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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반려동물 데리고 타는게 싫으면 그냥 승차거부를 하던지 트렁크에 넣으라니......

[회원게시판]
글쓴이 : 창가의비소리 날짜 : 2018-02-14 (수) 23:13 조회 : 887
요몇일 키우는 냥이가 구토를 계속해서 걱정이 되어서 
고양이 전문으로 잘 보는 병원으로 가기 위해 카카오택시를 호출했습니다.\
목적지는 동물병원으로 명시 해 놨습니다.
그럼 기본적으로 동물을 데리고 탈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야지? 
참 어이없게도 케이지들고 탈려고 하는데 뒷트렁크에 넣으라고 말하는겁니다.
순간 내가 뭐 잘 못 들었나? 하고 재차 물어봤습니다.
귀찮은듯 뒷트렁크에 넣으라는 겁니다.

순간 욕이 튀어 나올려는걸 참고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카카오택시 앱에서 승차거부 신고 해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이 택시기사가 돌아 나갈려고 하다 
승차거부로 신고하셨나고 따져 묻더군요.

저는 다른택시를 호출하고 있어서 처다도 안보고 귀찮은듯 
"다른 택시 호출했으니까 그냥 가세요?" 라고 말해줬습니다.
택시가 저를 별말없이 저를 지나쳐 갔는데 만약 시비가 붙었다면 가만있지 않았을 겁니다.

택시호출하고 메세지를 남기지 않는데 다음부터는 애묘동승이라고 적어놔야 겠습니다.
아님 연락을 미리해서 동물타는거 싫어하시면 그냥 가라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

차라리 예전에 어떤기사분 처럼 아예 승차거부를 했으면 들 기분 나빳을것 같습니다.

다른택시 호출했을때는 그분은 애견인 분이라 개와 고양이가 다른점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기분좋게 갔네요.


글쓴이 2018-02-15 (목) 09:37


이런 종류에 케이스 입니다.
사방팔방 막혀있어도 그 기사분은 동승거부 했을겁니다.
KTX 탈때는 좀 알아 봐야 겠네요
Noid1 2018-02-15 (목) 09:42
쓴이님 참..여러의미로 피곤하시겠어요? 그죠?
     
       
글쓴이 2018-02-15 (목) 09:44
네 존나 피곤하네요 님같은 분 땜에
님은 살기 참 편하시겠어요?  그쵸?
          
            
Noid1 2018-02-15 (목) 09:47
제가 뭐라 했는데 이렇게 공격적으로 나오시죠? 여러의미로 피곤하겠다 한건데? 아~ 그러고보니 이미 글에 본인 성격 다 적어놓으셨었죠~? 이런~ 제가 그걸 못 알아보고 괜히 깝쳤네요~ 일일이 본인 성격 알리신다고 수고 많으십니다~
          
            
Noid1 2018-02-15 (목) 09:49
아아~ 그러고보니 이 말을 빠뜨렸네요. '못 되 쳐먹고 이기적인 성격' ㅎㅎㅎ
               
                 
글쓴이 2018-02-15 (목) 10:01
아네 존나 못되처먹게 이기적이라 죄송합니다.
님은 이렇게 살지 마세요 ㅎ
                    
                      
Noid1 2018-02-15 (목) 10:07
어이구~ 당연하죠~ 뭐 득 볼 거 있다고 그따위로 살겠나요? ㅋㅋㅋㅋㅋ참나ㅋㅋ 그래도 인정은 하셔서 다행이네요~ 그리구요 남한테 뭐 해라, 하기전에 남한테 피해나 주지 좀 마세요~ 덧글들 상태 좀 보구 아 내가 이런 문제가 있구나 싶으면 좀 고치시구요. 내가 난 데? 그럼 그냥 평생 그렇게 살다 가셔도 되는데 남한테 눈쌀 찌푸려지는 행동은 적어도 하지 말라는거에요 아시겠어요? ㅋㅋㅋ
                    
                      
Noid1 2018-02-15 (목) 10:09
뭐가 그리 쳐 잘나셔서 덧글 졸라게 쳐달아재끼는건지 ㅋㅋㅋ참나~ 내 같으면 쪽팔려서 덧글 못 달겠네 ㅋㅋㅋ
                         
                           
글쓴이 2018-02-15 (목) 13:11
아니 뭐가 쪽팔려요
난 잘못한게 없는데
무슨 반려동물 동승해서 택시 타는게 존나 위법인가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택시콜 할때 반려동물 동승한다고
문자넣을거라고 했어요.
한글 모르세요? 쪽팔리게
                         
                           
Noid1 2018-02-15 (목) 13:44
뭐래ㅋㅋ 한글은 그쪽이 모르시는거 같은데요? 문법을 어떻게 읽는지 문단 내용이 뭔지 아니, 한글 자체를 다시 배우세요 그냥 ㅎㅎ 그리고 내가 말하는건 동물이고 나발이고 간에 그쪽 성격이랑 말하는게 이상해서 말한건데요? ㅋㅋㅋ내가 적은 글 중에 동물이라는 단어 단
하나도 안들어갔는데 뭘까? ㅋㅋ  글고요 차단 넣고 더덧글 싸지를거면 그냥 덧글 적지를 마세여~~ 이건 뭐 벨튀인가?ㅋㅋ 보는 내가 다 쪽팔리네~ 그쪽이 선차단 했으니까 나도 차단합니다~ 별 히안한 인간이 다있네 증말~ ㅋㅋㅋㅋㅋ
내라카이 2018-02-15 (목) 11:39
기사님이 무례하게 하신 것 같긴 합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니까요. 당사자 입장에서는 느낄 수 있죠. 특히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을 대중교통에 데리고 타려 했다가 거부당한 경험이 있으신 글쓴님의 경우라면 더 예민하실 수도 있을거구요. 위에 여러분들께서 조언하신 것처럼 앞으로는 콜택시를 부를 때 미리 언질을 해두시면 서로 피곤한 일이 없을 것 같네요. 기사님 입장에서도 이해가 가는게 고양이가 털이 엄청 빠지잖아요. 냄새도 나고. 저도 고양이를 두마리 키워봤거든요. 제가 키운 고양이들은 희안하게 차로 이동하는걸 싫어하더라구요. 차가 움직이면 패닉상태에 빠짐.

아무튼 액땜했다 생각하시고 새해에는 고양이랑 더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선진국 수준의 펫문화가 정착되지 않았네, 한국인들의 동물을 대하는 태도가 미개하네 하시는 분들, 우리가 꼭 서구의 애완동물문화를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우리고 걔네들은 걔네들이예요. 서구문화가 곧 '선진'문화는 아니잖아요.
ㅇㅇ그러해다 2018-02-15 (목) 12:40
제발 니가 혼자 쓰는 차에다나 케이지를 싣고다니던 안고다니던 없이 다니던 하고 남들과 함께쓸수있는 차에다는 비상식적인 짓 좀 하지 맙시다 지금 니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개털 고양이털 알레르기 있는 사람 생각보단 많아요
     
       
글쓴이 2018-02-15 (목) 13:09
그럼 자차가 없는 사람은 대중교통 이용하지 말라는 겁니까?
말같지도 않는 소리를 당당하게 짖거리시네요.
청와대 민원 처넣으세요
현행법은 케이지에 넣어서 대중교통 이용가능해요
존나 알라지 있는 사람 많은데 이건 위법이고
장애인 안내견도 털날리고 알레르기 발생하니 대중교통 이용 못하게 하세요?  초딩 이세요?
남핑개 대지 마시고 니가 싫어서 그런다고 하세요
생각하는 수준 하고는....
          
            
ㅇㅇ그러해다 2018-02-15 (목) 13:37
택시는 케이지에 넣어서 트렁크에 싣는거 까지가 합법입니다..
이건 손님 재량이 아니라 기사님 재량에 달려있습니다..
왜냐면 그차는 당신만이 사용하는것이 아니거든요
다른 사람도 사용하는 자기차에 고양이털 날리면 기분 좋겠어요?
당신이야 내리면 그만이겠지만 다음 사람이 탔는데 차안에 털날리고 있으면
그욕은 누가 먹나요? 기사님이 먹겠죠 
일단 승차거부는 본인이 하신겁니다 기사님이 한게 아니라..
               
                 
글쓴이 2018-02-15 (목) 14:04
트렁크에 싣는것도 합법이고 같이 동승하는것도 합법입니다.
저는 동승하고 싶었고 택시기사는 그게 싫으니깐 트렁크에 넣으라는겁니다.
동승거부죠? 이게 승차거부라고 저는 생각한거고
님은 뒷트렁크에 넣으면 되는거 아니냐? 이게 왜? 승차거부냐 하는거구
그렇게 생각하세요. 저는 그렇게 생각 안되니까
1년동안 승차거부한 택시는 딱 두대 였습니다. 일년동안 수십대의 택시를 콜했고
다들 군말없이 태워줬습니다.
그 택시들은 왜? 태워 줬나요? 왜 같이 동승 시켜줬습니까?
뒷트렁크에 태우라고 하지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갑니까?
다른 대부분의 택시운전기사들 분들이 상식적인 겁니다.
어디 비상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맞다는 하는건지 참.....

반려동물이 아파서 택시호출해서 타고 갈려는데 뒷트렁크에 넣지 않으면 안간다고 하는 택시를 반려인이라면 누가 탑니까?
동물을 짐짝으로 보고 뒷트렁크에 넣지 않으면 못 태우겠다는게 상식입니까?
          
            
나다임마뭐라… 2018-02-15 (목) 13:40
돈벌어 니차사 그리고 분탕질하지말고 니가 그러니까 다른 선량한 애견인까지 욕먹는거야
               
                 
글쓴이 2018-02-15 (목) 14:09
분탕질은 니가 하는거고? 너같은 사람때문에 이런 분탕질이 생기는거야!
                    
                      
나다임마뭐라… 2018-02-15 (목) 18:05
생각좀하고살자 주변사람 배려도좀하고
달나라토깽이 2018-02-15 (목) 15:35
님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 하는지 보려고 썼다면서 왤케 댓글마다 싸우면서 합리화 하세요.
뭐라고 하느게 님이 싫어서 싸우자는게 아니잖아요. 님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여러 사람이 이렇게 말하는건 자신이 잘못일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일일히 댓글 달면서 자기가 정당했다 잘못없다 받아치지 말고 좀 생각을 바꿔 받아들여도 보세요

님도 먼저 아무 말도 없이 동물 들고 타려고 한거잖아요
먼저 기사분께 동물 들고 타도 되냐고 예의있게 양해를 구했다면 기사분도 정중하게 나왔을지도 모르잖아요
기사분 입장에서는 님이 먼저 예의없게 나온걸로 볼수도 있잖아요

내가 승객이고 돈내고 이용하는데 기사분 기분까지 눈치봐야 되냐 같이
기사분은 서비스업 하시는분이고 님은 손님이다 논리로 나오시면 님이랑은 대화가 안되고요
이건 그냥 님 인성이 쓰레기라는 소리니까

님이 누군지도 모르고, 님이 싫어서 일부러 안좋은 댓글 다는 것도 아니잖아요
다른 사람의 의견,생각  보면서, 내가 잘못 생각했을수도 있겠구나 하지 않으려면 대체 왜 글은 올린겁니까?
댓글단 사람들만 봐도 객관적으로 님에게 공감해주는 사람 별로 없잖아요
님 잘못이니 공개사과 하라거나 악을로 욕하는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바득바득 자기가 옳다고만 반박하고 있습니까?

시작은 다른 누군가가 님의 행동을 지적하려고 쓴글도 어니고, 본인이 스스로 글 적어 올리신거예요
그럼에도 님에게 공감하기보다 지적하는 댓글이 더 많은건 본인이 문제일수도 있다는거 아닐까요?
     
       
글쓴이 2018-02-15 (목) 17:06
네네 잘 알겠습니다.
님도 이렇게 계속 댓글 다는것도 님 의견이 100프로 맞다고 생각하는거 아닙니까?
저는 제가 틀린거 없다고 계속 글을 올리는거구

어떤의도로 말하는줄 알겠습니다.

카카오택시든 콜 택시든 호출할때는 특히 '동물과 함께 동승할때는 반드시 동의를 미리 구하고 타라는 이야기 아닙니까?'
애초에 왜 미리 양해 안구하고 불러놓고 승차거부 하니 적반하장으로 승차거부 신고를 하냐? 이거 아닙니까?
와서 싸가지 없이 먼저 행동해도 애초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콜을 한건 제가 잘못한거기 때문에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한 기름값이라도 물어줘야 한다는 거 아닙까?

아 예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 팻택시만 타도록 하겠습니다.
동물을 데리고 타는건 냄세나고 털날리고 알러지 있는 사람 불편하니깐
자차를 운전하든 펫택시만 이용하겠습니다.
아휴 제가 큰 잘못했네요. 감히 불쾌한 동물데리고 타면서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네요.
죄송합니다. 저는 돈이 없어서 자차가 없습니다.
자차가 없는 주제에 감히 택시를 탈려고 했네요.
그동안 불만없이 태워준 기사 분들한테는 추가요금 더 줬어야 했는데 못했네요.

아 에~~ 알겠습니다. 아주 잘~~ 알겠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는 군요. 네 제가 경솔했습니다.

지금까지 동물동승해서 동물병원 가는데 거부한 사람없어서
평소대로 콜을 했습니다.
저는 반려동물이 아파서 동물갈려는데 가사분이 어떤 양해도 없이 대뜸
"뒷 트렁크에 싣으라고" 기분 나쁘게 말했습니다.
이렇게 반려동물을 짐짝취급하면서 불친절하게 대한 택시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거 아닙니까?

그렇군요. 다른 택시기사분들은 이렇게 이야기 한적 없는데 그분들은 성인군자 였군요.
제가 착각했습니다.
          
            
글쓴이 2018-02-15 (목) 17:37
제가 택시를 생업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라면 위에처럼 행동하지 않았을겁니다.
아무리 동물을 싫어해도 콜한 사람은 고객이니
정중하게 양해를 먼저 구하겠습니다.
저는 이부분이 아쉽네요. 제가키우는 고양이를 저만큼 좋아해 달라고 하는거 아닙니다.
그렇게 까지 불친절하게 했었야 했냐는 겁니다.
그렇게 정중하게 양해를 구했는데도 승차거부로 신고하면 제가 나쁜놈이지요.
고객이 왕이냐? 왠 갑질이냐? 하면 할말 없습니다.
이게 갑질이라고 생각하시면 진짜 이세상 어떻게 살지 참...
               
                 
나다임마뭐라… 2018-02-15 (목) 18:02
너 친구없지?
               
                 
달나라토깽이 2018-02-15 (목) 18:05
진짜 성격 베베 꼬이셨네요
말하는거 진짜 참...
싸우자는 것도 아니고 그 꼬라지 낼만큼의 일도 아니었다는 건데
댓글 다는 수준 보면 참..
엄청 싸우고 다니시나 보네요
그냥 그렇게 혼자 억울하다고 하세요.
보니까 님 성격이 괴팍한건데
글 쓰는거 보니까 참 진짜... 보니까 남자분인것 같던데..
참 인생 피곤하게 사실것도 같네요
그렇게 사세요 그냥
다른 사람한테 공감 받으려고 글쓰지 마시고
글 써봤자 님이 겪은 상황은 대부분 님 성격탓에 일어난 일 같으니 다른 사람들은 이해도 못할겁니다
달나라토깽이 2018-02-15 (목) 18:22
기사분이 동물 알러지가 있는지, 동물을 들고 타도 되는지 먼저 물어보지도 않고
아무 말도 없이 동물 들고 타려다가 기사분이 제지한걸 가지고
감히 서비스업으로 먹고 사는 기사가 예의있고 정중하게 먼저 동물 트렁크에 넣어도 되느냐고 묻지 않은게 분해서  기사를 욕해 달라고 적은 글입니다
제목이나 본문에서는 기사가 불친절하게 넣으라고 했다는 말도 없고 이게 불만이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댓글 반응이 자기 예상과는 다르니, 그밑 댓글로 띠거운 표정으로 불친절 하게 말했다고 적었네요
그리고는 기사분의 태도가 불친절하게 문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본문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애초에 승차거부를 했으면 기분이 덜 나빳을것 같답니다.
고양이를 태우려 하지 않거나 기사분의 태도가 아니라
애초에 불만은 기사의 불친절이 아니라 감히 내 고양이를 트렁크에 넣으라고 한게 기분이 나쁘다고 올린글입니다.


그런다고 본인은 예의있게 대했냐?
트렁크에 넣으라는걸 욕이 튀어나오려는걸 참으며 가라고 하고 승차거부로 신고했답니다
글쓴이 성격 나오죠.
스스로도 자기가 욕안게 다행이라고 합니다.

댓글 다는거 보면 이분은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분 같습니다.
일반적 상식과 예의가 통하지 않는 사람이죠
글쓴 본인 혼자만 이해하고 ㅂㄷㅂㄷ 거리는 개뻘글 입니다.

본문글과 댓글들 요약 해서 정리한겁니다.
뭐라 말해도 글쓴이는 이해하거나 공감하지 못합니다.
그저 자기 위로 해주지 않으면 싸우자는 듯이 달려드니 주위하셔서 댓글 다세요
     
       
글쓴이 2018-02-15 (목) 18:30
어휴 답답하네 네 너님 잘났습니다.
제가 요점은 택시운전사의 태도라고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
상식적으로 케이지넣어서 택시 타려는데 뒷트렁크에 넣으라는게
정상적인 반응이라는 겁니까?
왜 그럼 다른 택시기사분들은 그런말을 안했을까요?
그렇게도 이해가 안가요?
네 너님 잘났어요
          
            
달나라토깽이 2018-02-15 (목) 18:34
그러니까 님이 빡쳐서 글올린 이유가 내 고양이를 트렁크에 넣으라고 해서 이게 열받았다
이 말이잖아요?
이게 님이 본문글을 쓴 주 이유 아닌가요?
               
                 
글쓴이 2018-02-15 (목) 18:52
네 그게 상식적인 행동 입니까?
고객을 무시하는 언행  입니다.
어느 반려인이 이렇게 말하는데 상식적인 반응이라고 생각할까요?
일반인들도 이건 너무하다고 말할 정도 입니다.
이런말 들음 님은 네 트렁크에 넣을께요 할것같네요
그러니 내가 잘못이라고 말하는거 구요
                    
                      
달나라토깽이 2018-02-15 (목) 18:56
기사분이 욕을 했나요? 반말로 뭐라 했어요?
띠거운 표정으로 기분나쁘게 말했다고 님이 그랬잖아요.
객관적으로 뭐라 한것도 없이 본인 주관적 판단으로 기분나쁘다 뿐이잖아요
어느부분이 고객을 무시하는 언행이고 비상식적 부분인가요?
저나 위에 댓글쓴 사람들은 일반인이 아닌가요?

기사분이 알러지가 있는지 동물을 싫어 하는지 묻지도 않고 그냥 타려다 제지당한거잖아요.
동물을 트렁크에 넣으라는게 비정상적인 겁니까?
모든 사람이 고양이를 님처럼 사랑스러워 하는건 아니예요.
뱀을 그렇게 들고 타려고 하면 보다 더 많은 택시 기사분들이 거부하겠죠.
고양이 싫어 하는 사람도 있는겁니다.
고양이를 대하는 님의 태도가 일반적 상식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고양이 좋아하는 택시 기사분도 있고, 싫어하는 택시 기사분도 있는겁니다.
많은 택시기사분들이 태워 줬다고 해서 그게 당연한게 아니잖아요.
기사분들도 돈버는 일인데 어지간하면 가겠죠. 하루종일 태우는것도 아니고,
근데  승차거부 할정도로 싫어 하는 기사분들도 종종 있는거 보면 동물이 진짜 싫은 사람도 있구나 하고 생각안해보세요?
그런 사람들도 이해해줄수 있어야지, 동물 키우는 자기 입장만 이해 바라는건 이기심 아닌가요?
                         
                           
글쓴이 2018-02-15 (목) 19:08
싫어할수 있습니다.
참 님은 이해심 많나 봅니다.
왜? 이해가 갈까요?
트렁크에 싣고 갈수도 있는거 아니냐 생각하고
그런말을 할수도 있는거 아니냐는 거 아닙니까?
저는 이해가 안간다는 거구요
저는 납득 안되구요 님도 저를 납득 못할겁니다.
                    
                      
달나라토깽이 2018-02-15 (목) 19:03
도저히 트렁크에 못넣겠다 싶으면
잠시인데 들고 타면 안되겠느냐 양해를 구하고
그래도 안된다고 하면 죄송하다면서 가라고 했겠죠.
저라면 애초에 당연 하다는듯이 들고 타지도 않고  기사분에게 양해를 구했겠죠.
내가 먼저 정중하게 대하는데 기사분이 욕을 하겠나요?
뭣 때문에 들고 타는건 곤란하고 트렁크에 넣는건 안되겠냐고 좋게 말해줄 가능성이 더 컸겠죠

그런데 님은 욕튀어나오는걸 참으면서 그냥가라고 하셨다고 하셨죠.
그러고도 분을 못참아 택시가 가기도 전에 눈앞에서 바로 승차거부로 신고를 하셨고.
일반적 상식,예의가 있는 사람과  님과의 차이겠죠.
택시에 타지 못한 책임은 본인에게도 있는거니까, 기사분이 기분 나쁠수도 있는건 이해할수 있는 수준이잖아요.
이걸 감히 서비스업 주제에 승객에게 정중하게 대하지 못한다고 느끼는것
이것도 다른 사람과 님과의 차이겠죠.
                         
                           
달나라토깽이 2018-02-15 (목) 19:14
이해 안가는거 님 성격이 뭐 같아서 그런거에요
댓글 보면 알겠지만 님 성격이 일반적이지 않은거고요
싸움닭같은 성격이시네
그러니까 혼자서 그렇게 사시라니까요
다른 사람들에게 공감 받으려 글쓰지 마시고
님 이해해줄 사람 별로 없을거에요
욱하는 성격에 공감능력도 떨어지고, 자기 감정 중심적 사고방식에 배려심도 없네요 님은
계속 해서 자기는 잘못 없다 이소리만 주구장창 하고 있는데
이것도 참 다른 사람들과 다른 반응이네요

다른분은 어떠부분은 제 잘못도 인정하지만 이렇게 나오는데
님은 제 잘못 보다 기사분의 잘못이 더 크지 않냐 그러니 기사분의 잘못이다
이런식으로 나오잖아요
애초에 대화를 나눌 자세도 아니고
그저 자기 공감하고 위로 해달라는 자세로 와서는 댓글 달수록 안좋은 소리 듣고 있는데 뭐하로 댓글 계속 달고 있습니까?
                         
                           
글쓴이 2018-02-15 (목) 19:22
영업용 택시입니다.
동물을 동승하고 탈수도 있는겁니다.
케이지에 안전하게 넣으면 불법이 아닙니다.
그럼 그 택시기사분이 고객한테 정중히 먼저 양해를 구했어야 했다고 생각됩니다.
이게 그렇게 이해가 안가나요?
그렇게 지 꼴리는데로 골라태우는게 승차거부입니다.
                         
                           
달나라토깽이 2018-02-15 (목) 19:45
기사분이 혹시 심각한 동물 알러지가 있을 가능성은 생각 안해보세요?
법적으로 문제없으니 기사분께 말도 없이 들고 태웠다고 기사분이 알러지로 문제생기면 님이 병원비나, 차에 남은 털 때문에 영업 못하는것에 대한 보상 해줄 생각은 있으세요?
그래서 말도 없이 당연하다는듯이 타는거예요?
법적인것 이전에 사람에 대한 기본 배려부터 생각을 해보세요
님도 예의 있게 대하지도 않았으면서 고객이니까로 기사분의 태도만 따지고 있네요
아니 애초에 님이 열받았던 이유는 고양이를 트렁크에 넣으라고 했다는것 때문 아니였어요?
뒤로 갈수록 기사분 태도만 더 잡고 늘어지고 있네요.
서비스업 종사자는 고객에게 무조건 친절해야 된다는 논리를 가져다 붙이면서요
어차피 기사분이 좋게 말했어도 님은 고양이를 트렁크에 안넣었을거고 가라고 하셨을 거잖아요.
승차거부로 신고한 이유도 태도가 아니라 고양이를 트렁크에 넣으라는것에 열받아서 하신거고요.
그런말 없이 승차거부 했으면 이전처럼 기분이 덜나빴고 승차거부로 신고하지도 않았을거고요.

님 적은 글이랑 댓글가지고 정확하게 말해 봅시다.
케이지에 넣은 동물을 태우지 않은게 화나는게 아니라 고양이를 트렁크에 넣으라고 했다는 말때문에 열받아서 승차거부 신고까지 했다.
이게 팩트 아닙니까?
뭔 법적이니 기사분 태도니 다 끌어다 붙이면서 합리화 하고 있나요.
                         
                           
글쓴이 2018-02-15 (목) 20:21
아니 애초에 님이 열받았던 이유는 고양이를 트렁크에 넣으라고 했다는것 때문 아니였어요?
네 맞습니다. 제가 이야기 쭉 했잖아요 그태도가 문제라고.
반려동물하고 택시타고 동물병원 가는데 누가 뒷트렁크에 넣어서 가고 싶겠어요.
내돈내고 차타는데 어느 누가 그러고 싶겠습니까?
말해잖아요 동승하는건 불법이 아니라고
이런식으로 동승 못하게 하는게 불법이라구요.

어차피 기사분이 좋게 말했어도 님은 고양이를 트렁크에 안넣었을거고 가라고 하셨을 거잖아요.
승차거부로 신고한 이유도 태도가 아니라 고양이를 트렁크에 넣으라는것에 열받아서 하신거고요.

좋게 말했어도 트렁크에 태우라고 하면
그냥 가라고 했을겁니다. 대신 승차거부 신고는 안했을겁니다.
알러지 때문이라든지 아님 개인적으로 싫어서 안된다고 정증히 거절하면
다음 택시 부르면 되는겁니다.
제가 말했잖아요 예전에도 승차거부해서 그냥 보냈다구요.
그때 신고하지도 않았어요, 그분이 노인분이라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어 갔습니다.
제가 정중히 양해를 구해서 이야기 했는데 열받아서 신고 했다고 썼나요?

케이지 들고 탈려 하니깐 다짜고짜 뒷트렁크에 태우라고 하면 기분 나쁘죠.
두번 물어봤는데 같은 대답을 하더라구요.
어떤 설명이나 양해도 없었어요.
이런 사람하고 무슨이야기를 합니까? 해봤자 목소리만 커질 뿐입니다.
그래서 그냥 보냈습니다.
승차거부신고도 다른 택시부르려 하니 취소사유를 선택하라고 해서
승차거부를 했기 때문에 취소사유로 선택한겁니다.
제가 정말 이사람 신고해야겠다고 맘 먹었으면 차량번호 찍고
다신 콜센테에 민원 넣었을 겁니다.
제 머리속에 들어와 봤나요?
양해를 구하고 정중히 이야기 해도 제가 신고했을 거라구요?
억지주장 하지마세요.
저두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 많다는건 잘 압니다.
저희 부모님부터 싫어했습니다.
그레서 싫어하는 사람들 이해도 갑니다.
하지만 이렇게 고객이 콜을 했는데 무례하게 하는건 아니죠?
jinoo218 2018-02-15 (목) 20:23
나 이런일 생겼어 나좀 위로해줘 징징

하지만 역관광당하는중 ㅋㅋ

여기는 여초사이트가 아니니깐요
     
       
글쓴이 2018-02-15 (목) 20:28
징징은 반려동물 카페에서 했어요.ㅋㅋ

여기에 글올린건 공감받고 싶어서 인데
공감못하는 사람들 주장도 일부 납득은 갑니다.
근데 논쟁을 하면서 느낀건 시간 낭비라는 거네
왜냐면? 너같은 님들만 처 있으니까요?
애견인 애묘인 태도가 좃같다고들 이야기 하는데
그에 못지 않게 싫어하는 사람도 좃 같네요 ㅋㅋㅋ
          
            
달나라토깽이 2018-02-15 (목) 20:49
애견인 애묘인 문제가 아니라 이건 님 성격이 좆 같은게 문제인건데....
괜히 님이랑 애묘인랑 엮지마세요
               
                 
글쓴이 2018-02-15 (목) 20:54
그러는 당신은 고결하십니까?
님도 못지 않게 좃같아요 ㅎㅎㅎ
꽉막혀서는 답답합니다.
아르티엔아들 2018-02-15 (목) 20:59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택시에 애완동물과 함께 탑승할 수 있는지는 택시사업자가 정하는 운송약관 또는 영업지침에 따라 결정 된다고 합니다..^^;
     
       
글쓴이 2018-02-15 (목) 21:07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규칙 제44조제2항 별표4 운송자업자 및 운수종사자의 준수사항에 따르면, 운수종사자는 여객이 다른 여객에게 위해를 끼치거나 불쾌감을 줄 우려가 있는 동물(단, 장애인 보조견 및 전용 운반상자에 넣은 애완동물은 제외한다)을 자동차 안으로 데리고 들어오는 행위 할 때 이를 제지하고 필요한 사항을 안내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므로, 장애인 보조견 및 전용 운반상자에 넣은 애완동물의 경우는 차량 내 탑승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결국 각 버스회사의 운송약관 보다 상위 권한을 가진 ‘법 시행규칙’과 정부가 직접 이렇게 밝혔으므로, 이제 반려동물과 함께 마음껏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퍼온글인데 시행규칙이 더 상위법이랍니다.
글쓴이 2018-02-15 (목) 21:23
게시글이 코멘드 때문에 삭제가 안되네요.
내일이 새해인데 제가 싸움닭처럼 게시글을 써 대서 죄송합니다.
나와 다른 의견도 있을수 있는건데 너무 내 자존심만 세운것 같습니다.

여기 게시글로 맘 상한분 있다면 사과 드립니다. 일부러 그럴려고 그런건 아닙니다.
저두 저의 논리에 빠져서 우기고 있었네요.
우물안에서 손가락질 하고 있었네요.
앞으로 저는 택시를 이용할때 최대한 펫전용 택시를 이용하고
일반택시 이용할때 각별히 신경 쓰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하는일 마다 잘 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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