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놀이 종종 나오는 소설이요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기타]

댓글놀이 종종 나오는 소설이요

 
글쓴이 : 슝치도로람이 날짜 : 2018-01-13 (토) 17:52 조회 : 1318   
연예계물, 스포츠물에 빈번하게 쓰이는 구성인데 주인공을 두고 넷상에서 네티즌들이 참견해 주절거리는 소설 찾습니다.
장르는 안 가리는데 라노벨은 진짜 싫어합니다.
라노벨은 아니라도 라노벨 느낌 물씬 풍기는 것도 싫어합니다.
특히 뭐만 했다하면 여캐가 붙는 여캐천국인 스토리는 쥐약입니다.
당장 떠오르는 건 방금 하차한 내 언데드 100만입니다.
 

infel 2018-01-13 (토) 18:30
그건 제목만 봐도 거르겠는데 탑승을 하셨었네
     
       
글쓴이 2018-01-13 (토) 19:00
작품소개만 보면 저런 느낌 하나도 안 난다는 게 함정이었죠.
....................

길드에 배신 당한 주인공.
주인공을 쫓으며 끝없이 죽여 레벨다운까지 시키는 배신자무리.
너무 죽어서 마이너스 레벨까지 됐는데 네크로맨서 계열로 전직.
.................

다시 레벨업한다고 고생은 해도 뭔가 시원하게 빵 터져줄줄 알았는데 주인공은 게임으로 돈 번다는 포부를 지닌 게임폐인이에요.
게임하다 배고프면 캡슐에서 나와 밥먹고 다시 캡슐 들어가서 게임.
게임속에선 2차전직을 위해 찾아간 곳에서 여자무리를 만나 미션 받고, 미션클리어해서 여자마스터한테 여자팻 얻고, 다시 길거리 소녀한테 미션받고, 미션클리어하려고 간 곳에서 납치당한 소녀 2명을 만나 다시 소녀들의 주인인 여자를 구해달라는 미션을 받고....심지어 중간에서 히든던전 깨려고 조우한 랭커조차 여자.
Jadarce 2018-01-13 (토) 18:33
납골당의 어린왕자 요

근데 참견해도 주인공이 다 무시합니다.
     
       
글쓴이 2018-01-13 (토) 19:04
추천 감사합니다. 근데 납골당은 완결나면 보려고 일부러 안 보고 있습니다.
소설 자체의 분위기는 밝다지만 주인공이 처한 환경만 생각하면 우울증이 올 것 같아서 결말이 어떻게 나는지 안 다음 보고 싶습니다.
예전에 장기적출 당하면서 완결난 겜판을 본 후로 우울한 건 가급적 결말을 안 다음 보기로 했습니다.
          
            
구르는곰 2018-01-13 (토) 19:44
스타메이커 요것도 좀 나오죠.
前레스토랑스 2018-01-13 (토) 19:14
요리의신도 댓글 좀 나온 편이죠. 다만 뒤로 갈수록 점점 줄다가 잊을만할 때 나오는 정도로 변해서
댓글 때문에 보실 작품 찾으신다면 읽으라고 말하기는 좀 그렇네요.
     
       
글쓴이 2018-01-13 (토) 19:32
어처구니없는데 이번엔 댓글놀이에 꽂혔지 뭡니까. 하하
얼마전까지 연예계물에 꽂혔는데 이번엔 던전물, 헌팅물에 꽂히면서 댓글놀이 나오면 급재밌다고 느껴지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요리의 신 재밌게 보다 어느 순간 하차했는데 다시 봐야겠습니다.
로냐 2018-01-13 (토) 19:42
홈플레이트의 빌런?
     
       
도장DL 2018-01-13 (토) 20:18
저도 홈플레이트 빌런
     
       
글쓴이 2018-01-13 (토) 20:27
선작해 놓고 쌓이길 기다리고 있는 거네요.
마운드 위의 절대자랑 비슷하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는데 보셨다면 감상이 어떤까요?
재밌게 보던 2개가 완결나고 지금 보는 스포츠물은 MLB의 새끼고양이, ONE GAME, 더 너클 입니다.
마음은콩밭에 2018-01-13 (토) 23:53
내 마음을 노래로. 프리미엄화 되었고 작가가 떡밥회수도 다 안하고 마무리해서 용두사미가 되었지만 대부분 재밌게 읽었습니다
사고치지말자 2018-01-15 (월) 11:02
천라신조
   

도서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기타]  "나만의 장르소설 Top5" 투표 결과.  (60) 핸젤과그랬대 05-14 66
[공지]  ※ 도서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09-11 19
20038 [리뷰]  농구 부상 소설 Y13 후기  대왕고래 14:10 0 45
20037 [기타]  [홍보] 일반연재 승급 신고합니다!  랄프C 13:50 0 29
20036 [자작]  공모전에 올린 글이 24화까지 쌓였습니다.  (1) 취비 12:58 1 107
20035 [기타]  박정희 시대때 회귀로 돈버는 이야기인데 제목을 알고 싶어요.  (2) ippowate 12:01 0 305
20034 [일반]  Ipl 인큐버스 어디서 볼 수 있나요?  (1) 우비11 11:21 0 144
20033 [기타]  카카오페이지 궁금한게 있습니다  (3) 민식이니 04-19 1 601
20032 [추천]  판타지 월드 - 강철의 전사 - 쿠우울  (4) 용마루 04-19 3 579
20031 [자작]  (홍보) 공모전 작품 드디어 일반연재로 전환했습이다.  (6) 발터PPK 04-19 3 518
20030 [리뷰]  작가님은 무림고수 - 비추  (8) 슬림덕 04-19 2 654
20029 [리뷰]  '자본주의의 하이에나' 리뷰  (18) 무명암 04-19 3 865
20028 [리뷰]  신의 마법사 추천 노스포 ★★★★★ (7) 아이루리아 04-19 2 1097
20027 [자작]  공모전 초보작가입니다 17회가 쌓였네요  (5) 우승 04-19 1 391
20026 [일반]  지금 어플에서 글을 읽지못하는지 무슨 상황인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2) 사뉴 04-19 0 240
20025 [기타]  문피아 추천작품 안보이게 하는 방법 혹시 아시나요?  (7) abcd44 04-19 0 460
20024 [일반]  카카오 뷰어가 이상해요  (2) 모란앵무 04-19 0 325
20023 [일반]  우울증을 앓고있는 제 동생에게 힐링되는 도서를 선물하고싶습니다.  (19) Srna 04-19 1 609
20022 [정보]  은하영웅전설 재미있나요?? 살까말까 ㅠㅠ  (44) 안토렌 04-19 3 631
20021 [자작]  [홍보] 문피아 공모전 출품작 하나 홍보하려고 합니다.  (2) 데시스 04-19 0 273
20020 [추천]  문피아 무료소설) 감독 이야기 : 낯선 이방인 추천합니다.  (3) 밤하늘달별 04-19 2 425
20019 [기타]  가장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고 싶은 작품이 뭔가요?  (32) 뒹굴푸우 04-19 0 607
20018 [일반]  특히 공모전 기간엔 이해불가한 현상이 자주 발생합니다  (5) 간디의겨울 04-19 0 630
20017 [일반]  탑매니지먼트 드라마 제작되던데 여성향으로 제작되는군요  (9) 공평해서적을… 04-19 0 1050
20016 [리뷰]  '야망의 눈동자' 하차평  (12) 무명암 04-19 6 1014
20015 [기타]  카카오페이지 구매한 작품 한번에 다운하는법 있나요??  (1) 남de자nic 04-19 0 441
20014 [일반]  돈주고 책을 사더라도 한번 읽고 책꽂이에 보관만 하지 않나요?  (17) 레오릭30 04-19 1 630
20013 [일반]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그림  (9) 먼지경보 04-19 2 1050
20012 [일반]  이번 문피아 공모전 볼만한 소설 있나요?  (17) 마음은콩밭에 04-18 1 1052
20011 [기타]  여쭈고 싶습니다.  (37) xoga 04-18 0 931
20010 [일반]  문피아 짐꾼이었다 조회수 폭발하네요  (15) 우승 04-18 1 2209
20009 [일반]  옛날 국내 성인 만화인데 혹시 제목 아시는 분 있을까요???  (4) 희망포유 04-18 0 1059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