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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상하게도 "무협"은 잘 읽혀지지가 않아요....

 
글쓴이 : 지렁이 날짜 : 2018-01-14 (일) 08:24 조회 : 1367   
개인적으로 무협을 좋아하지만서도 '설정'이나 '세계관' 같은 분류..

판타지 / 현대 / 추리 같은 류에 비해 잘 읽혀지지가 않네요...

머리가 나빠서 그럴까요?

흐.......
지렁이 지렁지렁

물거품 2018-01-14 (일) 08:55
정통무협작가들의 글은 너무 고루한 느낌이고,
새롭게 무협에 도전하는 작가들의 글은 너무 가볍거나
무협의 멋을 전혀 살리지 못해서 그런것 같네요.

그래서 볼만한 무협이 드문 것 같아요.
     
       
샤라토르 2018-01-14 (일) 09:59
동감합니다
일검혈화 2018-01-14 (일) 09:32
코믹이나 경쾌한 무협 보시길~
김철수a 2018-01-14 (일) 09:34
무협은 장면묘사가 중요한데 요즘은 쓰기편한 말풍선의 시대라..
야밤에체조 2018-01-14 (일) 10:03
저도 무협쪽은 잘 안맞더라구요. 그래도 아주 가끔은 봅니다.
오후의녹차 2018-01-14 (일) 12:05
한 마디로 '판타지'라고는 하지만 그 안에 엄청 많은 장르가 있으니 무협 vs. 판타지로 비교하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겜판, 회귀, 이계전생, 영지물, 현판, 좀비 아포칼립스, 로판 등등
게다가 이런 것들이 몇 개 씩 섞인 것들도 있으니까요.
그거에 비하면 무협지는 중국 배경의 '기연 얻어 천마 잡기'류 내용이 많다 보니 상대적으로 배리에이션이 적죠.
저같은 경우는 작가 필력만 좋으면 무협이건 판타지건 구별 없이 잘 봅니다. ㅎㅎㅎ
가나다람wnl 2018-01-14 (일) 12:08
장영훈 작가님꺼 아니면 읽기 힘들더라구요
lemo 2018-01-14 (일) 14:12
김용 작품 외에는

무협 많이 읽다 보면 결국에는 c-c c-v 를 벗어나지 못하더군요.
유자청 2018-01-14 (일) 16:03
세계관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삼국지류 소설을 읽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일일이2 2018-01-14 (일) 22:04
무협 컨셉들이 약간 그러더라고요 복수가 테마인게 대부분이어서 저도 그닥
네피르 2018-01-15 (월) 08:27
킬링 타임용으로 전생이나 회귀 소재의 먼치킨 신무협은 꽤 괜찮은 거 같아요.
전통 무협은 너무 무겁고 진행도 느려서 저도 잘 안 읽어지는데
먼치킨 주인공인 신무협은 다른 장르 먼치킨처럼 술술 읽어지더군요.
ㅇㄹㄴㅁㅇ2 2018-01-15 (월) 12:25
흠...작품 몇 개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촌부 - 천애협로,(따뜻한)
장영훈 - 마도쟁패,(전형적인)
황규영 - 잠룡전설, (웃기며 가벼운)
우각 - 십전제(카리스마 있는)

어떤 스타일을 좋아할지몰라 다양한 스타일로 골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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