니다. 밥상 아래에 딱 준비돼있지요.ㅋ
낭만야옹이 2019-07-12 (금) 07:57
축하드려요 ~~새집으로 이사는 언제나 좋은것~~
     
       
글쓴이 2019-07-12 (금) 10:31
감사합니다. 인테리어까지 새로 했더니 완전 새집에 들가는 기분입니다. 아이 좋아라~^^
얀데레가좋아 2019-07-12 (금) 08:04
브라우니 먹어!!
     
       
글쓴이 2019-07-12 (금) 10:31
아내의 "기다렷" 한 마디면 얌전해집니다. 그러다가 브라우니 맛나게 먹어~해주면 폭풍흡입!ㅋㅋ
mecie31 2019-07-12 (금) 08:35
축하해요~
     
       
글쓴이 2019-07-12 (금) 10:32
감사합니다.^^b
KKKK 2019-07-12 (금) 10:47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2019-07-12 (금) 11:46
감사합니다.^^
요매 2019-07-12 (금) 11:00
그심정 대략 이해합니다.^ ^ 축하드려요~~ 브라우니 넘 귀엽네요.ㅋ
     
       
글쓴이 2019-07-12 (금) 11:46
감사합니다.
씬스틸러 브라우니~ㅋ
앓음다운인생 2019-07-12 (금) 11:00
빼앗고 싶네요... 브라우니를...ㅎㅎ

부럽습니당..ㅜㅜ
     
       
글쓴이 2019-07-12 (금) 11:46
ㅎ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스타케이 2019-07-12 (금) 11:55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2019-07-12 (금) 12:23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실버크로스 2019-07-12 (금) 12:16
축하드려요~~
총각김치 혹시 코스트코??
     
       
글쓴이 2019-07-12 (금) 12:22
감사합니다. 총각김치는 아내가 아주 맛나게 담궜습니다.ㅋ
차오꼬비 2019-07-12 (금) 12:37
축하드립니다. ^^ 고양이가 합성 같이 보이는데 촛불에 집중을 잘하네요 ㅎ
     
       
글쓴이 2019-07-12 (금) 14:34
아내의"기다렸" 한 마디면 부동자세 유지입니다. 물론 제 말은...ㅠㅠ
빼콤 2019-07-12 (금) 12:41
브라우니: 내생일 아닌데냥? 초 갯수도 안맞는다냥??
     
       
글쓴이 2019-07-12 (금) 14:33
브라우니 생일 때도 같은 케잌으로 파뤼를 해줬습니다. 그걸 기억하는지..ㅎㅎㅎ
트리아리 2019-07-12 (금) 12:50
축하드려요!! 갈비를 노리는 브라우니의 눈빛 ㅋㅋㅋ
     
       
글쓴이 2019-07-12 (금) 14:33
싸늘하다..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꽃힌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내발은 집사들의 눈보다 빠르니까...
싱이다 2019-07-12 (금) 16:40
축하드립니다!!
판도라야 2019-07-12 (금) 17:27
아이고~~ 축하축하 드립니다 ^^
세꼬시스 2019-07-12 (금) 17:31
축하드립니다~!
gffte 2019-07-12 (금) 18:37
축하드립니다!!
『발해』 2019-07-12 (금) 18:38
고양이의 눈빛이 너무 간절해서 너무 재밌네요ㅎㅎ새로간 집에서 항상 안녕하시길!!!
호롤호롤루 2019-07-12 (금) 19:29
냥이 사진 올려줘용
뮤탄트 2019-07-12 (금) 20:35
수고많으셨습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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