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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아파트 간접흡연 .. 결국 이사계획

[회원게시판]
글쓴이 : 그냥그저그런 날짜 : 2018-05-17 (목) 11:15 조회 : 4398
일전에 아파트 베란다 흡연 때문에 그집주인과 싸우고 했다고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결국 이사를 계획했습니다.. 현재집을 팔아야 하기 때문에 아직 좀 많이 남았지만 ㅠㅠ

결혼하고 양가에서 지원 많이 받지 못해 오래된 아파트 매매해서 들어왔는데

사는 연령층이 실버세대가 많다보니 이건뭐 답이 없더군요

집베란다는 고사하고, 아파트 계단실 부터 아파트 주출입구까지 모든공간에서 매번 양해구하기도 모하고 해서

관리사무실에 말해도 방송과 협조문 말곤 딱히 할 수 있는게 없더군요.

제일 어의 없는게 나이 어리니까 이해해라 뭐 그런식으로 말하길래

공동주택관리법시행령 뽑아다가 간접흡연 목록 보여줬더니... 방송 및 협조문도 겨우 해주더군요

흡연하시는 분들 중 ... 뭐 좋으신 분들도 많죠 피해주시고, 흡연공간에서만 피시기도 하고

태우시다가도 아이 지나가면 피해주는 분들도 많이 봤구요

근데, 정말 이제 분노를 넘어서 담배피는 사람만 봐도 증오가 생기는 수준이 와버렸네요 ;;

처음엔 분노보단 이해하고 부탁드린다라는 자세로 양해구했었는데

이젠 담배냄새 집으로 들어오는 순간 베란다에 대고 욕부터 날립니다...

심지어 속으로 그집 애들부터 와이프 그리고 피는새끼까지 폐암으로 사망하길 기도한적도 있습니다.. 정신병걸릴거 같음...

흡연자를 제외하고 그 집사람들이 먼 죄가 있겠냐만은...

서론이 길었네요.. 이래나 저래나 매번 싸우기도 모하고 .. 계속 살다간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길것 같아 이사를 결정했네요

이글을 읽으시는 흡연자 분들은 부디 매너흡연 하시고 ... 공생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사과는애플 2018-05-17 (목) 11:16
죽지 않는 한 절대 안고쳐짐
일본 2018-05-17 (목) 11:19
흡연충이 괜히 충이 아님
통합사회황국… 2018-05-17 (목) 11:20
저런 흡연자 분들 안고쳐집니다.

답이 없어요. 내가 피는데 무슨상관 ...

이러죠.

물론 비흡연자 배려해주는 분들도 있긴한데

배려라는거 자체가 눈꼽만도 없는 X들은

답이없죠.
담장너머보기 2018-05-17 (목) 11:22
저도 아랫집에서 담배를 피워대서 한여름에도 베란다창문을 닫아놓고 살았었죠. 어떻게 방법이 없더군요. 베란다와 화장실과 복도에서까지 담배를 피워대서... 집안 환기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죠. 관리사무소에서 금연방송만 주구장창 틀어댈 뿐. 아랫집 한 놈이 아니라 너무 많은 놈들이 담배를 이곳저곳에서 피워댔죠.

그래서 이사를 했습니다. 좀 더 비싼 아파트로...
이제 1주일이 넘었는데 담배냄새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정말 좋네요. 창문도 열 수 있고... 관리사무소 방송도 없고 좋습니다.

어서 탈출하세요.
기적의공대오… 2018-05-17 (목) 11:23
이래서 동네도 보고 들어가야됩니다
미개한 인간들 많습니다
호진이누나 2018-05-17 (목) 11:30
저도 간접흡연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겨서 남자 헛기침 소리만 들으면 깜짝 놀라고
밤만 되면 불안해져서 각종 안정에 관련된 제품들을 달고 삽니다.. 불안과 증오로 마음이 병들었어요.
저처럼 되기 전에 잘 결정하셨고 가실 곳에서는 다시는 그런 일들 겪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peture 2018-05-17 (목) 19:36
전 트라우마 없지만 헛기침 소리 들으면 놀라긴 합니다. ㅎㅎ
뻑가리스웨트 2018-05-17 (목) 11:37
우리집도 화장실 들어가면 윗층으로 부터 내려오는 담배냄새 나서 죽겠네요
환풍기 돌려도 소용없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싫어라 합니다...
     
       
peture 2018-05-17 (목) 19:35
PowerISO 2018-05-17 (목) 11:52
흡연은 연기를 버리지않고 폐 속에 보관한다면 문제가 되질않습니다
리호콩 2018-05-17 (목) 11:54
나라에서 만들어 팔지말라고해주세요.
트리아리 2018-05-17 (목) 12:03
흡연충들은 제발 혼자 좀 뒤지길
다크매터 2018-05-17 (목) 12:08
200% 공감합니다.
미르수 2018-05-17 (목) 12:16
사는 연령층이 실버세대가 많다보니 이건뭐 답이 없더군요
+--------------------
실버세대가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닌 개념없는 인간들이어서 그런 겁니다
500원동전 2018-05-17 (목) 19:38
저도 화장실 흡연충 때문에 고통 받고 있어서 그 고통 조금이나마 이해합니다
환풍기 24시간 틀어놓지 않으면 수건이고 칫솔이고 역겨운 흡연충의 숨결이 스며드는데 그냥그저그런님과 똑같은 생각 듭니다
폐암 걸려서 뒈져버리라고...
     
       
peture 2018-05-17 (목) 19:42
yohji 2018-05-17 (목) 19:43
뭐라 드릴말이 없네요 .. 그들은 답이 없어요 ..

새로 들어 가는 곳은 그들이 없기를 바랄께요 ,,
화질구지 2018-05-17 (목) 19:44
복도식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데 진짜 답이 없습니다. 여름에 복도나 계단에서 담배 피면 그게 퍼지는데... 아파트 방송으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흡연 때문에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없도록 주의하자고 관리실에서 방송해도 흡연하는 사람들 인식이 절대 안 바뀌더군요.
kinghn 2018-05-17 (목) 19:53
우리아파트는 청소아주머니가 복도에서 담배피는 아재들 보일때마다 조져놔서 안피움 대신 들어가는 입구에서피우는데 그거까지는 어떻게하지못함 1층은 힘들거같음 근데1층에 어린이집운영함 근데 흡연자들은 그런거신경안씀
자료뱅크 2018-05-17 (목) 19:56
답 없죠....
흡연충들은 말로 해서는 듣지 않습니다.
떡빵s 2018-05-17 (목) 20:13
흡연충
-나라에서 팔지 말라고해!!!
-흡연장소를 만들어주던가!!!
-내 집에서 내가 피는데!!!!
-옛날에는 버스에서도...!!!!
-서로 양보하면서 살아야지!!!!

노답임.
어그로탐지기 2018-05-17 (목) 20:19
이토에 참 많은 '남한테 피해안주고 꽁초도 안버리는 착한흡연자' 들만 많았으면 좋겠는데 아쉽네요 ^^
     
       
peture 2018-05-17 (목) 23:01
남한테 피해안주고 꽁초도 안버리는 착한 흡연자들은
비흡연자들에게 피해도 안주고 꽁초도 안버리기 때문에 비흡연자들은 볼 일이 없습니다.
흡연장소에서만 피우고 뒷마무리도 깔끔하게 하니까요.

흡연인구의 한 10~20 퍼센트 정도는 좋은 흡연자라고 봅니다.
썰렁매니아 2018-05-17 (목) 21:37
어디서 많이 본거 같은데 착한 흡연자는 없다 오직 죽은 흡연자만 잇다? ㅋ
얄리얄리얄랑… 2018-05-17 (목) 21:38
담배안파는것도 고려할만함
안가 2018-05-17 (목) 21:40
담배 그리좋으면  지방에서 피지
소라좋아 2018-05-17 (목) 21:42
우리나라만 유난이라고 생각함.
정말 문제는 술인데 술에는 관대하고 담배는 유난하고.
담배에 예민하시면 단독주택이 정답임.
피는 사람도 내집인데 어때 라는 이기심이 작동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음.
     
       
헤어랜드 2018-05-17 (목) 22:49
술에 관대하다기 보다는 나에게 피해를 준다는거 때문에 담배에 민갑하죠..
담배, 층간소음, 개짓는 소리 등등..
     
       
500원동전 2018-05-18 (금) 08:36
우리나라만 난리인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올바른 흡연 문화를 만들어가는 선두 주자임
          
            
peture 2018-05-19 (토) 15:12
별로 올바르단 생각은 안듭니다.

흡연자 비흡연자 지역을 좀 더 명확하게 나눠줘야죠.

흡연구역과 흡연시설을 늘리고 나머지는 다 전면금연을 하는게 좋겠죠.

님의 말처럼 올바른 흡연문화라면 왜케 싸우고 난리가 나겠습니까.
별꼬리 2018-05-17 (목) 22:27
그 나쁜다는 담배를 만들고 팔아먹는 국가는 어떻게 생각이 되는것이냐.
그냥 피는놈이 나쁜거지 만들고 파는놈은 전혀 증오의 대상은 아닌게냐.

내가 혹 병적으로 극성을 떠는건 아닐까..
내가 혹 다른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은 안해봣을까...
중학교는 나왔을까..

이사가서도 흡연자가 있스면 이민을 갈것인가..
이민을 가서도 담배피는 인간이 있스면 어떻하지..
지구탈출을 할것인가..
     
       
헤어랜드 2018-05-17 (목) 23:03
ㅂㅅ인가...누가보면 국가가 생산 판매 유통하는줄 알겠네...
가만히 있는 담배재배 농가 끌이들이고 학교드립날리고,,쯥쯥
          
            
별꼬리 2018-05-18 (금) 00:49
전매사업이라는게 뭔지 알면
이런 무뇌소리는 안햇을텐데 안타깝다..
               
                 
헤어랜드 2018-05-18 (금) 03:05
그 반대로 생각은 안해보셨나보네요..무단 재배을 억제하는줄도 모르고...쯥쯥
     
       
노우렛 2018-05-18 (금) 10:48
국가가 만들어서 파는거면 아무데서나 어디서나 사용해됨?

그런 소리를 대체 누가 함 ㅋㅋㅋ
     
       
글쓴이 2018-05-18 (금) 16:30
말하는 걸로 봐선 댁이 중학교안나온거 같네요.
제 댓글을 그냥 되로주고 말로 받는다 생각하길

담배 피우는게 나쁘다고 했습니까 ?
엘베타고 내려와서 몇발자국만 더 걸어 나와 피던가
그게 어려우면 아님 자기집 방에서 문닫고 피던가

간접흡연으로 인해 피해를 받는 사람이 있으면
흡연자는 엄연히 가해자가 되는데 그걸 내가 감안해야한다는 겁니까 ?

이사가는 이유는 댁같은 무뇌소리하는 사람들 피해
금연아파트 지정되어 있고 개념찬 관리를 해주는 최근에 지어진 곳으로 갑니다.
거기도 댁같은 무뇌소리 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사는 아파트와는 다른 결과가 나오겠죠.

제 글에 뭐 기분이 나쁘셨다면 말 거지같이한 당신을 택한거라 생각하길
메탈슬라임 2018-05-17 (목) 22:45
진짜 흡연 거주구와 비흡연 거주구 구분해서 법적으로 처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흡연하는 사람들 본인들은 왜 이것도 못피우게하냐 이러는데, 주변에 피해안주면서 피우면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주변에 피해주면서 나만 좋으면 되지라는 이기적인 생각과 행동 때문에 욕먹고 손가락질 받는 것입니다.

정말 비흡연자 입장에서 흡연자들 입에서 쓰레기 태우는 냄새나서 말도 못하겠고, 온몸에서 악취가 진동해서 가까이 가기도 싫습니다. 당연히 담배연기?? 말도안되게 고통스럽죠. 웃픈건 흡연자 본인만 모른다는거 ...
헤어랜드 2018-05-17 (목) 22:52
좋은 방법은 아닌데.....층간소음으로 그사람에게 피해를 주세요...
그럼 그사람이 찾아봐 따질때...담배연기로 피해 안주면 소음으로 피해 안주겠다고..맞불작전하시는게. ..
역으로 지랄해주시면..ㅡㅡ;;;
우으으 2018-05-17 (목) 23:01
조금만 남을 배려해주면 좋겠는데 ...
담배피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연기조금 올라오는 게 별로 피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게 문제인 것 같네요
용왕 2018-05-17 (목) 23:03
이건 아파트에 흡연실 마련을 해야.....
우리나라는 이상하리만큼 흡연을 죄악시 함...오히려 우리나라보다도 흡연을 제재했던 외국에서도 현재 우리나라만큼은 아닌데.....우리나라는 혐오 수준으로...;;;
물론 비흡연자에게 피해를 주는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davyoule 2018-05-17 (목) 23:05
님들은 그나마 나은 편임

우리 집은 바로 윗층 흡연충 아빠(겨울에 죽는줄 알았음)에

소음충 애새끼때문에 스트레스가 장난아님...
삶은달걀O 2018-05-17 (목) 23:41
내 집에서 내가 핀다는데 니가 뭔상관?
이런 병신같은 마인드 가진놈들 넘치죠
정작 지 방에선 냄새난다고 배란다 화장실에서 피면서
그렇게 좋으면 방문 창문 다 닫고 방안에서 피던가
진짜 개빡치죠
호진이누나 2018-05-18 (금) 00:59
본인부터 방에 냄새 배는 게 싫으면 비흡연자들은 말할 필요도 없고
본인 가족들이 싫어하면 다른 집 가족들도 그렇게 느낄 겁니다.
유난 떤다는 말을 당신을 베란다와 복도로 가게 만든 스스로에게, 가족들에게부터 해보십시오.
kPei 2018-05-18 (금) 01:40
저도 돈없어서 오래된 아파트 사는데, 화장실 담배연기 올라오면 와이프한테 미안해 죽겠내요 ㅜㅜ 왜 남 피해보는걸 생각안할까요...
핸젤과그랬대 2018-05-18 (금) 01:43
이 글에도 흡연충들이 ㄷㄷ
『카프카』 2018-05-18 (금) 04:58
저도 흡연자지만 비흡연자에 대한 매너 철저히 지켜야 된다고 생각해요.
길빵은 당연히 금지하고 흡연구역에서도 비흡연자가 지나가면 신경 써줘야 된다고 봅니다.
다만, 내집 베란다도 아니고 화장실 환풍구에서 피는것도 뭐라는거는 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건설사의 부실설계 문제지 똥싸면서 담배도 못피나 싶어서요.
     
       
물거품 2018-05-18 (금) 08:20
건설사 부실시공하고 전혀 상관없습니다.
환풍기에 역류댐퍼 설치 안되어 있으면
무조건 윗집에 피해주게 되어 있어요.

역류댐퍼 설처기 무슨 의무사항같은 것도 아니고
부실시공하고 전혀 상관없어요.
          
            
500원동전 2018-05-18 (금) 08:45
http://www.ajunews.com/view/20180513075649356

2015년 9월 이후 사업계획 승인이 신청된 공동주택은 가구 내 배기구에 역류 방지 장치 설치를 의무화 했다고 합니다
               
                 
물거품 2018-05-18 (금) 09:15
아~ 저는 이건 몰랐네요.
예전에 시사프로그램에서 봤던 기억만 있어서.
tteri 2018-05-18 (금) 06:39
온 사방을 금연구역으로 만들어놓고,
금연구역이 아닌데서도 피운다고 눈치주고,
시바 그러니깐 피울곳은 집만 남은거 아녀.
담배에 대해 별스럽게 유난을 떠는건 세계제일 일듯.
     
       
글쓴이 2018-05-18 (금) 16:36
온사방 금연구역이라는 말 자체가 틀린말 같네요
그렇다면 금연구역이 아닌데서 피워서 눈치준다는 말은 당연 틀린말이 되겠죠?
집만 남았다는 말도 틀린말이구요.
전제 자체를 혼자만의 생각으로 쓰니 다 틀리게 되죠.

뭐 사방이 금연구역이라 집만 남아서 핀다칩시다
그럼 베란다창문닫고 안에서 피워재껴야지
간접흡연 피해는 왜 줍니까 ?

담배에 대해 별스럽게 유난을 떠는게 세계제일인 건 어디서 나온 생각이신지?
사실무근인 말을 정답인양 말하고.. 있네요
          
            
peture 2018-05-19 (토) 15:05
세계 제일은 아니더라도 다섯 손가락 안에는 들겁니다.
지혜빵 2018-05-18 (금) 10:32
저도 같은 경험이 있네요.
할머니와 딸로 추청되는 여자 두분이 아랫층에 사시는데..
두분 모두가 앞뒤 베란다에서 자유롭게 흡연을 하시는 바램에..
흡연시 담배 연기가 베란다 창을 통해서 솔솔 올라옵니다.
딸 아이가 거의 경악하게 담배연기를 싫어해서.. 관리실 사람들이 몇번을 찾아갔는데도 고쳐지지 않네요.
그래도 올 7월부터인가는 강력한(?) 경고를 할 수 있다고 해서.. 아직도 참고 있습니다. ㅠㅠ
엘케 2018-05-18 (금) 11:29
비흡연 아파트 만들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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