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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바이올렛 에버가든이 너무 평온하다는 분들 ^^;;

 
글쓴이 : 통합사회황국… 날짜 : 2018-01-18 (목) 23:39 조회 : 3135   
기존 일본애니가 이상한겁니다. 

자극적이고 폭력적이고 선정적이고 ... 

오히려 전 교토애니 바이올렛 에버가든 보고 놀랐습니다. 

영상이 완전 사진같기도 진짜 무슨 영화 보는줄 알았어요. 음향도 완벽해요. 진짜 이래서 제작하는데 

오래걸렸구나 하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분위기는 암울한데 그 사이에 개그가 섞여있어서

긴장을 완화시키는 엮활도 하더라고요. 내용 자체가 자극적이지 않고 서정적인 내용입니다. 

거기에 엄청난 작화와 OST 그리고 성우의 완벽한 연기 까지 몰입감이 장난 아니죠. 

진짜 보고 놀랐습니다. 교토애니의 실력에 넷플릭스의 자본이 합쳐지니 이런 괴물작품도 나오는구나 하고요. 

애초에 서정적이고 감동적인 드라마 장르에서 자극을 원하시는건 ^^;; 

아리아 시리즈에서 폭력을 원하시는거와 똑같은거죠.
... 야한건 안됩니다.

대한민국은 건전해야 합니다.

푸르고 청정한 세상을 위해서

병아리무침 2018-01-18 (목) 23:49
OST듣고 소름;;; 작화야 말이 필요가 없고 가뭄에 단비 내리는듯 보는내내 행복했어요
     
       
글쓴이 2018-01-18 (목) 23:52
진짜 전 보고 무슨 영화찍나 했죠. ㅡㅡ;; 애니수준이 아니예요. 더이상 ...

OST 는 영화 수준일겁니다. 거기에 작화가 진짜 무슨 낭비도 낭비죠. 완전히 ...

눈은 호강하는데 대체 저정도 수준까지 필요했나 하는 생각까지 드는 ...

기존 교토애니 작화도 장난 아니었는데 그걸 업그레이드 정도가 아니고 아예

...
지크발렌타인 2018-01-19 (금) 00:45
요즘 자극적이고 선정적인게 맞음 심심하면 홀라당이니
유키군 2018-01-19 (금) 03:39
맵고 짠 것만 먹다가
진한 국물인데 평범한 간이 된 음식을 먹으니 그런 거죠 뭐 ㅇ_ㅇ..
저도 자극이 부족하긴 했습니다 ㅋㅋ;;;
뒤가 어떻게 될지 기대하고 있어용 ㅇ_ㅇ
자극적인 느낌보다 드라마로서..
대환단 2018-01-19 (금) 04:50
맞아요 ㅠㅠ 요즘 애니 뿐만 그런 게 아니라 소설 등 타장르에서도 자극적인 게 유행이더라고요
사이다패스니 뭐니 ㅋㅋㅋㅋ 고구마는 싫어하고요 ㅋㅋㅋ
歸去來辭 2018-01-19 (금) 05:47
글쓴이의
닉네임을 보고
다시 게시글을 보고
닉네임을 보고
 ㅡㅡ??>>•_•¿>>°__°!?!?ㅋㅋㅋ
이야 ...드디어 새로운걸 차즈셧군요
     
       
글쓴이 2018-01-19 (금) 09:58
ㅠㅠ 전 건전해요.
          
            
고수진 2018-01-19 (금) 11:12
황제님이 말하던 버릇



쿠소데스였나요

거짓말이라며
고수진 2018-01-19 (금) 08:02
허거덩 ? 황제님이 이런 글 쓰시다닛?!



기존에 쓰신 글 생각하면 이 글이야말로 !
     
       
글쓴이 2018-01-19 (금) 09:58
고수진님 탓이예요. ㅠㅠ
          
            
고수진 2018-01-19 (금) 11:05
아니 예전에는  날 방패삼지 않던 분이!
               
                 
글쓴이 2018-01-19 (금) 13:37
방패라니요? 알아서 절 방어해 주셔야죠.
                    
                      
soullj 2018-01-19 (금) 14:20
아니 잠시만요 .. 여기 계신분들 여성분들 이신가요 ? 왜 자꾸 황제폐하께서는 고수진님을 ㅠㅠ ?
                         
                           
고수진 2018-01-19 (금) 17:33
무서운 말씀을!


황제님이 이러니  이런 오해까지
                         
                           
soullj 2018-01-19 (금) 17:38
저도 함정에 빠졌답니다 .
暗天月香 2018-01-19 (금) 09:43
황제폐하의 함정게시물만 보다가 이런 정상적인 게시물 보니.......영 적응 안되는데요????

머 에버가든에 대한 평가는 저도 동감입니다만.........
     
       
글쓴이 2018-01-19 (금) 09:59
함정이라뇨 ㅠㅠ
          
            
고수진 2018-01-19 (금) 11:13
함정전문가
               
                 
글쓴이 2018-01-19 (금) 13:36
전 퓨어해요.
                    
                      
고수진 2018-01-19 (금) 17:32
퓨마는 아는데 그건 뭐죠?
                         
                           
soullj 2018-01-19 (금) 17:39
퓨어 하다니요 ... 어떻게 새싹들의 꿈을 ..
                    
                      
고수진 2018-01-19 (금) 17:57
위험한  분이라
                         
                           
글쓴이 2018-01-19 (금) 18:38
고수진님이 더 무서워요. ㅜㅠ
                    
                      
고수진 2018-01-19 (금) 18:39
맹수같은 분.퓨마
                         
                           
soullj 2018-01-21 (일) 14:29
퓨마 퓨마 퓨마
기생돋네 2018-01-19 (금) 11:00
스즈미야 에버가든 3기좀...
붉은언덕 2018-01-19 (금) 11:23
중간 댓글 보고 다시 닉네임을 확인하러 올라간 1인;;
     
       
고수진 2018-01-19 (금) 13:11
그쵸?
     
       
歸去來辭 2018-01-19 (금) 13:36
5인♡
     
       
글쓴이 2018-01-19 (금) 13:37
하 ㅠㅠ
하루데리츠 2018-01-19 (금) 15:51
     
       
글쓴이 2018-01-19 (금) 17:12
하 ???
          
            
고수진 2018-01-19 (금) 17:34
경악이라는 듯?
하루데리츠 2018-01-19 (금) 15:55
솔직히 진전성 없는 스토리보다는 의미있고 심도한 애니가 많이 나와야하는데.

스토리 만들려면 그게 어려워서 잘 안나오죠.

바이올렛 나름 잘 나온거죠.

아쉬운건 과거 이야기가 아직 미공개라.

ova로 나오거나 추가 에피소드

그리고 아직 완결도 아니기에. 완결이 난후에 평가를 해야 맞다고 생각.
양념게장백반 2018-01-20 (토) 00:41
지난번에 쿄토의 작품 질은 디즈니 영화급이라는거에서 대충 쿄토 뽕 맞으신건 알겠는데

자기가 그 작품 좋아한다고 일본 애니메이션 지난 작품들은 다 이상한거라고 치부하시네요

속된말로 빠가 까를 만든다는게 이런 것 같습니다.

게다가 댓글이 많길래 좀 건전한 토론이 이루어지나했더니 그냥 친목질이나 하고 계시고
Dex57 2018-01-20 (토) 19:59
카도카와 애니화 선정작품들이 자극적이긴 했죠
최치원 2018-01-21 (일) 00:56
난솔직히 원래 일본애니가 이랬다고봄..
아름다운 배경에 아름다운ost
그걸 병@신으로 만든 대표작이 에반개리온.
의미없는 자극적인씬과, 스토리와주객전도된 연출..
바보다바 2018-01-21 (일) 02:06
문토같은거나.
경계의 저편이라던가. 중2병 케이온 하루히 라던가
좋은 작품들 많죠. 제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tva에서 이런게 가능한 스케줄관리능력 제작진행 등등.
정말 대단한 곳인것같아요. 교토나 트리거나. 쟁쟁한 회사들이 많이 두각되는것 같아 좋네요.

코토애니는 뽕맞아도 됨 인제 트리거에서 만든 애니들도 한번 보세요..ㅋㅋㅋ..

잔잔한거중에 제가 좋아하는건
ga 같은 풀컬러즈 스케치북 같은거.. 잔잔하고 좋아요.
     
       
글쓴이 2018-01-22 (월) 21:01
아 다 본 작품들이네요. 작화는 중상급이지만

절제된 개그와 서정적인 내용이 좋았어요.

전 그런작품 좋아해요.
백공작 2018-01-21 (일) 23:54
옛부터 좋은작품 많았어요
콘사토시, 오시이 마모루 작품들 한번씩 보세요
이득이여 2018-01-22 (월) 13:01
요즘은 자극의 시대죠. 수없이 올라오는 웹연재물들도 다 자극적이고 그걸 기반으로 하니 애니역시도 자극적이고.
한국역시도 장르소설판은 하나같이 자극적입니다. 아니면 안팔리거든요. 대중적인게 성공하는 거니까요. 정말 모든걸 휘어잡은 작품이 아닌이상 명작과 대중적인 작품은 항상 같은 의미가 아니라서요.
금소야 2018-01-22 (월) 20:57
고기를 푹 끓여서 진국을 만들어 넣는것 보다
라면스프 넣는것이 일반적인 사람들 입에 맞는것과 비슷한 현상
페르소남 2018-01-24 (수) 04:53
동감합니다. 저도 무척이나 빠져서 보고 있습니다. ㅎㅎ
페이s 2018-01-24 (수) 09:20
바이올렛 에버가든 정발 번역이 나오기를 바랄뿐...
아르고노트e 2018-01-24 (수) 13:07
결정적으로 스토리의 재미가 떨어지네요.

재미 또는 감동과 퀄리티가 균형을 이루는게 좋은 작품입니다.
     
       
글쓴이 2018-01-24 (수) 13:16
자극이 적어요. 그래서 일겁니다.

아리아 시리즈도 자극이 없어서

재미없다는 분들 많아요.

근데 명작이죠. 치유계에선 최고입니다.

웃기지도 않고 자극적이지도 않고 ...

바이올렛 에버가든은 재미보단 감동을 추구하는거

같네요.
press 2018-01-25 (목) 22:28
솔직히보고있으면 TVA라는 생각보다는 영화같은느낌이
     
       
글쓴이 2018-01-25 (목) 22:45
ost 도 그렇고 성우 연기도 그렇고 영상도 보면 이거 tv 애니 맞아?

할정도죠. 영화만들거를 tv 에 끊어서 방영하는 기분도 들죠.
라이오네리 2018-02-02 (금) 14:34
확실히 바이올렛 에버가든은 이번 분기의 명품 중에 하나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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