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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월 작가 관련 공지

 
글쓴이 : 불한당들의모… 날짜 : 2018-02-14 (수) 18:56 조회 : 4147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내용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책에바라™ 2018-02-14 (수) 19:09
"허락을 구했으니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허락을 구한 시점이 문제 생긴 이후일 듯
     
       
합스부르크 2018-02-14 (수) 19:16
자기가 쓴것처럼 번역해서 올렸다가 일터지니까 마치 번역의뢰받고 올린것처럼 물타기 하려다가 실패한것 같네요.
게비센 2018-02-14 (수) 19:18
결론은 표절했다를 돌려말한 거네요 ㅋㅋ
송구왕재용이 2018-02-14 (수) 19:39
와 정의구현! 그것도 이토렌트에서! ㅋㅋ 재밌네요 재밌어요
cirino 2018-02-14 (수) 19:44
이분이 올린 다른 소설은?
아이디가 오월 말고도 본인이 스스로 확인한 것만 2개나 더 있는데?
rasik 2018-02-14 (수) 19:50
걸리고 일이 터지니 부랴부랴 작업 들어갔으면서 무슨 변명을; 허락? 합의? 말 같지도 않은...
여튼 나름 잘 해결된거 같아 다행 입니다.
무명암 님을 시작으로 많은 분들의 수고 덕분에 가능 했다고 생각합니다. 굿잡!

이번 일이 정말 무서운 건 드러나지 않은 비슷한 사례가 얼마나 더 있을 지 이젠 정말 짐작조차 할 수 없다는 거네요. 씁쓸...

그런데 혹시라도 중국 측에서 허락 or 합의 했으면, '봐라 난 문제 없는데 너희가~' 당당하게 나왔을 듯;ㄷㄷ
핸젤과그랬대 2018-02-14 (수) 20:01
요약하다면 표절했고 들키고 난 뒤에 원작자와 합의하려했지만 실패했다는거네요
광월의화염 2018-02-14 (수) 20:26
허락을 구하기 전에 쓰는 걸 뭐라하게? 도둑질.
야부리0 2018-02-14 (수) 20:32
걸리면 허락요청? ㅋㅋㅋ
파브르르르 2018-02-14 (수) 20:49
합의를 했지만 결렬..
응 표절
구경하는사람 2018-02-14 (수) 21:43
무명암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이전 KOCM 사태를 시작으로

계속 정의를 위해 불타오시더니 이런 좋은 결과를 내시내요.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굿굿,
루드랫 2018-02-14 (수) 21:50
진짜 뭐 같은 해명이네요. 그냥 표절했다 이 말 아닌가요.
     
       
글쓴이 2018-02-14 (수) 23:56
작가 답변 기다린다고 공지 작성 못하고 있던 문피아도 화났을 것 같아요.
참된자아 2018-02-14 (수) 22:22
절대 표절이 아니라면서

독일에 가서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해줄겁니다 라고 말했던

한 가수가 생각나는군요...
     
       
도깨비 2018-02-16 (금) 09:59
그래서 그 가수 어떻게 결론이 나왔나요?
그후로 아무소식도 없었던것 같은데...
빨간우유 2018-02-14 (수) 22:37
굿.  무명암님 존경합니다
c101c 2018-02-14 (수) 23:47
아니 허락을 먼저 얻고 진행이 되야 하는거 아닌가...
헐버트 2018-02-14 (수) 23:51
수고하신 무명암님 감사합니다
noodles 2018-02-15 (목) 00:07
보통 장르시장  밑바닥 상으로는 이인간이  걸린 것 뿐이라고 봐야겠죠.  그래도 무명암님이  중국 역 수입 사레를 까발려 주셔서 나온거지  그이전에는 얼마나 많았을지?  장르시장이 원래  대충 읽는 사람들이 많아서 잘 안걸리긴 하죠.
국정원팜므 2018-02-15 (목) 01:21
이번에 표절 및 무단도용 사태에 발벗고 나서서 고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분들이 한국 장르 발전에 진정한 공로자들이시죠.
기나긴침묵 2018-02-15 (목) 02:12
가수가 곡 표절해놓고는 저작권자랑 이면으로 합의 중입니다. 같은 헛소리하고 있네요.
문화의 경계를 넘어서 뻔뻔한 것들은 어쩜 이렇게 하는짓이 똑같은지.
ㅇㅅㅇ 2018-02-15 (목) 11:28
정의구현 ㅅㅅㅅ
chekmate 2018-02-18 (일) 20:31
이 번 사태를 지켜보면서,
이토렌토 도서게시판이
우리나라 장르 문학 판에서
좋은 의미로,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장르 문학에서 독자에 의한 자정 노력이
가능한 것이구나... 라고
느끼게 해주신 '무명암'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달의지평선 2018-02-19 (월) 07:59
별일이 다 읶네
알파GO 2018-02-19 (월) 21:04
솔직히 저런 건 '문'에서 작가를 고소미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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