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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영화 1987에 대한 듀나 트윗

[시사게시판]
글쓴이 : 해머슴 날짜 : 2018-01-14 (일) 17:40 조회 : 840


1987의 진실을 보수정권이 밝혔다는 자한당 드립만큼이나 황당하네요.

잉그라맨 2018-01-14 (일) 17:42
여성우월주의자 말은 보수꼴통들의 말과 같은 수준으로 취급하면 됩니다.  무시합시다.
어디있는거니 2018-01-14 (일) 17:43
ㄷ ㄷ
belcowin 2018-01-14 (일) 17:43
듀나가 누군데요?
손님475 2018-01-14 (일) 17:44
클로저스때 페미 선언 했던 사람들이라..
덧없음 2018-01-14 (일) 17:44
여성인권에 대한 편집증적 착각이 불러 일으킨 비평
일부러 여성비율을 맞추어야할 하등의 이유가 없음
그따위로 비평하면 대사 길이, 출연시간, 화장의 질, 의상의 가격 등등
비집고 들어와서 말도 안되는 같음을 요구하게 되는 것

저따위 비평이라면 1987을 다루면서 부산이나 여타 지역을 왜 똑같이 안비춰주냐면서
지역적 차별이라고 해버리기 일쑤이고
대학생들만을 다루게 된다면 이는 직업이나 신분적 차별이라기 해버리기 일쑤이니
비평이란 것이 자신이 가진 비평틀을 이용해서 나름의 영화보기 관점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가지긴 하나, 저건 틀이 아니라 억지끼워맞추기밖에 안됨
깨우찬 2018-01-14 (일) 17:44
운동권 내에서 양성차별이 있었는지, 있었다면 그것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영화내에서 어떻게 표현했는지
그거에 대해 알아보는건 의미 있는 일
듀나가 한게 뻘소리면 그때 욕해도 되고, 개인적으로 보류
카르노브 2018-01-14 (일) 17:45
자칭 페미니스트들은 그냥 차별주의자, 반인권주의자들입니다.
디아블로하고… 2018-01-14 (일) 17:46
설사 저렇다해도 운동권요정이라니...
金Canis 2018-01-14 (일) 17:46
얘는 맛이 갔죠.
윈더 2018-01-14 (일) 17:46
당시 시대는 여성이 억압되어 주류가 될 수 없었던 시대가 분명했고, 이에 시대를 재현한 감독은 그런 딜레마속에 극의 메인에 연희라는 여성을 세우고 그녀의 변화로 과거와의 작별을 말하려했다고 생각했것만. 실화극을 관람하면서조차 여성 케릭터가 메인이 아님을 끝내 찾아내려는 것은 일종의 페미'병'이 아닐까 싶네요.
부처님ㅋ 2018-01-14 (일) 17:50
미친년
적사요나라 2018-01-14 (일) 17:52
1. 실존인물을 위주로 만든 극-> 남자들이 대부분. 검사,기자,고문했던색기들,윗대가리색기들
2. 여성비중이 낮다고? -> 이한열님과 뜻을 함께한 사람 반이 여성이었고 실제로 만화동아리에서 대표멘트하는 것도 여성.심지어, 엔딩이 여자주인공임.
아니 ㅅㅂ 뭘 어쩌라는 거야. 박종철님을 그러면 박종순 으로 개명해서 여자로 바꿔야돼?
산들에꽃피네 2018-01-14 (일) 18:12
애초에 일본 SF 단편 소설가 호시 신이치를 교묘하게 표절한 분 아니시던가요.
소리없는 2018-01-14 (일) 18:15
멀쩡한 사람이 잘못된 이데올로기에 세뇌되면 어떻게 변한다는 걸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 ;;;
연습장 2018-01-14 (일) 18:46
조선시대 사극에서 왜 여성관료가 전무한지는 문제로 삼지 않을란가?
     
       
글쓴이 2018-01-14 (일) 19:02
안그래도 문제 삼고 있습니다. 남한산성요.ㅋㅋㅋ
로아르 2018-01-14 (일) 19:08
믿고 거르는 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