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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간만에 리뷰합니다.

 
글쓴이 : 핸젤과그랬대 날짜 : 2018-02-20 (화) 14:07 조회 : 7207   

간만에 리뷰 일발장전 합니다. 준비된 작품부터 리뷰개시!!
지난 리뷰와 중복되는 내용들도 많아서 기 리뷰한 작품들은 간략하게만 합니다. 딱 지금 보고 있는 작품들 위주로 리뷰했습니다.



- 무료 연재작품 -

22세기 천마 - 아모리아

쩔컨트리오의 그 아모리아 작가님 신작입니다. 명나라 초기 정도 되는 시대에 천마로 군림하던 주인공이 정파무림인들과 크게 한판 떠서 다 죽고 본인도 죽습니다. 그리고 먼 미래... 까먹었는데 아무튼 지금보다 몇십년 뒤에 대법의 결과로 인해 다시 돌아옵니다. 세계3차대전이 터졌고 3대의 AI 슈퍼컴퓨터에 의해 세계과 좌지우지 되고 9개인가? 무튼 몇개의 집단이 권력을 잡고 있습니다. 천마신교는 천위라는 이름으로 한반도를 포함한 동아시아에 터전을 잡고 있는듯 하고 AI 한대가 맛탱이 가서 안드로이드 괴수들을 찍어내 인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너무 흔해빠진 양판 설정이라 "이걸 왜?" 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작가님 나름대로 고심한 설정과 사이다물이라 재미는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사이다물이 그렇듯이 주인공의 사이다를 강조하기 위해 주변 인물들을 등신으로 만드는데... 역시나 마찬가지로 주변인물들 대다수는 등신입니다. 천위 내부 암투 뿐만 아니라 여주인공 포스의 인물을 호위하는 호위무사도 주인공이 절대자급 강자인걸 알면서도 말 안 듣고 개깁니다. 자기가 두드려 맞고나서도 계속 반발하면서 개깁니다. 말 그대로 일반적인 인간형 보다는 그런 캐릭터를 만들고 싶어하는 작가의 개인적인 욕구에 따라 작위적인 캐릭터설정을 넣었다고 보면 될 듯. 그리고 여자 인물 하나가 자기 오빠에게 "오라버니" 드립을 치는데... 아무리 무협적인 요소가 가미되었다고 해도 작중 배경은 한반도의 한국이고 백인과 동양인 혼혈임에도 오라버니 드립은 그냥 작가의 취향일 뿐. 저 같은 독자에게는 오글거림 요소일 뿐이네요. 좀 리뷰가 길어졌지만 설정은 위와 같고 사이다물이고 작가 나름의 설정 고민이 들어간 근미래 무협SF물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연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눈에 띄지만 쩔컨트리오를 재밌게 봤기에 추천드립니다.



그 작가가 하는 일 - 토이카

토이카 작가 신작입니다. 작가물... 인 것 처럼 낚시하는 이세계작가판타지물입니다. 제 리뷰 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직업물을 보지 않습니다. 왜냐면 대다수의 직업물이 해당 직업에 대한 지식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못 봐줄 정도로 엉망으로 묘사를 하기 때문에 도저히 못 봐주겠더군요. 그래서 직업을 주제로 쓰는 글은 읽지 않습니다만 토이카 작가 신작이라 읽는데 꽤 재밌습니다. 판타지적 요소가 가미된데다가 토이카 작가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다보니 장르소설 작가에 대한 이해도도 올라갈 뿐더러 후기를 통한 작가의 곁다리 첨언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토이카 작가 처녀작은 도저히 일본 라이트노벨 느낌이 너무 지나쳐 못 읽었지만 나 빼고 다 귀환자를 나름 재밌게 읽었고 또 한 번 유료로 전환하면 완결까지 꾸준히 달리는 작가이기에 무료분이라도 재밌게 보려고 합니다. 장르소설 작가로서의 고민과 이 바닥 생리를 엿볼 수 있기에 재밌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작중 소설인 "나홀로 광속질주"도 연재되면 합니다. 전 이런 스토리 좋아하거든요. 클래식한 판타지 소설요. 무튼 후기 보면 온후의 표절 때문에 맘고생 많이 하셨던데 일단락 되었으니 마음 잡고 글 재미나게 쓰시길...



연금술사의 항해일지 - 편곤

대항해시대 느낌의 소설입니다. 작중 국가들은 다 가상의 국가지만 잘 보면 프랑스, 영국, 에스파냐 뭐 이런 나라를 모티브로 했구나 하고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사략해적도 만나고 교역도 하고 그러는 소설인데 주인공은 연금술사입니다. 마녀도 나오고 하니 판타지 배경이지요. 전 왕국기사, 마녀, 연금술사와 같이 각자 특정 스펙이 뛰어난 파티가 모험을 하는 내용입니다. 영원한 젊음을 가져다 준다는 넥타르를 만들기 위한 모험인데 대항해시대에 대한 향수가 있다면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먹튀의 대명사가 된 냉장고1의 대항해 아티팩트 에이지 1부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그것보다는 교역의 비율이 낮고 모험의 비율이 높다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오크변호사 - 유권조

2018년 건진 소설 중에 단연 탑입니다. 황금가지에서 서비스하는 플랫폼인 브릿G에서 연재중인 작품으로 개꿀잼입니다. 이 전에도 한 번 별도의 게시물로 언급했는데 스팀펑크 배경으로 인간과 엘프가 제국을 세워 오크와 고블린 같은 기타 유사인종들을 지배하는 세계가 배경입니다. 주인공은 오크 변호사로 타의에 의해 선전수단으로 이용당하기도 하고 음모에 휘말리기도 합니다. 주인공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법정관련 내용도 많이 들어가지만 비전문가들이 보기에 충부할 정도로 설명을 해주고 또 스토리 전체에 큰 지장을 주진 않습니다. 판타지에 걸맞는 내용도 많이 나오고 총 3부작으로 이제 2부가 연재중입니다. 유료로 전환하진 않을 것 같으니 시간날 때 차근차근 읽어보시면 분명 재밌으리라 생각합니다. 강추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제 다른 게시물을 참고하세요. 오크변호사에 대한 리뷰를 별도로 작성했습니다.



전생자轉生者 - 강철신검

1화 연재했습니다. 딱히 리뷰 할 만큼의 분량도 없고 아래 수호 리뷰에 간략하게 언급했으므로 생략합니다.




- 유료 연재작품 -

낙인의 플레인워커 - 홍정훈

휘긴경 독기가 빠져서 별로다 라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저는 재밌네요. 클리셰 비틀기도 재밌고 휘긴경 특유의 냉소적이면서 저질 같은 드립들이 제 취향입니다. 월야환담 시리즈로 친다면 아르곤이랑 팬텀이 투닥거리는 개드립들과 비슷한 부류의 드립. 슬슬 중반 이후를 지나는 것 같고 세계관에 얽힌 비밀들이 하나씩 풀어헤쳐지고 있습니다.



납골당의 어린왕자 - 퉁구스카

갓 퉁구스카. 갓 한겨울.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 글쟁이S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갑니다. 이전부터 게시판에 자주 언급하지만 실력이 쭉쭉 상승하네요. 저는 이 작가 전작을 멸세사로 시작해서 오 개꿀잼. 하면서 사최매를 찾아 읽고 그 뒤에 나위살을 읽었습니다. 즉, 집필시기를 역주행해서 쫓아갔는데 읽으면서 느끼는게 확실히 최근작일수록 진화되었다는게 팍팍 느껴지네요. 설정, 세계관, 묘사, 캐릭터, 인물간 갈등, 떡밥회수 어느 것 하나 뒤쳐지는 것 없이 포스트아포칼립스라는 쉽지 않은 장르 속에서 작가 개인의 역량을 제대로 발휘했다고 생각합니다. 차기작으로는 정통판타지물을 쓴다고 하니 더욱 기대됩니다. 일반적인 판타지장르가 거의 실종되다시피 한 마당에 이 정도 필력의 작가가 쓴다면 따라가야죠.


미세픽 - 이르스

근미래 가상현실게임을 즐기던 주인공이 특정한 사건 이 후 게임속 세상으로 들어가게 되어 진행되는 소설입니다. 주인공이 혹시나 게임속으로 빨려들어갈까봐 이것저것 준비했는데... 사실 누가 그런 생각을 하고 미리 준비하나요? 라는 불만이 생기지만 나름 독창적인 설정 덕분에 술술 읽힙니다. 무료 일 때 읽다가 잠시 멈춘 사이에 유료로 넘어가서 아직 유료부분을 읽지는 않았지만 신화를 기반으로 주인공의 행보가 하나의 이야기가 되고 신화가 되어 세계 전체에 영향을 끼침과 동시에 본인의 능력치에도 영향을 준다는 참신한 설정을 바탕으로 합니다. 전 사실 엄청 극찬할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호평하는 소설이고 저도 나름 재밌게 봤던터라 추후 다른 분들의 평을 더 지켜본 뒤에 볼까 합니다.



바바리안 퀘스트 - 백수귀족

끝났습니다. 에필로그가 남긴 했지만 부정기연재이고 본편은 끝났습니다. 백수귀족이라는 이름은 이제 믿고 보는 작가의 이름이 되었네요. 유릭과 함께했던 여정이 재밌었습니다. 설레기도 했고요. 종교갈등을 더 깊이 다루진 않았지만 어쨌든 장르소설에서 다루기 힘든 주제를 나름 야만인의 관점에서 잘 다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걸 보면 작가 개인의 고민과 노력이 작품에 묻어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죠. 바바리안 퀘스트에 이능이라 불릴만한 요소는 거의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밌는 소설이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대다수의 작품들이 호불호가 갈리는데 바바리안 퀘스트는 호불호와 무관하게 대다수에게 추천드리고 싶고 또 추천드릴 수 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발할라 사가 - 취룡

저는 취룡 작가를 좋아합니다. 전작을 다 읽었습니다. 작가님 블로그를 보면 작품에 대한 고민과 애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취룡 작가는 성실연재의 아이콘입니다. 일단 유료화 들어가면 완결은 보장됩니다. 그리고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전체적인 줄기를 잡고 가기 때문에 결말이 부실할 순 있어도 무너지진 않습니다. 그래서 취룡작가님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발할라 사가는 더 이상 못 읽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남아돈다면 읽어 볼 순 있겠지만 굳이 지금 읽을 생각은 안 드네요. 딱히 큰 문제가 있어서는 아니고 작가님의 오글거리는 설정과 연출을 견디기가 힘듭니다. 특히 주인공이 계속해서 탈것 타령하며 여캐들과 꽁냥 거리는게 오글거립니다. ㅠㅠ 헤다와 러브러브씬도 너무 오글거립니다... 라노벨풍의 여캐인 것 같은데 솔직히 현실과 너무 괴리감 느껴지고 더불어 여캐들이 주인공만 보면 너무나도 쉽게 빠져드는데 전 여기서 개연성을 찾지 못 하겠습니다. 주인공의 능력이 더 드러난 뒤라면 모를까 거의 초반에 아무것도 모르던 쩌리 시절부터 발키리가 빠져드는건 좀... 물론 그럴 수는 있지만 그 과정이 납득이 잘 안 되고 묘사자체가 오글려서 저는 이만... 무튼 취향 맞으면 재밌게 보실 수 있겠지만 제 내성이 버거워하네요.



세상은 게임이 아니다 - A사과

마이너 장르의 대가 A사과 작가님의 글이죠. 다크다크한 걸 너무나도 좋아하시는지 역시나 최신화 가까운 곳에서 또 감정이입이 힘든 연출을 하셨네요. 초반 비극과 더불어 중반 비극이 주인공과 다른 조연들의 각성을 염두하시고 쓴 것 같기는 하지만 참 아쉽습니다. 작가님 소설은 늘 그렇듯 재밌기는한데 마음이 좀 불편해집니다. TS가 아님에도 말이죠. 그래도 저는 여전히 따라가면서 읽을 예정입니다만 어쨌든 아쉽습니다. 대중성을 포기하고 소신을 지키는건 좋은데 대중성을 너무 포기하시는 듯...



수호 - 강철신검

끝났습니다. 전 안드로메다랑 헤르메스만 연동된 세계관이라 생각했는데 디 어비스도 연결되어 있네요. 완결이지만 완결같지 않은 완결입니다. 왜냐면 떡밥을 던졌거든요. 예상컨데 강철신검 작가는 얼른 이 세계관을 마무리 지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처럼 매니아층이야 작가님 소설을 다 찾아 읽으면서 세계관을 엮어 머리속에 집어넣으가면서 신작을 즐기지만 대다수의 독자들은 킬링타임으로 후루룩 보고 머리속에서 지워버리기에 이처럼 계속 생각을 요구하는 작품을 선호하지 않으니까요. 무튼 수호 참 재밌게 읽었고 전작들과 연계되는게 저는 참 좋았습니다. 전 세계관 연결되 소설을 하나씩 읽으며 저 스스로 연결 짓는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마블코믹스를 영화로 유명해지기 전부터 읽었고 지금도 MCU 연동된 작품이라면 드라마와 영화를 전부 다 봅니다. 무튼, 이 작가님 소설은 다 같은 세계관으로 연동되어 있고 이제 거의 마지막 등장인물이 나오는 작품. 전생자가 어제부터 연재 시작했습니다. 바로 그 전생자입니다. 전생자 끝나면 헤르메스 2부로 이 세계관을 종결내지 않을까 싶네요.



십년만에 깨어난 함장님 - 티타펠꼬망

함장님이 10만년만에 깨어나서 판타지 세계에서 깽판치는 내용인가 싶었는데 스케일이 어마어마하게 커지더니 우주전쟁물이 되어버렸습니다. 막 장대한 서사시 이런건 아니고 디테일하고 스피디하게 파바박~ 하면서 치고 나가는 재미가 있는 소설입니다. 여기저기 설정을 따온 것 같지만 내용 자체는 긴박하게 진행되서 재밌습니다. 다만 읽다보면 게임 설정집을 읽고 있는 느낌이 좀 납니다만 우주SF? 에 흥미 있는 분들이 보시기엔 꽤 재밌으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함장 이름이 나오지 않고 그냥 함장이라 부르는 부분이 매우 거슬립니다만... 물론 이유가 있어 이름을 밝히지 않는다고 작중 묘사가 나오지만 무튼 개인적으로 그 부분은 별로입니다.



헌터 세계의 귀환자 - 김재한Z

개연성, 현실성, 떡밥, 사이다, 장르적재미 전부 갖춘 작품이 아닐까요? 너무 늘려쓰지도 않고 요즘 트렌드에 맞게 쉽고 빠르게 거기에 개연성과 작가 나름의 고민이 들어간 레이드물입니다. 물론 게임시스템은 아니고요. 아닌가? 무튼 레벨업 시스템은 아닙니다. 주인공이 적당히 계산적이고 적당히 정의로우며 굉장히 보복을 잘 합니다. 그래서 시원하게 읽을 수 있고 고구마 살짝 던져줬다가 시원한 사이다 세례 던져주기도 하면서 밀당도 잘 하시고요. 인터넷 연재 1세대라 불려도 될 만큼 초기부터 장르소설 작가로 명성을 떨친 작가 답게 재밌게 잘 씁니다. 전 김재한 작가 빠돌이라서 모든 작품을 다 좋아하지만 헌세귀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S급 병사, 반세주 - 소울품

이토에서 어떤 분이 댓글로 남겼듯이 게임 엑스컴의 병사시점을 다룬 소설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단, 병사시점이되 치트를 좀 쓴 버전이요. 솔직히 개연성 부분에선 할 말이 많은데... 징집부분도 그렇지만 외계인 침공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고 많은 국가가 큰 피해를 입었는데다 북한 쪽은 거의 괴멸에 가까움에도 대한민국의 사회시스템이 지금과 별 차이가 없다는 부분. 아무리 보도통제나 사회질서 유지를 위해 보안을 유지한다고 해도 이 정도 사안이면 절대 일반적인 사회가 유지될 수 없는데 군입대 전까지 주인공의 생활이나 주변의 환경, 그리고 입대 이 후 외박이나 사회를 묘사하는 부분에서 보면 지금과 다를바가 없죠. 그 분에서 굉장한 위화감을 느끼지만 그런 부분들을 다 제끼고 보면 유튜브 엑스컴 방송 보는 그런 재미는 있습니다. 디테일한 개연성 보다는 큰 그림에 집중하는 것 같고 아마 작가님도 알고 있지만 그런 부분들 하나하나 신경써서 언급하고 가기엔 리스크가 크다고 여기신 것 같네요. 아무튼 시원시원하게 주인공 먼치킨화 되가는 과정을 같이 따라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킬링타임 및 대리만족적인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제 주관적인 기준에서 추천 할 만한 작품만 리뷰합니다. 왜냐면 제가 지금 보고 있는 작품만 리뷰하니까요.
그러니 저와 취향이 비슷하다 싶은 분들은 한 번 참고하셔도 될 것 같네요.
무료작품들은 언제 유료전환 할 지 알 수 없으니 시간나실 때 한 번 읽어보시고 판단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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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fdfdfdre 2018-02-20 (화) 14:13
정성 리뷰는 ㅊㅊ!
시퐁 2018-02-20 (화) 14:38
리뷰 감사합니다.
라자 2018-02-20 (화) 14:41
갓퉁구스카 단 한줄로 표현가능! ㅊㅊㅊㅊㅊ
아이젠32 2018-02-20 (화) 14:47
헌터세계의 절대자 가 아니라 귀환자 아닌가요? 다른작품인가?
     
       
Lee지은 2018-02-20 (화) 15:24
저는 절대자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 제목을 바꾼 것 같습니다. 헌터 세계의 귀환자가 현재 제목이 맞을 겁니다.
     
       
글쓴이 2018-02-20 (화) 15:50
아. 원제가 절대자였는데 유료 시작하면서 귀환자로 바꿨어요. 이전리뷰 복붙하느라 그대로 썼네요.
드릴조 2018-02-20 (화) 14:51
첫글 작가이름 들어본거같아서 검색해보니까 이젠 내가 몹이다 작가군요...
꼬마098 2018-02-20 (화) 15:47
정성스러운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cirino 2018-02-20 (화) 15:49
S급 병사는 설정이 너무나 허술해서 읽기 어렵던데...
차라리 헌터물이면 이해하겠는데 그것도 아니면서 설정이 개판이고 외국 밀리터리 SF를 어설프게 따라한 짝퉁 같은 느낌이 듬.
     
       
글쓴이 2018-02-20 (화) 16:07
맞아요. 저도 그냥 트레이너 쓴 엑스컴 병사시점이라 생각하고 봅니다.
     
       
qazwsxwd 2018-02-20 (화) 18:08
것보단...전투전투반복이여서..살짝지쳐감 큭
일괄구매로 싹결제해서 우선 쉬었다 다시이어봐볼려고요
설정 구멍이 많기는한듯
Upsilon 2018-02-20 (화) 16:15
전생자는 카카오페이지에 6권인가 7권까지 나왔어요!
     
       
글쓴이 2018-02-20 (화) 16:23
그건 나민채 소설입니다.
          
            
Upsilon 2018-02-20 (화) 19:48
아 그래요?ㅋㅋㅋㅋㅋㅋ
아리노리 2018-02-20 (화) 16:40
멸망세 진짜 완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ㅠ
사니다 2018-02-20 (화) 16:42
추천엔 추천!
qazwsxwd 2018-02-20 (화) 17:58
아모리아!!!!쩔컨트리오 넘나잼게봤는데 봐야겠네요

휘긴경 글을 최고로 좋아했는데...

근데 낙인의 플레인워커는 33화까지 봤는데..재미를못느꼈음

뒤로갈수록 잼나지나요?
추영 2018-02-20 (화) 18:28
전생자가 드디어... 나오는 군요 ㅠㅠ

몇년을 기다려왔던지....
ㅎㅎㅎ
sjkang 2018-02-20 (화) 18:29
추천글 감사합니당~ 풍성풍성
에당아자르 2018-02-20 (화) 19:05
추천글 감사합니다. 작품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ㅎ
헐버트 2018-02-20 (화) 20:26
카카오에서 멸세사 조금씩 읽고나가는데 재밌어요
초반 하얀마녀까지가 고비인데
거기만 넘기면 쭉쭉 넘겨져요
멸세사 추천드립니다
이득이여 2018-02-20 (화) 20:30
오오 완결소식!!
무념무상전 2018-02-20 (화) 20:33
추천글에는 추천을
cobu7 2018-02-20 (화) 21:34
연금술사의 항해일지가 끌리네요.
슈바르츠발트 2018-02-20 (화) 22:44
리뷰계의 네임드.ㄷㄷ
그대는선각자 2018-02-20 (화) 22:48
발할라 공감가네요
저는 좀 일찍 하차했는데 그이유가 발키리 때문입니다.
여성 연관되면서 아 뭐지 이런분위기 상당히 어색하고 이상한 느낌이더군요
몽쉘통통 2018-02-20 (화) 23:40
정말 꿀 리뷰네요..감사합니다..
뒹굴푸우 2018-02-21 (수) 03:55
참 많은 글을 읽고 계십니다.
저는 한 작품을 쭉 보는 스타일이라.
여러 작품을 연재작을 보는 헨젤님께는 경악합니다.
다 안보고도 추천합니다.
정성과 정보를 느꼈습니다.
마마마망치 2018-02-21 (수) 10:44
토이카 처녀작은 히어로씨엘인데 보셨나요?
KEnMI 2018-02-21 (수) 12:08
발할라 사가는 공감이 가는 군요..ㅋㅋ
개인적으로 그런 단점도 씹어먹을 만큼 전투씬 묘사가 매력적이라 따라가고 있습니다.
제가 읽어보지 못한 작품들이 많아서 좋네요.
감사합니다.
석천이형 2018-02-21 (수) 18:14
갓 퉁구스카. 갓 한겨울.!!
네피르 2018-02-22 (목) 06:18
발할라 사가도 그렇고 전작도 그렇고 그냥 라노벨 보는 느낌으로 보면 무난하게 재미있어서 보게 되더군요.
베스마루 2018-02-22 (목) 15:10
미세픽 이르스 작가가 미세픽이랑 같이 연재하다가, 미세픽부터 일단 다 쓰고 쓰려고 휴재해둔 작품도 꽤나 꿀잼입니당.

그리고 이 이르스 작가가 누군가 했더니 조아라에서 크로니클 쓰신 그분. 어쩐지 미세픽 스토리 전개가 마치 서사시 형태의 글을 보는 기분이었는데, 그 이유가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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