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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HDD 선택 좀 도와 주십시요.

글쓴이 : 차가운시골남… 날짜 : 2018-02-17 (토) 16:48 조회 : 2117
안녕하세요.

하드 동영상 백업용으로 4TB 알아보고 있습니다.

근데 외장하드 4TB나 일반 HDD나 가격차가 비슷하더군요.

어차피 재수없으면 HDD 뻑나는거 알고 있으나 그나마 어느게 더 안정적이고 오래 쓸 수 있을까요?

1. 2.5 외장하드 4TB

2. 4TB 3.5 HDD + 외장 케이스

3. 4TB 3.5 HDD 컴퓨터 안에다가 넣고 사용

온리 동영상 저장용도로 쓸 예정입니다.

컴퓨터 고수님들 선택 좀 도와 주십시요.
 
늦었지만 이토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얼마 안남은 명절 즐겁게 보내십시요.

수고해 2018-02-17 (토) 16:50
1번이 나아요.. 외장케이스 가을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엔 진짜 발열..꽤 큽니다
zjaenfld 2018-02-17 (토) 16:52
제생각은, 하드는 단순한 부품인지라 특정 회사 제품이 낫다보다는, 사용자에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많이들 사용하는 제품이거나, 질문자가 선호하는 제품으로 구입하셔서, 주기적인 관리가 가미되면 오래 사용하실 것으로 보여집니다.

원하는 좋은 하드 구입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는 한해가 되십시요~~
     
       
글쓴이 2018-02-17 (토) 17:11
HDD 주기적인 관리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조각모음 하면 되나요?
          
            
zjaenfld 2018-02-17 (토) 17:24
대용량 하드는, 조긱모음등에 자료 정리가 중요합니다.

주기적인 자료 조각모음과 자료 정리만 잘 유지하시면, 오래 사용하실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연적인 사망은, 뭐 어쩔 수 없구요~~;;
세이알러뷰 2018-02-17 (토) 17:05
재수가 없어서인지... 도시바 3TB 같은날 산 2개가 일주일 간격으로 맛이 가서 인식이 안되길래 지난달에 웬디블루4TB 샀습니다.
6년정도 쓴 웬디그린1.5TB 2개가 아직까지 멀쩡해서 믿어볼려구요. 속도가 5600이라 확실히 파일복사이동이 느리긴 하네요.
     
       
글쓴이 2018-02-17 (토) 17:12
웬디블루 4TB는 외장하드로 사셨나요? 3.5로 사셨나요?
          
            
세이알러뷰 2018-02-17 (토) 17:27
3.5로 사서 하드독에 필요할때마다 사용합니다. 위분말씀대로 외장하드 발열하고 소음도 고려해야하거든요.
Stenti 2018-02-17 (토) 17:43
굳이 이동성이 필요하다는게 아니시라면... 3.5짜리로 컴퓨터 내부에 장착해서 사용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비교할 필요가 없다고 보네요... 굳이 외장하드로 사용하실게 아니시라면 말이죠...
뽕아리이뽀 2018-02-17 (토) 17:51
시게이트는 절대적으로 비추합니다. 정말 오래전 부터 컴부품을 접하면서 하드는 시게이트라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만, 몇 해 전으로 시게이트 벽돌사건인가요.. ㅠㅠ  정말 믿고 초창기 시게이트 2테라 하드 두개 마음먹고 구입후 몇 해 동안 어렵게 정리한 외국어 강좌 영상등 자료를 4테라 가까이 한 방에 날렸습니다. 순간 아차 싶더군요. 구입처에 문의하니 방법이 없다나요? 교환해 준다는데 이게 교환해서 될 일인가 싶더군요. 전문업체 맡기면 금액이 이해안 갈 정도의 수준으로 올라갑니다. 울며겨자먹기로 포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른 제품 교환후 뒤도 안 돌아보고 중고로 팔았습니다. 그 후로는 다시는 시게이트는 구입을 하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웬디를 주로 사용했으나 히다찌 제품도 좋은 듯 합니다. 단순 저장용이라면 하드 관리 이런거 의미 없습니다. 뽑기 운도 있겠지만, 한방입니다. 가는 것은... 진 짜 중요한 자료라면 두 업체의 같은 용량의 하드로 같이 카피후 두벌로 보관하십시요. 그리고 같은 업체라도 기기의 특성을 잘 알아보시고 좋은 제품으로 구입하기를 권합니다. 자료 날린 후 후회해봐야 아무 의미없습니다.
     
       
신카자마 2018-02-20 (화) 19:22
그건 어느 회사나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좀 오래되긴 했지만 삼성하드 쓰다가 사망해서 가져갔더니 새걸로 바꿔 주더군요.
중요한 데이터는 무조건 백업 필수입니다.
그래서 전 하드 두개 꼽히는 하드독 사용해서 주기적으로 백업하면서 쓰고 있죠.
언츠비 2018-02-17 (토) 17:57
하드만 약 10개 가까이 되는데요... 4 3 3 2...... 전부 웬디구요.... 1테라 삼성.... 500 2.5인치 4개 웬디, 1개 히타치 정도 있네요.....
뽕아리이뽀 2018-02-17 (토) 18:06
외장하드의 특성은 이동성과 간편함인데 최근에 소니 슬림형, 도시바 슬림형 등을 이쁜 마음에 구입해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웬디 외장형은 두툼한 편입니다. 2.5인치 외장형 하드 기준으로요. 하지만, 지난후 생각해 보니 외형적으로 슬림해서 좋다는 인식이었지 충격등 자료의 보관에는 들 신경을 쓰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떤 용도로 외장하드를 사용하느냐가 중요한 듯 합니다. 단순 자료 옮기기라면 용량이 500기가라도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금액으로 따지면 2테라와 별 차이도 안납니다. 조금 더 보태면 또 4테라 구입해 집니다. ㅠㅠ 진짜 보관하는 것은 3.5인치 데스크 탑 좋은 하드로 따로 관리하기를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정내에서 음악이나 블루레이 영상 자료를 받다보면 갑자기 용량 부족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버릴려다 혹시나 해서 보관하던 약간의 배드가 있는 하드, 그리고 케이블 불량으로 인한 문제하드로 급하게 자료를 옮긴 후 느낌으로 상태를 체크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후에 진정 보관해야 할 하드쪽으로 복사를 합니다. 옮기는 것이 아니라 복사후 상태를 지켜 보는 것이죠. 후에 됐다 싶으면 문제있는 하드를 공장출고 상태로 만든 후 혹시 있을 급한 자료 받기로 대비하는 편입니다.
뽕아리이뽀 2018-02-17 (토) 18:17
아.. 외장형 2.5인치 기준의 하드들은 5400rpm 입니다. 회전수가 적은 만큼 당연히 발열에도 강합니다. 2.5인치 하드는 휴대하면서 자료를 옮기는 용도이지 보관용도는 아니다 생각합니다. 자료를 보관하기를 원한다면 3.5인치 나스형 하드를 적극 추천해 드리며 개인적으로는 5400rpm 저가형 보다는 7200rpm이지만 금액을 좀 더 지불하더라도 구입하기를 권합니다. 자료 보관용인데 5400rpm이면 어떠냐는 분들도 당연히 계실 겁니다. 개인적 사견입니다만, 5400rpm 하드들의 문제점이 종종 있는 듯 합니다. 이것이 물건의 고가품으로 잘 만드냐 아니냐의 문제점인지...개인적 사견인지는 참 어렵습니다. 최근에는 SSD 외장하드로의 자료 보관도 생각했습니다만, 일반하드의 자료보관은 못 따라 오리라 확신합니다. SSD의 외장하드의 임시 자료 옮기기도 좋은 방법입니다만, 256기가 이상의 외장하드 구입 금액이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진흙소 2018-02-17 (토) 18:46
동영상 저장 할라고  사시는거면  다른 용 도 1개도 없음 나스용 사세요 ,,, 동영상이 이동 해야 된다면 ,, 외장 케이스 사면 되는거구요 ,, 이동할일은 없음 하드에 묵히면 되용 ,,, esata 지원 하는 외장 케이스도  만습니다 ,,,
가만히있으라 2018-02-17 (토) 19:37
3. 4TB 3.5 HDD 컴퓨터 안에다가 넣고 사용
뽕아리이뽀 2018-02-17 (토) 20:09
이리저리 둘러보다 연휴라 조용하네요... ㅠㅠ 잘 쓰지 않는 글이다 보니 다시 보게 되고 요점을 안적은 듯 해 염치없이 글 더 남깁니다. 요점을 정리하면, 2.5인치 휴대용 작은 외장하드는 장기간 보관하는 하드로 사용하기에 적절하지 않다. (굳이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3.5인치 외의 하드와 같이 연동 보관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외장하드로 사용하던 내장용으로 사용하던 3.5인치를 원한다는 것은 동영상을 쉽게 볼 수 있고 보관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외장하드로 이야기 하자면, 케이스가 어떤회사 제품이냐는 문제도 따릅니다만, 늘 잘 사용하던 외장하드가 어느 날, 늘 하듯 전원 올리고 기판에 전기가 흐르며 하드에 신호가 가는 순간 갑자기 하드 인식 불가가 될 수 있습니다. 참 황당하겠죠? 급하게 내장형으로 인식시켜도 같은 현상이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주 옛날에는 같은 기종의 하드 기판만 구해서 접지해 구동하면 인식할 때도 있었습니다만, 요즈음은 시리얼번호가 연동해서 불가능 합니다. ㅠㅠ 문제는 죽어가는 증상이 보였다면 급하게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는데, 이렇게 한방에 가는 것이 골치 아픈 것입니다. 그래서 또다른 외의 보관하드가 더 필요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 내장형으로 사용하자면 외장하드 케이스 값을 줄일 수 있고 좋습니다만, 하드 수명과 연관되는 문제가 따를 수 있습니다. 하나의 예를 들자면 저 같은 경우는 케이스가 없이 사용하다보니, 필요할 때 필요한 하드를 접지후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가 있다면 케이스 뚜겅을 여시고 필요하실때 접지해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타케이블은 따깍 끼워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안전하겠죠? 이럴 때 주의 하실 것은 전기입니다. 반드시 전원을 끄신 후 다시 확인 후 접지 시키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잘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드의 위치는 잘 알아서 하시기를 바랍니다. ^^ 그리고 초창기 구입하드가 되었건 중고 구입하드가 되었건 일정기간은 자료를 옮기며 현상을 지켜보신 후 사용하세요.
빤돌희 2018-02-17 (토) 20:10
위에 분들이 알려드렸으니 저는 다른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도킹 스테이션으라고 한번 알아보심이

저도 얼마전에 알아서 이렇게 기존 하드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도킹 스테이션 이거 옛날 방식인 하드랙 보다 더 좋드라고요

전원버튼만 누르면 외장 하드 인식하는 것 처럼 가볍게 인식합니다.자료 보관하긴 상당히 좋트라고요..
AlexJr 2018-02-18 (일) 05:18
WD 이지스토어 8TB 는 어떤가요?
     
       
뽕아리이뽀 2018-02-18 (일) 10:22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는 정도의 소통을 하자면, 외장하드의 기준 철학을 어디에 두냐는 문제와 연관이 있다 봅니다. 자신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많은 분들과 자료를 교환하기를 원한다면 나스형 투베이 이상으로 가느냐.. 아니면, 단순하게 3.5인치 외장형으로 갈 것이냐는 문제가 우선은 클 듯 합니다. 나스형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의 문제이지만, 단순하게 3.5인치 외장형으로 간다면 할 수 있는 형태는 많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컴퓨터 케이스가 없는 오픈형이다 보니 외장형 하드케이스가 굳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요즈음 3.5인치 하드 보관케이스도 이쁜 것들이 많이 나옵니다. 잘 골라서 외부에 어떤 자료인지 표시를 해두거나 혹은 텍스터 화일로 따로 몇 번 하드에 어떤 자료가 있다 표시를 해두면 편합니다. 그리고 필요할 때마다 그 하드로 슬레이브화 시켜 자료를 보는 편이죠. 무손실 음원의 박스셋 화일 용량도 큰 편이고, 2160p 4k 블루레이 화일은 50-100기가 기준이 됩니다. 영화 10편이면 1테라 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드의 기술은 발전하면서도 상대적 가격은 지켜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드의 이동을 생각해서 괜찮은 외장하드의 구입도 생각해 볼 수 있지만, 개인 생각은 엄마보드와 하드 사이에 또 다른 기판이 존재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피하는 편입니다. 모든 가전제품과 같이 컴퓨터도 파워가 매우 중요합니다. 첫 째도, 둘 째도 안정성과 힘이 좋아야 하지 않을까요? 시간이 지나면서 전기의 불균일 보급으로 인해 보드의 콘덴서등 배뿔때기가 일어날 확률이 높아진다 생각합니다. 그 다음이 모든 것을 통재하는 엄마보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보드의 개인적 선호도는 아수스나 기가바이트 쪽을 선호하는 편인데 해킨토시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기가바이트 칩셋이 좀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점은 자기 판단도 중요하지만,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폭을 줄이는 검색을 하면서 필요없는 부품값은 아끼고 원하는 부품으로 집중 투자한다면 참사의 확률은 엄청 줄거라 생각합니다.
닥똥집똥침 2018-02-18 (일) 09:22
시게이트만 쓰는데 아직 한전도 낭패는 없었어요
     
       
뽕아리이뽀 2018-02-18 (일) 10:51
시게이트를 사랑하다 다른 업체를 선호하게 된 분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분들이 시게이트에 감정이 있어서 싫어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후의 문제이기도 합니다만, 특정 모델의 보편적 A/S건이 터지고 외국과 한국의 대처방법의 차이점도 있었다 생각합니다. 한국의 예를 들자면, 같은 시기 같은 모델의 구입 2테라 하드가 똑 같은 현상으로 벽돌이 되었습니다. 이런 현상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전체의 문제로 번졌습니다. 외국에서는 자료복원이 이루어진 곳도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한국의 경우는 어떠했느냐.. 적게는 몇 년간 많게는 20년간 특정 강좌와 자료들을 편집한 문서들이 한 순간에 날라갔는데,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복원을 원하시면 좋은 업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테라 하드 둘 중 하나만, 살았어도 개인적 대처 방법은 많이 달라졌을 겁니다. 이것은 명백한 판매회사의 결함이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적 특성인가요.. 요즈음도 인텔등 문제점의 많은 글들이 보입니다만, 하드의 문제는 또 다르다 생각합니다. 믿음이 한 순간에 의심의 업체로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런 경험이 훗 날, 중요한 자료의 보관 대처에 많은 경험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구입후 이상현상 없이 잘 사용하셨다면 그만큼 좋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뽑기운도 있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느끼는 시게이트 하드는 특정모델의 문제점이 유독 강하게 나타난다 봅니다. 시게이트를 선호하신다면 관심있는 모델의 사용후기들을 살펴보시고 특정 모델은 피하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1테라를 제외한 짝 수의 숫자로 가는 것도 어떨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2테라 후 4테라.. 주간적입니다만, 3테라는 거릅니다. 그리고 6테라도 이상하게 거르게 됩니다. 8테라, 혹은 10테라로 바로 가는 것이죠. 상대적으로 바로 나온 고용량 하드는 금액도 금액이지만, 검증이나 사용후기등을 참조하며 한 템포 늦추어 구입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이 주기를 지킨다면 구 하드를 중고로 팔고 조금 더 보태면 원하는 하드 구입의 구조가 이어집니다.
0순위 2018-02-18 (일) 21:41
하드는 제조사별 성능차가 없는 도긴개긴인 대표적 복불복 부품입니다.
쓸데없는 시간낭비마시길....외장,내장중 사용용도에 맞는걸로 그냥 선택하시길....
상숙달림이 2018-02-19 (월) 03:59
시게이트 노..
웬디 추천 , 외장은    나스도 고려요.
그냥 내장 3.5 인치 하세요.
supelt 2018-02-19 (월) 07:44
조각모음은 퍼포먼스면에선 이점이 있지만 조각모음 자체가 읽고 쓰기를 반복하는 작업인지라
수명면에서만 보면 않좋은 영향이 있지 않을까...하는......
귀여신봄 2018-02-19 (월) 20:54
저장용으로 소지만 하려면 외장 내장 상관없이 싼게 좋죠
컴퓨터로 볼거라면 내장이 좋겠구요
TV 연결하고 컴퓨터 연결하고 딴데서도 보고 할거면 당연히 외장이죠
외장 케이스는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가격 차이 없다면 그거 쓸바에 2.5인치 쓰는게 낫죠
TV 연결하실거라면 TV가 지원하는 것도 잘 보셔야합니다
저희집은 TV가 USB 32g까지밖에 못 읽고 그 이상은 외부전원 필요했거든요
그냥 간단하게 용도에 맞춰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무한동전 2018-02-23 (금) 07:48
하드 조각 모음 비추합니다.
하드 금방 망가져요.
API 자체가 클러스터 단위로 동작하는거라서 헤드 이동이 말도 못하게 심합니다.

윈도우와 프로그램은 SSD 256~512기가 정도로 사용하고 콜드 데이터만 외장 HDD 고용량에 보관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콜드 데이터니까 조각 모음을 할 필요도 없죠. 중고나라가면 외장 8테라에 20만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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