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해서 한강을 가즈아 하든 말리진 않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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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상화폐해서 한강을 가즈아 하든 말리진 않겠는데...

[회원게시판]
글쓴이 : 푸알 날짜 : 2018-01-14 (일) 09:14 조회 : 1698

그냥 시류에 편승해서 남들 돈 좀 벌었다니까 나도 한몫 벌어보겠다고 부들부들하는게 입장일텐데

나 돈 좀 벌어볼라요하면 없어보이니까 블록 체인 기술을 걸고 넘어지든데

니들이 코인 투자 안하면 블록체인 기술이 발전안하냐? ㅋㅋ

코인 많으면 블록체인 강국이냐 ㅋㅋ

헛소리 좀 작작..

그노무 블록체인이랑 가상화페에 니들이 투기하는거랑 전혀 상관없다.


애초에 말부터가 글러먹은게 가상화폐란 단어때문인지 화폐란 인식이 있는데

가상 코인들 도입한다는 국가들도 화폐로 일부 허가 했다가 속도와 현재의 불안정한 시세 때문에 중단하는 경우도 많고

물론 언젠가는 블록체인이나 상위의 기술을 통해서 국제적으로 인증된 가상화폐가 나오겠지만 후의 일이고

요즘 출시된 가상화폐가 화폐로 자리 잡을일은 없을듯하다.

결국 화폐가 되지 못한 가상화폐는 신규 유입이 없어져 거래가 되지 않아 소멸한다는 이야기.


일부에선 금과 다이아몬드같은 사치품과 코인들을 비교하는데

금이나 다이아몬드나 특유의 성질과 빛깔 때문에 속칭 뽀대가 나는 장식품으로써의 역할도 있지만

코인은 뭐냐

코인도 사치품이면 코인 머리에 해쉬값 문신해서 박아놓고 다닐꺼냐?

애초에 비교자체가 틀림

그냥 가치가 없는 것에 가치를 매겨 그 가치를 투자하는 것이고

언젠간 그 가치없음에 소멸할 것이다.


그게 내 결론이다.


그리고 포털들 가보면 난리도 아니던데

그 말 밖에 생각 안나더라.


노름꾼에겐 좌우 없다. 


니나미 2018-01-14 (일) 09:19
소귀에 경읽기라서 답없어 보여요
깝조권 2018-01-14 (일) 09:22
콜라병 뚜겅 모으면서 이건 핵전쟁이후 미래에 화폐가 될꺼야
여기에 투자해라 하는꼴
マキナ中島 2018-01-14 (일) 09:33
그런 생각할 머리가 있었다면 도박은 시작도 안했겠죠. 도박꾼은 눈에 뵈는 게 없음. 돈에만 눈깔 뒤집혀서 남들 생각 안해요.
하이네켄☆ 2018-01-14 (일) 09:33
"코인도 사치품이면 코인 머리에 해쉬값 문신해서 박아놓고 다닐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 중에 진짜로 문신한 사람 있지 않을까요ㅋㅋㅋㅋ
얄리얄리얄랑… 2018-01-14 (일) 10:13
돈버려는게 목적이지 기술발전과는 하나도 관계없는게 코인질
미니아떼 2018-01-14 (일) 10:15
블록체인이 뭔지는 아세요? 일단 스스로 물어보세요 블록체인이 뭔지..블록체인이 뭔줄 알아야 왜 암호화폐가 필요한줄 알게 될테니. 문각기동대들은 일단 대화가 안되는게 기본적으로 블록체인이 뭔 줄 모르고 어떤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줄 몰라요. 그러니 대화가 안되는거임. 뭔지 모르는데 문재인이 반대하고 유시민이 깐다니까 그냥 싫은거임
     
       
차단된코멘트 2018-01-14 (일) 10:24
핵분열 기술 때문에 핵무기 필요하다고 하는 꼬라지 ㅋㅋㅋ 필요하면 원자력 발전연구하면 되는거고
누가보면 블록체인 = 코인 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쥐닭벌레박멸 2018-01-14 (일) 10:36
코인충 부들부들.
     
       
글쓴이 2018-01-14 (일) 10:46
암호화폐를 막 투자하면 블록체인 기술이 막 늘어나나요?
그러니까 코인충들은 안되는거임.
본인이 블록체인에 대해 모르면서 누가 그럴듯한 이야기를 해대니 코인 투자는 블록체인 기술 발전의 지름길이라 믿고 아는척 하시는거 같은데...
코인이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킨 최초의 완성 형태일뿐이지
코인=블록체인 아니에요 ㅋ
글고 님이 코인 투자한다고 블록체인 기술이 늘어나는거 역시 아닙니다.

그냥 나 돈 벌고 싶어서 한다고 하심되지.. 뭔 코인 투자랑 블록체인 기술발전이랑 연관시킵니까.
그리고 저역시 5년전에 이토에서 채굴단 모집해서 채굴해서 13비트코인정도 얻어서..
님보다 어느정도 코인획득과정에 대해 잘 안다고 자부합니다만.
작년에 팔아서 수익도 남겨봤구요.
          
            
미니아떼 2018-01-14 (일) 10:51
내가 언제 투자하랬어요? 난 투자하라고 안했는데? 그냥 가만히 놔두면 시장에서 알아서 결정하게 되고 알아서 발전하게 돼. 글고 블록체인기술이 왜 암호화폐로부터 시작되었는가 그 의문점부터 알아보는 게 좋을듯합니다. 그러면 왜 둘이 물과 물고기의 뗄레야 뗄 수 없는관계인지 알게 될거니까..내가 처음 공부한것도 바로 그것때문이었으니 수박 겉핡기 식으로 기사 몇 줄 보고 아는척 하지말고 공부 좀 해봐요. 글고..난 암호화폐 투자한지 1년 넘어서 님이 평생 번돈보다 많이 벌어놨으니 걱정말고요
               
                 
글쓴이 2018-01-14 (일) 10:54
저 역시 암호화폐 자체에 대해선 아무말도 안했는데요?
코인충들이 암호화폐에 투자하는건 지들 돈 벌려고 하는건데
투자하면 블록체인 기술이 상승하는냥 자기합리화를 해댄단말이죠.
난 투기를 하는게 아니라 기술발전을 위해  노력하는것처럼?
망상이죠.
          
            
미니아떼 2018-01-14 (일) 10:52
5년전에 가격이 얼마였음? 글고 5년전에 코인 했다는 양반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의 관계도 모른단 말?
               
                 
글쓴이 2018-01-14 (일) 10:55
뭘 5년전에 팔아요. 5년전에 캐서 작년에 팔아서 1에 2000정도에 8정도 팔았음.
님이 모르는거 같은데요.
답글보니 글을 이해를 못하시는거 같은데...
               
                 
글쓴이 2018-01-14 (일) 10:59
애초에 마이닝과 투자랑 분간을 못하시는거 같은데...

투기 목적으로 시작하셨으니
채굴 개념도 없고...
그냥 이래서 암호화폐가 나왔으니 미래에 유망하다.투자해라해서 투자시작하신거 같은데.. 답답하네요 ㅎㅎ
               
                 
미니아떼 2018-01-14 (일) 11:02
아니 5년전에 채굴했으면 가격 정도는 봤을 거 아님..채굴해놓고 가격도 확인안했다는 걸 나보고 믿으란 얘기임? 나도 채굴기로 채굴해봤는데..채굴할때마다 가격 확인하는게 인간의 인지상정인데 그 욕구를 참고 가격 확인도 안하고 천하태평으로 있었다는 걸 내가 그걸 믿어야 된다는거임? 내가 또 5년전에 팔았단 얘길 언제 했음...아니 채굴을 했으면 당연히 가격확인하게 되는게 인간이란 말이지..그런데 채굴만 해놓고 난 확인도 안하고 그냥 놔뒀다 이걸 내가 진짜 믿어야 되나? 허허..
                    
                      
글쓴이 2018-01-14 (일) 11:06
5년전요? 거래소가 있었어요? 있었다해도 전 몰랐고요.
애초에 팔려고 캔것도 아니고 이리 가격이 뛸지도 몰랐고
그때 캔 사람 대부분 다 그럴걸요?
당시에도 SETI 대신 켜놓고 잔 정도로 의미 자체를 부여하지 않았죠.
                         
                           
미니아떼 2018-01-14 (일) 11:10
아니 마이닝 하면 지갑주소로 쐈을거 아뇨...그럼 지갑주소가 있었을건데..이건 뭐...정말 채굴한거 맞소? 이거 구라같은데...
                    
                      
미니아떼 2018-01-14 (일) 11:07
내가 백번 양보해서 그래 내가 채굴을 했는데 가격확인도 안하고 5년간 내버려뒀다 이건 믿어주겠소...내가 정말 못 믿겠지만 진짜 그렇다니 믿어주겠어. 그럼 작년에 얼마에 팔았음? 내가 작년가격 대충 알고 있는데 2015 12월부터 코인했으니...내가 그땐 비트코인만 해서 대충 알고 있는데 얼마에 팔았음?
                         
                           
글쓴이 2018-01-14 (일) 11:09
님 글은 제대로 봐요? 부들부들 거려서 써놓은것도 안봐요?
                         
                           
글쓴이 2018-01-14 (일) 11:12
믿든 말든 자유고...
결론은
돈 많이 버셨다했으니 이제 털고 나오시오.
주위에 몇명있는데 다 말리고 있는데...
미래가 뻔히 보이는 상황이라 안타까움.
                         
                           
꼬마베베 2018-01-14 (일) 11:36
글쓴 것 읽어보니 정작 블록체인 기술엔 별 관심이 없어 보이는데요 ㅋㅋㅋㅋㅋㅋ
고용불안 2018-01-14 (일) 10:53
넵 근데 싸잡아 벌레 취급하고

말하는 꼬라지 보니

님은 그냥 벌레보다 못해요

논리로 설명하면 될 것을 ㅉㅉ

좋은 글도 이따위로 적으면 쓰레기 글 됩니다.
     
       
글쓴이 2018-01-14 (일) 10:57
논리로 알아들었으면 그렇게 했겠죠.
그들은 듣고 싶은말만 듣겠죠.

님의 코인투자가 블록체인 기술 발전에 기여하니 여러분 많이많이 투자해주세요~

이런 말만 원하지

광풍으로 이어진 국내의 비정상적인 투기에 대한 지적은 그저 시기로만 듣죠.
          
            
고용불안 2018-01-14 (일) 11:04
저도 그들이구요. ㅋㅋ

님 가족이 죄지었다고 님도 죄인 취급하면 좋습니까?

남한테 피해 안주고 그냥 조용히 있다.

조용히 그만둘 생각입니다.

글고 님이 말하는 거 보면

그들만의 세상인데 왜캐 신경을 쓰시는지?

빚내서 하다 망해도 한사람 책임

상폐 당해도 한사람 책임

벌어도 한사람 책임 아닙니까?

글고 익명이라고 이리 말하지

막말로 님 평가하는 회사 상사가 한다고 했을때

지금처럼 벌레 취급 가능할까요?

님 말처럼 미쳐서 날 뛰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냥 푼돈 넣고 재미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급한 일반화 좋지 않습니다.
               
                 
글쓴이 2018-01-14 (일) 11:09
그냥 약소금액으로 그냥 재미삼아하는 사람들에겐 누구도 뭐라하지 않죠.
다만 자신의 투기에 합리화를 해대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글일뿐입니다.
본인이 아니면 그런 사람들도 있구나 하며 흘려들으시면 될텐데요...
                    
                      
고용불안 2018-01-14 (일) 11:14
님 적은 글이 약소금액은 제외라 되어있나요?

그냥 싸잡아 욕하는 글인데요?

그리고 불특정 다수가 보는 게시판에

이리 적으셨으면 의도가 뻔히 보이는데...

뭐 아니라면 제가 사과 드리겠습니다.

괜히 싸잡아 욕하는 부류에 들어간 기분이라

오바했네요
                         
                           
글쓴이 2018-01-14 (일) 11:17
"나 돈 좀 벌어볼라요하면 없어보이니까 블록 체인 기술을 걸고 넘어지든데"

이 부류를 이야기하는겁니다만.

애초에 약소금액으로 한강을 가즈아가 가능한가요?
진리는빛 2018-01-14 (일) 11:07
몇푼 벌어보겠다고
과열된 가격으로 매입해서
제도권 규제에 대한 보복 심리로 그것을 지키겠다고 해외계좌로
옮기는데, 엄청난 달러 유출로 제2의 IMF 나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 공황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빨리 조치해야 합니다. 최소한 가상 화폐에 대한 외화 거래 막아야 합니다.
가상 화폐로  망한 첫번째 사례가  될 수 있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재앙이 될 수 있습니다.
미니아떼 2018-01-14 (일) 11:14
아니 댁이 5년전에 채굴을 했다잖소. 채굴을 하면 가격 확인하는게 기본인데..뜬끔없이 내가 하지도 않은 5년전에 팔았다는 말을 했잖소. 5년전에 팔아야 가격을 확인하나? 아니 나도 채굴해봤지만 채굴하면 가격확인하는건 기본인데. 님이 그걸 안했다니까 내가 믿어준다잖소 그래 그럼 그때 가격을 몰랐다 그럼 작년에 팔았다니 그럼 얼마에 팔았는지 얘기를 해보라고 하잖소..그런데 갑자기 5년전에 거래소가 있었어요 드립치니 더 의심스러운거지. 채굴하면 기본적으로 자기 지갑주소로 쏴야 자기 돈이 되는데...자기 지갑주소가 있었다는건 기본적으로 거래소가 있는지 없는지는 알았어야 정상아닌가? 그런데 뜬끔없이 거래소가 있었던가? 뭐라뭐라..이건 아무리 봐도 구라냄새가 난단 말입니다. 채굴 했다면서 거래소 있었냐고 묻는 건 뭐요?
     
       
글쓴이 2018-01-14 (일) 11:21
5년전에 개인거래뿐인데 개인거래를 안해봤는데 어케압니까?
8년전에도 사람들 채굴했는데 당시 비트코인 양으로 지금 1000억에 피자한판 거래된게 기사가 유명한데
고작 13으로 시세 알아봤다고 생각해요?
미래를 대비해서? 이리 오를줄 알고?
5년전 상황도 모르면서 추측좀하지마요.

채굴하면 가격확인하는게 기본?
그건 작년이나 요즘이겠죠.

5년전 사람들 애초에 돈벌려고 한사람들 아닙니다.
그냥 한거에요.
비트코인이란게 있다더라 저거하면 뭐 준단다.
나중에 돈처럼 쓰일수도 있데.
2주일 열나게 돌려서 13모았다.
전기값도 안 나오겠네요 안할란다.
이러고 때려치운 사람 천지입니다.
이토에도 몇분 있을걸요.

그리고 1당 2000에 8코인 팔았다고..
저 ~~~~~~~위에 댓글에 있네요.
제가 물어봤죠? 글은 제대로 보냐고
          
            
미니아떼 2018-01-14 (일) 11:33
5년전에 거래소 있었는데..글고 개당 2천이라는게 20만원 말하는건지 200만원 말하는건지 2000만원 말하는건지 제대로 말해야지..2000이 대체 얼마란건지? 2000달러 말하는건가? 1년전에 2000이라는게 대체 뭔지 몰라서 자꾸 물어보는거 아닙니까..내가 아는 시세하고 다르니까
               
                 
글쓴이 2018-01-14 (일) 11:34
전 대한민국에 삽니다. 당연 만원이죠. 10월쯤인거 같네요 판매시기가
                    
                      
미니아떼 2018-01-14 (일) 11:37
1년전에 2천만원이라고요? 몇개월 전 말하시는건가? 아님 딱 1년전을 말하시는건가?
                         
                           
글쓴이 2018-01-14 (일) 11:37
10월쯤이요. 글고 5코인 남았어요.
근데 제가 판게 그리 궁금하시나요?
                         
                           
미니아떼 2018-01-14 (일) 11:40
딱히 구라치는지 안 치는지 그게 궁금할뿐..웃기긴 합니다 불과 2-3달전인데 1년전이라는 것도 웃기기도 하고 5년전이면.마운트곡스 사건 있기 얼마 전이라 거래소 여기 저기 많을 때인데 그때 거래소가 있었어요? 하는것도 웃기기도 하고
                         
                           
글쓴이 2018-01-14 (일) 12:19
1년 전이라는 글 하나도 없고 작년에 팔았다고 그러는데 왜 자꾸 1년 타령이야.
난 님이 더 웃기네요 ㅎ
뭐라도 꼬투리 잡을려고 하는거 같아서 ㅎㅎ
                         
                           
코로나 2018-01-14 (일) 13:44
비트코인이 2000만원대가 된 것은 12월달인데... 11월달까지 천만원 초반이었음..

10월달에는 천만원이 말도 안되는 금액이었고
글쓴이 2018-01-14 (일) 11:48
5년전인지 6년전인지 언제인지 모르겟지만
당시 저는 SETI라고 외계인 탐사 프로젝트 뭐시기한다면서 SETI 프로그램 컴터에 깔아두면 그리드 형식으로 PC 자원으로 외계인 찾기에 힘을 보태고잇었음(진짜인지 사기인지는 지금도 모르겠음)
그때 이토에서 신종 자택 알바라면서 비트코인 채굴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글이 올라왔고
전 그대로 재미삼아 SETI 잠시 끄고 채굴프로그램 돌려놓았고
2주정도햇는데 얼마 안생기자 전기세도 안나올거 같아서 때려치움.
그러곤 다시 SETI 가동...
저처럼 한 사람 꽤 있었음.
그러곤 잊고 있다가 비트코인이 엄청 올랐다는 이야기 듣고 예전에 캔거 생각나서 찾느라고 완전 식겁함.
요매 2018-01-14 (일) 12:48
이 광풍은 인간심리로 접근해야 할것같아요. 음..제 생각엔, 가상화폐 광풍의 요인이 돈가치의 급등락인거같아요.
 급등락에서 오는 신속한 이익말입니다. 우리나라 문화중 빨리빨리 문화 있잖아요. 거기에 돈이 첨가되니 아주 심장이 쫄깃하는 중독성 강한 게임같은 재미에다 돈도 벌수 있다는 (지금 전반적으로 어렵잖아요) 효과에, 미래가 불투명한 사회에 한몸 던지는 현상같습니다.
제약이 없으니 남녀노소 제약없이 돈만 있음 할수 있고, 스마트폰만 있음 되니 얼마나 참여하기 좋을까요? 그리고 쉽게 할수있으니 가입해서 한번이라도 조금 돈이 들어온걸 맛본 사람이라면 그 희열을 끊기 어려울거 같아요.
기술이 어떻네 하고 넘어지는건 나중 문제고, 로또나 주식열풍보다 훨씬 파급이 클 가상화폐 광풍은, 끝나고나면 사회전반적으로 큰 교훈을 줄거 같네요. 광풍이 걷혀야 객관적으로 기술이 인정받을 수 있을거같습니다.
vorret 2018-01-14 (일) 13:44
제2의 imf가 오지 않을까요
탱자왈공자왈 2018-01-14 (일) 14:07
머저리들은 자꾸  현금 VS 가상화폐 구도로 생각한다.
윈더 2018-01-14 (일) 14:30
오늘도 그들은 구조대를 기다립니다.
45fsd1 2018-01-14 (일) 15:10
아니 가상화폐에 가치가없으면 블록체인 노드를 누가 구성하고 그거래를 입증해줍니까.
블록체인 탈중앙화가 핵심인데 아무도 인증을안해주면 블록체인에 저장할 정보가 의미가없어요
랜디오턴 2018-01-14 (일) 15:39
내가 분명히 말했는데 이게 도박게임 이라고 했는데 진짜 말귀 못 알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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