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4/17] (특가판매) 담원 게이밍모니터 특가판매 32인치 커브드… (121)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대출상담실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공지사항  | 문의사항
 자주묻는질문  | 토렌트팁
 포인트적립 및 계급정책안내
   
[리뷰]

문), 무료) 연예기획사 사장 아들로 태어났다 간단 리뷰

 
글쓴이 : 아침에바나나 날짜 : 2018-08-10 (금) 18:25 조회 : 2430 추천 : 4  
연예기획사 사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하지만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회사는 망했다. 연예인이 되고 싶었지만 외모 재능 어느 것도 가진 것 없는 망캐나 다름없는 인생을 살았다. 서른여섯 살, 백수로 죽기 직전 신의 가호를 받아 회귀했다.
연예인을 성공시켜라. 그러면 네게도 재능을 주마.
이제 내가 대한민국 연예계의 왕이 될 것이다.
초등학생 아니, 국민학생부터 시작하는 연예기획사 사장 겸 스타 되기 시작!


소개글입니다.

작가가 자료조사를 충실히 했습니다. 너무 충실히 한 나머지 별다른 줄거리는 없고

90년대 초반부터 가요사 흐름에 그냥 주인공 뿌리기를 했습니다. 

스토리에 고민도 인물에 고민도 없습니다. 각 년도별 뜬 가수하고 계약해서 대박 터트리고

(김건모, 신승훈, 노이즈. 클론, 듀스. 서태지와 아이들, 등등)

그걸로 포인트를 얻고 스탯에 투자 반복입니다. 

간단히 어떤 가수가 대박터지니 미리 계약해서 그 가수를 가요톱텐 1위 포인트 획득

또 어떤 가수하고 계약하고 그 가수가 가요톱텐 1위 포인트 획득

가수하고 만나고 계약하는 장면도 저한테는 너무 유치합니다

당시 주인공은 초등학생입니다.

가수 :  꼬마야 넌 내가 누구인지 아니?

주인공 : 네 알고있어요 혹은 네 들어봤어요 혹은 네 몰래 들었는데 노래 잘하던데요

가수 : 꼬맹이가? 꼬마가? 의외인데? 

주인공 : 저 사실 xx기획사 아들이에요 , 명함주고 찾아오세요

이후 계약이 탕탕 끝..데뷔 가요톱텐 1위 골드컵 획득 성공적 포인트 획득 성공적

이런식의 주요 전개가 최근40편?까지 진행됩니다. 물론 40편까지 초등학생?입니다. 아니면 중학생?

작가가 말하는 이름을 바꿔도 누구인지 다 알수 있고 어떤 노래인지 알고 또 가요흐름도 대략 알기때문에

필력이 혹은 글이 부족해도 자연스럽게 상상이 되면서 글을 쭉쭉 쉽게 넘어갑니다.

최근에서야 주인공은 고2가 되었는데 앞으로 전개도 크게 달라질거 같지는 않습니다

기존의 연예사 흐름에 주인공만 첨가서 어디 영화 출연, 드라마 출연, 가수 데뷔, 그러면서

연도별 탑스타 혹은 이후 탑스타와 인연을 만들어 나갈게 뻔히 보입니다.

작가님도 글을 쓰는게 나름 고충은 있겠지만 저로써는 글을 참 쉽게 쓴다고 보여지네요



양철사자 2018-08-10 (금) 18:49
이제 20살정도되면 미국 영국가서 우리집 연예기획사 너님계약 빌보드 씹어먹는 제작자!! 이런 반복 단순글도 먹히는 장르소설판이죠
미정댁 2018-08-10 (금) 19:03
고민없이 적은 글이라는데 동의합니다.그저 90년대에서 2000년대 한국문화중흥기의 사실을 국민(초등)학생의 시선에서 풀어쓸 뿐인 소설이 아닌 연대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특히 표절시비가 끊이지않던 유모작곡가를 영입하는 장면에서 어이가 없어서 하차했습니다.
물거품 2018-08-10 (금) 19:31
저도 초반에 보고 하차했어요. 처음 가수 만나는 부분이 너무 유치하더라구요.
근데 그게 반복인가 보네요.
풀죽 2018-08-10 (금) 20:33
초딩이 연예기획사 사장된다는 소개글 보고 유치할 것 같아서 패스한 소설인데 안보길 잘햇네요
DeusVult 2018-08-10 (금) 20:35
뭐 잘썼다면 저따위 플롯이라도 재밌을 수가 있지만
후기로 봐선 노답인가 보군요 ㅋㅋ

선발대의 발목 쾌유를 기원합니다
부여풍 2018-08-10 (금) 21:01
지뢰제거반 고생하셨습니다.
모리살수 2018-08-10 (금) 21:49
심각하군요 ;;
FYBs 2018-08-10 (금) 21:50
너무 충실히 한 나머지 별다른 줄거리는 없고
90년대 초반부터 가요사 흐름에 그냥 주인공 뿌리기...
너오지 2018-08-10 (금) 22:15
무료만 보고 유료전환하길래 하차했습니다
피오노 2018-08-10 (금) 23:07
유료됐음?? 깡 좋네
검은미르 2018-08-11 (토) 02:22
가끔 이런소설보면 왜 주인공을 꼬꼬마로 만드는지 이해불가
루드랫 2018-08-11 (토) 04:23
본문보면 되게 허접할 것 같네요. 대충 쓴 느낌
그냥 가수 영입했다고 성공 이게 될까요?
김건모 신승훈 노이즈 클론 이런 그룹들 김창환 프로듀서가 있어야 할텐데 글에 언급될지 의문이고 언급한다고 영입은 더욱 어려울테고 서태지는 1집 끝나고 독립 했는데 왜 나오는지 모르겠고 듀스는 내가 잘 모름
변화 2018-08-11 (토) 10:02
도저히 못보겠던데 ㅋㅋ
주인공도 초딩, 등장인물들도 전부 초딩 ㅋㅋㅋ
도란이 2018-08-12 (일) 01:01
제목만으로도 지뢰력이 만땅이라.. 알아서 피했죠
   

도서게시판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도서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9-11 22
24042 [기타]  은둔형 마법사 너무 재밌네요...  센스집착 16:51 0 16
24041 [기타]  소설 제목 찾아요  (1) 쭈사라 12:13 1 197
24040 [추천]  격투의 신 기대안하고 봤는데 꿀잼이네요...  (2) 대갈군장 11:24 1 522
24039 [정보]  올재 클래식스 30차 시리즈  fourplay 10:25 0 172
24038 [기타]  무협 고수님들 무협 찾습니다.  (3) 토렌터 03:49 0 411
24037 [일반]  학사신공 바이럴 너무 심하네요  (54) gffte 01:20 26 1248
24036 [기타]  카카오 페이지 작가님들 수익 구조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8) 너굴EEE 04-22 3 852
24035 [일반]  문피아 게임 속 전사가 되었다 괜찮네요.  (12) 우주인K 04-22 6 1049
24034 [일반]  7 년의 밤 -정유정  (1) 임감천林柑泉 04-22 0 357
24033 [기타]  현판 회귀물 하나 찾습니다.  (2) 인랑 04-22 0 697
24032 [일반]  강남퇴마사 유료화 됐네용!  (3) 까탈린그리드 04-22 1 642
24031 [기타]  이번에 터진 사건이라는데, 웹소설 작가 인식이 상당히 안 좋나보군요  (14) 이미지첨부 유산균 04-22 3 1780
24030 [추천]  문) 환생신마 - 겨루  (1) 몽부 04-22 1 575
24029 [리뷰]  다른세계에서 주워왔습니다 재미있네요  (7) ㅁㄴㅇ라ㅣ머… 04-22 1 1357
24028 [추천]  나로 살아가는 기쁨  (1) 이미지첨부 라벤다향기 04-21 0 795
24027 [추천]  알고보니 창술최강 추천  (5) 은퇴미 04-21 4 1489
24026 [일반]  신승2부가 몇편부터인가요?  (10) 아카니스12 04-21 0 417
24025 [일반]  혹시 영지물 추천해 주실 작품 있으신가요?  (15) 혀빨러 04-21 1 925
24024 [일반]  피도 눈물도 없는 용사 괜찮네요  (4) 미수맨 04-21 2 645
24023 [일반]  요새 보고있는 소설들  (5) rh지방우유 04-21 4 1245
24022 [일반]  대체역사 소설을 보면서 항상 아쉬운점..몇가지(feat.전폭결,더퍼거토리)  (26) kanggun 04-21 2 866
24021 [리뷰]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재밌네요  (17) 흐켱간지 04-21 4 1170
24020 [일반]  군림천하 페이지 넘기기가 힘드네요  (16) 오울드프 04-21 0 991
24019 [일반]  문피아에 연애요소 좀 있는 소설 있나요?  (17) 레일리 04-21 0 658
24018 [일반]  월야환담 시리즈는 한국에서 출판한게 아쉽죠.  (20) 고고한사람 04-21 0 1330
24017 [일반]  옥타곤의 제왕  (9) 창백한푸른점 04-21 1 894
24016 [추천]  피도 눈물도 없는 용사 재밌네요  (3) 뚬뚬이 04-20 1 1041
24015 [정보]  제목찾습니다  (4) iznuw 04-20 0 327
24014 [기타]  무협을 보고 싶은데 볼만한 글이 없네요...  (11) 아침에바나나 04-20 0 927
24013  소설 쓰는 작가들은 일본이 부럽겠네요  (34) 더블하연 04-20 2 1976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