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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게시판]

'MB 아들' 다스 전무에서 평사원으로..고의적 강등?

 
글쓴이 : belcowin 날짜 : 2018-03-14 (수) 03:45 조회 : 498 추천 : 6  
[단독]'MB 아들' 다스 전무에서 평사원으로..고의적 강등?
입력 2018.03.13. 19:30 수정 2018.03.13. 21:11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 씨는 검찰의 다스 실소유주 수사의 핵심 인물인데요. 
시형 씨는 다스 입사 후 전무까지 초고속으로 승진했는데, 이 전 대통령 소환을 앞두고 평사원으로 직위를 낮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윤준호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 씨는 2010년 다스에 입사해 과장과 실장을 거쳐 4년 만에 전무로 승진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갑자기 다스 감사법무실 소속 평사원으로 발령받은 것을 확인됐습니다. 
이 전 대통령 소환을 이틀 앞두고 이뤄진 인사 발령입니다. 
다스 내부 조직도에서도 시형 씨의 이름이 빠졌습니다. 
...


인면수심

503도 순시리를 청와대 일반 직원으로 채용하진 않았는데...

바람의아 2018-03-14 (수) 06:58
국민을 정말 개돼지로 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